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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가는 또 뭐람.. 뭐 이렇게 세계관이 복잡해;; 아니 완전히 지구 하나를 통째로 그렸다고 생각하면 세계관이 오히려 단순한 거지만.. 그래도ㅠ 너무 짱 쎈 놈이 있는데 걔는 사실 애송이고 걔네보다 더 쎈 놈이 있고 근데 알고보니 그보다 더.. 뭐가 뭔지 모르겠다. 각자의 능력에 따라 전투가 달라질 수 있는 죠죠랑 달리 헌헌은 넨이라는 게 있지만 절대적인 실력의 순위가 그냥 있는 세계 같아서 볼수록 뭐가 뭔지.. 물론 크라피카처럼 서약으로 힘을 특정 대상 한정 키우는 것도 있긴 한데.. 암튼 아직도 헤매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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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과 키르아가 환영여단에 잡혔다가 탈출할 때는 유쾌했는데 환영여단이 죽은 동료에 대한 복수로 시내에서 난동을 피울 때는 잔인한데다가 너네 내로남불 심하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곤도 같은 생각으로 환영여단을 막을 생각을 하게 되는 걸 보고 잘한다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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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유유백서로 흥행을 증명했던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님의 헌터x헌터 1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향후 작중 최대 빌런 세력이 될 것 같은 환영여단의 강력함이 드러 납니다. 일괄적이지 않은 디자인이 여타 만화들과 차이가 나는데 그런 점이 헌헌의 매력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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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11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치밀한 두뇌 싸움과 처절한 복수극의 정점. 환영여단 편의 절정을 달리는 11권은 몰입감이 어마어마하네요. 작가 특유의 세련된 연출이 돋보이며, 읽고 나면 여운이 길게 남는 유독 재밌었던 1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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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는장르의틀을살짝비틀어버리는전개가매력이에요.예상했던방향과다르게흘러가서방심할수없고그만큼신선하게다가와요.읽을수록작가의구성력이돋보이는작품이에요. 역시 명작~ 소장하세요~ 매우 강추합니다~^^ |
| 토가시요시히로 글,그림 / 헌터헌터 신장판 11권 리뷰입니다. 헌터헌터 만화책 전권을 모으고잇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사서 언제 다모으나 싶지만 만화책자체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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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여단 왜이렇게 멋진가요. 특히 여단장 클로로… 원래 악당은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인데 서사랑 멤버들 관계성이 무조건 싫어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역시 토가시!! 곤이랑 키르아는 여전히 귀여워요. 환영여단이 아무리 멋져도 제 최애는 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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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리뷰입니다. 곤의 아빠 진은 위대한 헌터라고 하며 곤은 그를 찾고 있습니다. 그 진을 찾기위한 단서 중 하나인 전설의 게임 ‘그리드 아일랜드’를 얻기위해 경매에 참가하고, 그 자금을 벌기 위해 여단을 뒤쫓다가 오히려 잡혔지만 어떻게 탈출을 합니다. 흥미진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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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HUNTERxHUNTER 신장판 11] 11권 표지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환영여단과 곤과 키르아의 싸움, 키르아의 복수.. 애니메이션으로 봤을때도 재미있었지만 역시 원작으로 보니 더욱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 드디어 곤과 키르아가 나왔네요. 시간상 주인공즈의 상황이 분리가 되었기때문에 교차되어 나오는 상황으로 인해서 스토리에 더 긴장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환영여단 멤버중 칼든 녀석이 나오는데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이 사람이 곤을 환영여단 멤버로 영입하고 싶어해서 뜨억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아이 탄생 코멘트도 나오는데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