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같이 주는 엘레세 스포츠 타올이 감이 부드리 한게 맘에 드네요.
땀 날 때 슥 딱아주면 좋을거 같아요.
저희 엄마는 카세트 레코더 먼지덮개로 좋겠다면서 자꾸 눈독을 들이시네요..
저는 이 책을 선물받았는데요
일단 켈리포니아 와우 익스페리언스 10회 이용권부터 오려놨어요.
명동이랑 압구정 두군데중에 고를 수 있다니... 일단 지금 다니는 헬스클럽 끝나면 함
가보려구 해요.
한 두달전부터 헬스에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거기 트레이너 분이 있어도 어째 물어보기가 좀 뻘쭘하더라구요.
좀 소심해서리.. 그래서 자꾸 달랑 런닝머신만 하다가 오니까 심심한거에요
돈낸게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이 책 보구 하나씩 집에서 연습해본 다음에 헬스장
기구 이용해서 운동하려구요.
정말 두 달 정도 꾸준히 운동해 보니까
걷고 뛰는 것만으로 만들 수 있는 몸은 한계가 있더라구요.
뭐 아저씨들 울퉁불퉁 근육마냥
몸을 만드는게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웨이트 트레이닝이 있어야
들어가고 나오는 예쁜 몸이 만들어 지는거 같아요
사진이 따라하기 쉽게 잘 나와 있구요.
어떤 느낌으로 해야 하는지 이 책 저자가 밑에 간단히 뽀인트를 달아 주어서 고거에
주의하면서 따라함 될거 같아요.
부위별 운동법이 나와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우선적으로 읽으면 될 거 같아요.
저는 주공략 부위인 허벅지와 배 부분에 집중하려 하네요.
일단 헬스장에서 하는 3일/1주 프로그램 초급부터 시작해보려 해요.
걷고 뛰는 운동만으로 부족함을 느끼는 저같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은 책이네요.
캘리포니아 가봐서 괜찮으면 한 권은 제가 사서 쿠폰만 슥 오린담에 첵은 친구줄까 해요.
1인당 1쿠폰이라는 말 없으니 괘안켔죠?
[인상깊은구절] 남자와 여자는 다르게 운동해야 한다? 남녀 모두 근육의 성분은 같기 때문에 운동 방법을 달리할 필요는 없다.그러나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10배나 많이 가지고 있는 남성이 더 크게, 더 쉽게 근육을 만들 수 있다 |
|
책을 사서 읽어보지 않고 리뷰를 쓰는데는 다소 부적절한 면이 있지만,
이벤트 상품에 혹해 꼭 사야겠다고 결심하고 교보문고에서 직접 살펴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일단 한가지 분명한 것은 10회 쿠폰 그 자체로 책값은 충분히 뽑습니다.
운동을 막 시작하려 하고, 관련 서적을 한권도 읽는데다가 결정적으로 캘리포니아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리적, 시간적 여건이 되는 분들에겐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제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운동 시작한지 3개월 쯤 된 초보이고,
피트니스 관련 서적을 일곱권 정도 사서 재미있게 읽어보았고 꽤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이 책의 총체적인 단점은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라곤 하지만 다소 내용이 빈약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약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각 부위별 운동 설명에서 사용되는 기구들이
상당히 특이한 것들이 많습니다. 캘리포니아 피트니스에선 그런 기구들을 사용할지는 모르지만,
이 책이 캘리포니아 피트니스 광고용 팜플렛이 아닌 이상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인
운동법을 설명하는 것이 좋았을 것입니다. (어쩌면 홍보용으로 제작됐을지도 모르죠.)
만일 자신이 초보자이고 편하게 볼 수 있고 편집이 잘 돼 있는 책을 원하신다면
차라리 한동길씨의 '남자 몸만들기 4주 혁명' 을 추천합니다.
또한 초보자이긴 하지만 앞으로 운동을 심도있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겐
이종구씨의 '남자들의 몸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이책 - 몸만들기 파워특강 : 캘리포니아 WOW 휘트니스 수석 트레이너 - 은
캘리포니아 피트니스에 다닐 경제적, 지리적 여건이 되시는 분들에게만 딱 좋습니다.
피트니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좋은 책들이
계속 나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고 정말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책이 서재에 꽂아두고 두고두고 펼쳐볼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군요.
[인상깊은구절] 복부, 종아리는 작은 근육이긴 하지만 하루 정도는 쉬어가면서 하는 것이 좋다는군요. |
| 저도 헬스한지 삼개월지나는 상태입니다. 스포츠타월때문에 내용도 안보고 구입했습니다. 결과는 실망입니다. 왜냐 하면 헬스클럽에서 할 수 있는 동작과 집에서 할 수 있는 동작을 나란히 비교해가면서 운동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요! 제가 가는 헬스 클럽의 기구랑 차이가 많이 나서 (물론 기구 제품이 틀린다 해도 하는 방법이나 구성원리는 같겠지만)따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차라리 덤벨이나 바벨으로 내용을 구성했으면 어디에나 있는 기구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헬스할 때에는 영양이 굉장히 중요한데 여기서는 간략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이책한권으로 시작도 못하고 그렇다고 참고로 하기에는 너무 무리라고 봅니다. 제가 추천하는 책은 남자들의 몸만들기(한언)에서 나온것을 추천하고요! 헬스클럽가면 트레이너분들있는 곳으로 가세요!몇만원더들인다는것이 정말배운다는심정으로 생각하면 책보면서 혼자끙끙앓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헬스의 기구 사용법이나 운동방향은 책으로 하기에는 정말 어렵습니다. |
| 책만 보고 어떻게 따라 하나? 캘리포니아 휘트니스 가면 퍼스널 트레이너가 처음에 2번 공짜로 운동 기구 몇 개 가르쳐 주고 30회에 세금 불 포함 200만원에 가까운 운동 프로그램 가입해서 운동하라고 한다 트레이너들도 초보가 혼자 웨이트 할 때는 제대로 자세도 못 잡는다고 말리는데! 정말 정말 간단한 설명만 곁들여 있는 이 책은 초보에게 정말 무리인 듯 운동은 효과적인 식이 요법을 병행 할 때 더욱 효과를 발휘하는데 식생활에 대해서는 간단하게만 정리 되어 잇다. 그렇다고 웨이트 어떻게 하는지 대강 잘 아는 중 상급자들에게는 불 필요할 듯. 특히 스트레칭과 덤벨 운동 부분의 설명이 빈약하다. |
|
지금까지 운동관련서적을 많이 보았는데 이번에 나온책은 사진도 많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따라하기 쉬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나름대로 운동을 한다고 했는데 감을 못잡았는데, 책대로 하니까 쉽게 운동의 느낌을 갖을수 있어요.
특히 헬스장에 와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는데, 여기서 제시해준대로 하니 지루하지도 않고 쉽게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해나갈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할수 있는 운동법도 설명해 놓아서 바쁠때나 출장시 혼자서 운동할수 잇어 좋을거 같아요.
캘리포니아 휘트니스 센터에는 한번도 못가봣는데, 강순식 트레이너를 만나서 그간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할 기회를 갖엇으면 해요. 솔직히 운동을 한다구 나름대로 했는데, 아직도 확신이 안서거든요. 그리고 동네 헬스장 트레이너들에게 물어보았는데 시원스럽게 제질문에 대답을 못해주더라구요.
암튼 계속해서 좋은책 내주세요. [인상깊은구절]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 vs 물만 먹어도 살찌는 사람 항상 포레스트 검프처럼 매일 뛰어야 한다면... |
|
시중의 웨이트트레이닝책을 짜집기한 느낌으로 겉장만 멋있지...
웨이트트레이닝 책을 8권째보고 있는데 최악이네요..ㅡㅡ
실제의 내용은 너무 부실하네요...
요점은 있는듯한데 원리나 개념이 너무 부족한듯...
사진이 칼라풀하다는 거 이외에는 특별한게 없는듯..
돈아깝습니다.
이거보다는 오히려 바디포라이프, abs프로그램, 몸만들기 14일 워크아웃, 남자들의
몸만들기 중에서 한권택하심이 훨 낳을듯하네요...
그냥 웨이트트레이닝 책 모으시는 분(저같은 사람 ㅡㅡ;) 걍 사시구요 운동에 적용할려고
하면 그걸로 미숫가루 사먹는게 훨 낳을듯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