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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 상태보다 마음자세나 생활습관에 초점을 맞춘 건강지침서..
"외적 상태보다 마음자세나 생활습관에 초점을 맞춘 건강지침서.." 내용보기
저는 현철수 박사님의 속병 클리닉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요즘 약이라는 것이, 그리고 병원에서의 치료라는 것이 거의가 대증요법이기에 씁씁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환자의 보이는 상태에만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는 현실도..그런점에서 이 책은 마음을 좀 시원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네요..저도 항상 병이란 것은 밖으로 보이는 외적인 상태보
"외적 상태보다 마음자세나 생활습관에 초점을 맞춘 건강지침서.." 내용보기
저는 현철수 박사님의 속병 클리닉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요즘 약이라는 것이, 그리고 병원에서의 치료라는 것이 거의가 대증요법이기에 씁씁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환자의 보이는 상태에만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는 현실도..그런점에서 이 책은 마음을 좀 시원하게 해주는 부분이 있네요..저도 항상 병이란 것은 밖으로 보이는 외적인 상태보다, 환자의 마음과 습관등 환경적 요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한가지 개인적인 불만은 약사에 대해서 너무 불신임한다는 점입니다. 의사가 진료분야의 전문가인 것처럼 약사도 약에 대한 전문가라는 것을 조금만 다시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주 개인적인...^^
s*****o 200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