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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개구리를 만났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로운 표정, 수경을 들고 수영할 준비를 하는 개구리 입니다. 잠깐... 개구리가 비밀이 있다고합니다.!!! ![]() ![]() ![]() 나도 물이 무서웠어. 오늘도 헤엄치는 법 中 개구리의 비밀은 바로 물이 무서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물이 무서운 개구리는 어떻게 헤엄을 칠 수 있을까요? ![]()
아이는 수영을 배웁니다. 처음에 배울때는 물속에서 노는걸로 생각했는지 아주 신나서 배웠습니다. 단계가 점점 올라가니 힘들어하고 매번 수영장에 가기 싫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수영장이 공사를 해서 한달을 쉬어야 했습니다. 아이는 수영장을 가지 않아도 된다고 신나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다시 수영장에 가게 되었을때 아이는 무척 가기 싫어했습니다. 아이가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면 보내지 않겠지만 막상 수영장에서는 열심히 성실하게 하는 아이입니다. 본인이 지금까지 여러 영법을 배운것을 자랑스러워 하기도 했구요 ^^ 정말 아이가 힘든게 무엇인지 알아야 했기에 수영장에 가기 싫은 이유에 대해 대화를 했고 가기 싫다는 말 속에 진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계가 올라가며 어려워지자 본인이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에 한계를 느꼈던게 컸습니다.
오늘도 헤엄치는 법을 만났을때 아이가 생각났습니다. 처음 시작은 어렵고 부딪히는게 힘들지만 일단 그 문제에 뛰어들면 그 속에서 분명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거라 믿었습니다. 저는 단지 옆에서 열심히 응원을 했습니다. 오늘도 아이는 엄마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멋지게 해낼거라 믿습니다.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잘 헤쳐나가기를 바라면서요 ^^ 어느날은 또 투정도 부리고 힘든날도 있겠지만요. 오늘도 나만의 방법으로 자신있게 화이팅 ~ !!! |
![]() 매일매일이 새로운 아이들에게 오늘도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개구리의 수영 이야기! 사실 주인공 개구리는 물이 무서웠습니다. 물과 가까워야 하는 개구리가 물이 무서웠다니? 믿기지 않는데요, 어떻게 이겨냈는지 살포시 어린이 독자들에게 알려줍니다. "서툴러도 괜찮아" "이상하면 뭐 어때?" "너다운 헤엄이라면 충분해." 다정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긴장으로 가득했을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그림체도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개구리가 너무 귀여워서 읽는 내내 마음이 부드러워져요. ![]() 주인공 개구리도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속에서 정말 편안해 보이는데요. 사실 저희 아이도 물놀이 미끄럼틀이나 높은 미끄럼틀, 놀이기구도 좀 빠르다 싶으면 엄청 무서워해요. 물을 무서워했던 개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무서워도 조금씩 조금씩 용기내보자고 다짐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하기 싫은 일을 앞두고, 발표와 같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보면 용기를 더해줄 그림책 <오늘도 헤엄치는 법>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가뿐히 이겨낼 아이를 응원하며 추천드립니다! #수영 #용기 #성실 #꾸준함 #발전 #극복 #헤엄 #유아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 |
![]() 개구리는 어떻게 헤엄을 잘 치는 것일까? 물을 무서워하는 내 아이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까?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주는 그림책 오늘도 헤엄치는 법 아이의 두려움에 공감하고 방법과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일단 시도해 보라는 용기를 준다 어떤 일이든 자기만족이 중요한 거니까 스스로 즐길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다 한 번의 용기 또 한 번의 도전 그게 모여 자신감이 되겠지 가벼운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토닥이고 용기를 주는 그림책 파~란 배경의 그림 속에서 아이는 맘껏 상상력을 펼칠 것이다 |
개구리도 처음엔 헤엄을 못쳤다는 사실! 그럼 어떻게 헤엄을 잘 칠 수 있었을까? 그건 바로 두려움 없이 일단 뛰어들고 매일 꾸준히 열심히 노력했더니 헤엄을 잘 치는 개구리가 되었다는것! 서투르고 이상해도 나만의 방법을 터득하고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최고가 될 수 있다는것을 개구리를 통해서 알게 됩니다. 새로운 일에 두려움이 있어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개구리 이야기를 들려주면 힘이 불끈! 솟아날 거라고 생각해요 용기를 심어준 개구리야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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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헤엄치는법 <오늘도 헤엄치는 법> 개구리는 수영을 두려워해요. 하지만 수영을 해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개구리는 어떻게 헤엄칠 수 있었을까요? 오늘도 헤엄을 치기 위해 수영장으로 가서 '할수 있다'를 외치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개구리가 있습니다. 개구리가 가진 비밀스런 이야기를 이야기 합니다. 무섭고 두려웠는데, 헤엄을 치게 된 방법을 알려주려 합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가 두렵습니다. 남들보다 못할까봐 걱정됩니다. 해야하지만 두려움으로 시도조차 못할 때도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못했다는 나의 게으름에 스스로를 자책합니다. 개구리가 물을 무서워하는 건 깊은 물이 자신을 삼켜버릴 같은 두려움입니다. 저 또한 커다란 세상에 들어가서 허우적 거릴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앞섭니다. 하지만, 개구리의 비밀은 '일단 물속으로 뛰어들어. 서툴러도 괜찮아'입니다. 일단 해야하는 그것입니다. 운동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수많은 생각으로 머뭇거리며 갈팡질팡 고민만 합니다. 흣짜 작가님은 "아침에 눈을 뜨면 수영장으로 갑니다. 오늘 아침도 헤엄치고 왔지요, 해엄은 어렵지 않아요. 아주 약간의 용기와 꾸준한 파닥거림만 있으면 된답니다. "라고 말합니다. 아주 약간의 용기와 꾸준한 파닥거림, 저에게도 필요한 이야기 입니다. 계획과 수많은 생각보다는 일단 물속으로 뛰어들어 꾸준하게 파닥거리는 그것! 그것이 헤엄을 칠 수 있는 방법이였습니다. 할수 있을까 없을까가 아닌 일단 시작하는 것! 그리고 어제도 했고, 오늘도 하고, 내일도 하는 꾸준함에 도전해야겠습니다. 꾸준히 헤엄친다면 어제보다 단단한 오늘을 날마다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늘도 헤엄치는 법>그림책을 보고 두려움으로 하지 못했던건 무엇이 있었는지 이야기 나누고,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도, 독후활동지를 통해 이야기 나누어야겠습니다. 소중한 책선물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 개구리는 어디론가 부지런히 향합니다 개구리가 향한 곳은 바로 수영장 우리가 아는 개구리는 아주 수영을 잘하고 좋아하지만 책 속의 개구리는 물을 무서워했다고 해요 과연 개구리는 어떻게 극복을 했을까요??? 물이 날 삼켜버릴 것 같아도 일단 물속으로 뛰어들어 다른 친구들의 속도에 맞출 필요도 없어 너다운 헤엄을 치는 거야 그렇게 헤엄치다보면 물이 조금씩 편안해지기 시작해 이제 몸에 힘을 빼고 물과 함께 흘러가보는거지 그러다보면 어느새 끝이 다다르게 될거야 개구리는 그렇게 두려움을 극복하고 수영하기를 무서워하지 않게 되어요 여러분들도 무섭거나 두려워하는 존재?가 있나요? 하기 싫어하는 일도 있을거고 부딪히고싶지 않은 누군가도 있을거고 누구나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씩 있다고 생각해요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도 있지요 그런 무거운 마음으로 싫다며 부정적인 하루를 시작하는 것보다 조금씩 두려움을 극복해나가며 그 방법을 알아가보면 어떨까요?? 오히려 부딪히고 나면, 그것을 하고 난 뒤 별거아니네? 하며 일어설 수도 있다 생각해요 책속의 개구리가 말했던 것처럼요 "몸에 힘을 빼고 물과 함께 흘러가보는거지" 그러다보면 그 끝에 다다르게 되고 두려움을 극복했다는, 해냈다는 깨달음을 알게되어요 조금 더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고 그 두려움을 극복해나가보아요 #수영 #용기 #성실 #꾸준함 #발전 #극복 #헤엄 #유아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 #오늘도헤엄치는법 #달리출판사 #흣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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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면 뭐 어때? 개구리니까 수영을 잘 할 거라고요? 과연? 개구리니까 '평형' 자세가 정석일 거라고요? 과연? 선입견, 편견 때문에 힘든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곱지(편안하지) 않은 시선 때문에 마음이 다칠 수도 있고 기대하는 바에 맞추기 위해 버거운 하루를 보낼 수도 있는 어쩌면 '우리'들이 보내고 있는 '오늘'의 이야기~ㅠㅜ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 닿을 거예요. 하루하루 쌓아가는 나날들의 의미에 대해 또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물해 줄 거예요. 이 서평은 '도서출판 달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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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유치원에서 수영 수업을 시작하는 5살 햇님이를 위해 함께 보려고 준비한 책입니다. 수영 수업이라 말하고 물과 친해지는 시간이라고 해석할 수 있지요? ^^ 수영 수업 시작한다고 말하니 "나는 수영 못해!"라고 딱 잘라 말하는 햇님이입니다. 무엇인가 대단하게 느껴지는 수영에 대해 생각을 다르게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흣쨔님의 '오늘도 헤엄치는 법' 이 딱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물속에서 사는 개구리에게 수영은 어떤 의미일까요? 햇님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 표지는 물안경을 쓰기 위해 준비하는 개구리입니다. 평온해 보이는 개구리입니다. 주인공인 개구리의 비밀을 말해주며 책은 시작됩니다. 나도 물이 무서웠어. ?![]() ? 갑작스러운 개구리의 고백에 저도 모르게 흠칫 놀라며 함께 책을 보고 있는 햇님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햇님아 개구기가 어디에 살지?' "물에서 살지." "그렇지? 물에서 살지? 그런데 개구기가 물이 무섭데?" "엥?" 햇님이도 깜짝 놀라더군요. ^^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으면서 한 장 한 장을 넘겨봅니다. 일단 물속으로 뛰어들어 서툴러도 괜찮아. 이상하면 뭐 어때? 너다운 헤엄이라면 충분해. 가만히 물에 온몸을 맡기고 함께 흘러가는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새 끝에 다다를 거야. ![]() 나 다운 방법을 알아가고 나 다운 속도에 맞춰 나답게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 보게 된 흣쨔님의 '오늘도 헤엄치는 법' 책은 어른인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좋은책 잘 보았습니다.
#수영#용기#성실#꾸준함#발전#극복#헤엄#유아그림책추천#그림책추천#나답다#달리#흣쨔 |
날 때부터 물 속에서 날고길것 같은 개구리가, 물이 무서웠었다니 아들이 말이 안된다면, 개구리라고 다 물 좋아하고 헤엄 잘 치는게 아닌가보다하고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는 그걸 어떻게 극복했나 개구리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무심하게, 아주 특별할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개구리 이야기가, 불끈 용기가 솟구치기보다는, 그냥 그래, 나 다운 헤엄이라면 충분해...라고 용기와 위안, 그리고 한걸음 더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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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늘‘도’ 헤엄치는 법 일까 책을 읽기전에 독서활동지에 있는 물음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았다.
무언가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걱정이 많아 시작하기 자체를 힘들어하는 엄마와 일단 해보고봐 라며 되든안되는 해보자주의의 아빠. 엄마 스스로 걱정많은 기질의 단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아빠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하는 욕심이 있다.
자라는 아이들에게서 엄마의 모습이 가끔 보일 때마다 엄마도 마음을 다시 먹으며 아이들에게도 긍정에너지를 주려고 노력하는데 때마침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힘이 되는 책 오늘도 헤엄치는 법을 만났다.
하루가 시작되면 수영장으로 향하는 개구리. 하지만 개구리는 물이 무섭다고 이야기를 한다. 개구리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헤엄을 치기까지 스스로를 다독이며 이겨낸 방법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짧은 문장들과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그림들을 보며 배워볼 수 있었다.
일단 물속으로 뛰어들어. 서툴러도 괜찮아. 다른 이들의 속도에 맞출 필요도 없어. 이상하면 뭐 어때
두려움을 이겨내고 일단 물에 뛰어드는 개구리를 보며 아이들도 ‘흣짜! 흣짜!’ 따라해보며 두려움을 이겨내는 기쁨을 함께 느껴본 저녁.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시작하기가 두려운 어른들까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다. 일단 해보자. 나의 속도에 맞춰서. 꾸준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엄마가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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