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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페이와 사세니아 하지만 모든게 혼란스러운 페이 자신의 동생이라 소개하는 사세니아를 보자 질문을 던지지만 사세니아 옆에 크리스테인 경이 돌아가자 말한다 때마침 키스와 크렌시아가 온다 그리고 페이는 아젠트에 대해서 물어보자 크렌시아는 당황한다 페이는 한밤중에 도서관으로 가서 아젠트에 관해서 조사하는데 클레어가 돌아가자고 재촉한다 이유는 사세니아가 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다시 만난 자매 사세니아는 페이에 대해서 모든걸 말해준다 신관이 자신에게 왕관이 보이지 않다고 예언하자 여왕에게 언니를 데려와야 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세느의 호문클루스인 아쿠아민트는 방치되어있던 페이를 세상으로 나온게 한게 세느였으니 고마워하라고 한다
페이는 자신에게 엄마와 동생이 있었다며 다시 물어보겠다고 밖에 나가고 클레어가 뒤쫓는다 페이는 세느와 같이 있는 아키를 보게 되고 세느를 보고 웃는 아키를 보자 눈물을 흘린다 그런 페이를 본 클레어는 자신의 누나인 아쿠트에게 여왕을 버리고 페이를 진정한 주인으로 섬기겠다고선언한다 그리고 지켜주겠다고 아쿠트는 후회할거라고 하지만 클레어는 페이를 지켜주기로 한다 다시 학교에 등교하니 세느가 신입생으로 들어오고 모두의 관심을 받는다 한편 페이는 자신이 황족의 혈통이란 사실에 세느를 찾아가 자신이 여왕이 되겠다며 세느에게 도와달라 말한다 하지만 아쿠트가 페이는 여왕이 될수 없다고 하는데 이유는 황족의 상징인 아페트의 눈물을 받지 못했으며 다른 황족과 결혼하여 여왕의 혈통을 이어야 할 대체품이 바로 페이라는 것이다
페이는 그말을 듣고 여왕노릇 안하겠다며 바로 포기한다 한편 아키는 페이의 습격사건에 로제가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아내고 세느에게 형의 말을 대신 전한다 둘의 대화를 엿듣다 들킨 페이는 아키와 세느의 관계를 알아버린다 바로 세느의 약혼자가 아키라는 사실을 페이는 알면서도 자꾸 아키에게 마음이 간다며 세느는 다 가졌는데 자신은 왜 가지지 못하냐며 화를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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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사이좋아 보이는 일러와는 다르게 아키와 페이가 등을 돌리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미래의 일 같은데 상황이 비장해서 벌써 불안감이 드는 것 같아요. 본편에서는 페이와 세느가 정식으로 대면하게 됩니다. 세느는 페이에게 왜 페이가 저택으로 나오게 됐는지 알려주는데 그것이 여왕이 될 수 없다고 예언이 내려진 자신을 대신할 스페어라는 것이라 좀 그랬네요. 아키가 세느의 약혼자라는 사실도 밝혀져서 5권 내내 페이 마음에 스크래치 늘어가는 내용만 나와서 좀 많이 안쓰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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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05권 리뷰 입니다. 해당 리뷰는 개인적인 감상 및 작품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이 리뷰를 읽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몰랐던 자신의 가족, 동생인 사세니아와의 만남이 이뤄지는 5권입니다. 저택에서 혼자 자란 줄 알았던 페이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에 기뻐해요. 그러다 페이는 세느를 지지하는 집단에 의해 습격을 당하게 됩니다. 페이도 얼른 강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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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니아 너무 귀엽고..... 사실 약 10년전에 세느 처음 봤을때는 빌런인가ㅠ 하면서 좀 무서워햇는데(감정없는 눈때문에..전 2D캐릭터에게 쪼는 쫄보였답니다) 알고보니 이런 귀요미가 없음 ㅜㅜㅜ 세느 너무너무 귀여워요.. 내가 페이엿으면 하루종일 물빨핥했을것... 만약 세느가 주인공이었으면 티아라에 더 과몰입햇을수도.. 그나저나 아키 이자식 주둥아리 어떡하지..? 아키야,,, 얘 진짜 주둥아리 놀리다가 비명횡사할것같아요.. 내가 페이였으면 아켈란스 진작 손절각인데 흑흑ㅠㅠ 제가 주인공이 아니란게 천추의 한이군요... 페이야 스첼이한테 잘해줘..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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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니아 왕녀, 세느 자신의 이부 여동생을 만나게 되는 페이. 첫 시작은 미래인듯 사세니아의 장례식, 우린 적이야 아키라고 하는 페이로 의미심장하게 시작. 크리스테인이 사세니아랑 같이 있던 장면을 보고 날 죽이려했떤 남자랑 내 동생이라는 얘가 일행이라니, 날 노리는 범인이 내 동생이라는 얘야? 라고 생각하는 페이. 사세니아가 크리스테인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러 오고, 아르메니아 공왕이 자신의 친부라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