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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것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특징이죠? 그리고 하라고 하면 절대로 하기 싫어하는 것 또한 우리 아이들의 특징이구요 읽지마 도서관은 제가 본 책 중에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제일 잘 녹여낸 책인 것 같아요 최근에 글밥도서를 읽으면서 스토리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 아이가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읽어냈기에!! 책을 펼치자마자 "읽지 마" 라고 하다니.. 독서록도 쓰지말고 주제도 고민하지말고.. 이런이런.. 이러면 읽고 싶잖아 ㅎㅎ 독서록 쓰고 싶잖아 >_<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하고 조심스럽게 움직여야하는데 아니 어떤 사서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하는 거죠? "여기서는 일단 놀고 봐야 한다!" 아이들에게는 이미 이 곳 도서관은 금기를 깬 도서관이었어요 도서관은 공부하는 곳, 지루한 곳이 아니라 즐겁고 신나고 항상 기분 좋은 곳이 되었거든요 특별한 사서선생님 덕분에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너무나도 소중한 공간이 되었어요 선생님 덕분에 즐겁게 책을 고르고 찾아보면서 찾은 책 루나!! 그런데 엄마는 그게 마음에 안드나봐요 사서선생님이 추천을 해주셨다고 이야기 해도 통하지 않아요 "아휴, 선생님은 왜 필독 도서 읽기도 바쁜 애한테 아무 책이나 추천하고 그런다니, 교과서에도 안 나오는 책을 뭐하러 읽고 있어. 저기 책장에 꽂힌 책부터 읽어. 아니면 오늘 학원에서 배운 거 복습하든가" 하지만 엄마가 읽지 말라고 할 수록 더 읽고 싶어지는 마법!!! 그냥 그 책을 읽고 싶을 뿐인데 말이예요 강요받는 독서에서 벗어나 책과 함께 행복한 공간을 판타지동화로 그려낸 이 책의 매력은 이제 시작됩니다 여기서 부터가 진짜 읽지마 도서관이 판타지동화인 이유를 함께 볼 수 있어요 엄마가 만든 빽빽한 교과연계도서, 교과서 수록도서 읽기에 지친 서연이는 어떻게 판타지동화속으로 바져들까요? 책 가름끈에 묶여 떨어진 이곳은 어쩌면 서연이가 그토록 바라던 세계?? 서연이가 찾은 새로운 세계에서는 책속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게 되는데요 역시나 엄마가 꾸중하셨지만 끝까지 놓칠 수 없었던 책! 루나를 만날 수 있었어요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도서관안에 있는 놀이동산이라니요!! 롤러코스터를 타고 동구레서 숨바꼭질을 하고 하늘 높이 솟은 책장을 끝까지 기어오르며 날아오르고 좋아하는 책 속에 푹 빠질 수 있는 그런 곳이 바로 여기!! 요즘 아이들에게 책을 골라줄 때 검색키워드는 수상작보다는 필독도서, 연계도서, 수록도서가 되어버렸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중한 책을 찾아주기보다 말이죠 이런 현실을 보고 있으면 참 안타깝지만 또 엄마의 입장에서 아쉽기도 해요 뭘 하든 바쁜 우리 아이들에게 뭐라도 허투루 하기보다 필요한 것을 먼저하도록 가르치고 싶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아이들이 자라고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 또한 가르쳐야하기에 서점에서 스테디셀러를 보며 왜 사람들이 이 책을 오래도록 사랑하고 찾는지를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공부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살아가는데 그리고 행복해지는데 꼭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말이예요 #읽지마도서관 #이지음작가 #킨더랜드 #초등동화 #판타지동화 #독서교육 #자기주도독서 #도서관모험 #초등학생추천도서 #문해력 #초등3학년추천도서 #10세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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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가 이지음의 도서관 판타지동화~ "읽지마 도서관" 는 강요받는 독서에서 벗어나 책과 놀이가 하나되는 마법같은 공간을 그린 판타지 동화에요. 주인공 서연이와 저희 아들과 닮은부분이 많아요 책보다는 놀기를 좋아했는데 점점 조용히 책을 읽고 싶어했던 마음,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주인공 서연이는 바쁜 일상 중 비밀스러운 빨강책을 발견! 그리고 마법같은 곳 '읽지 마! 도서관' 의 비밀도 알게되요. 독서와 놀이 사이에서 갈등, 도서관의 조용하고 엄숙한 이미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책과 놀이가 하나 되는 곳, 이제 책을 재미나게 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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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마 도서관’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남는 여운을 가진 작품이에요. 금지된 책이라는 흥미로운 설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택과 책임,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을 전해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에도 참 좋은 책이라 더 의미 있었고요. 책장을 덮은 뒤에도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라는 질문을 계속 떠올리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고요. 독서의 재미는 물론, 생각하는 즐거움까지 함께 느끼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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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정한 어린이는 루나처럼 어린이답게 살아라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또한 억지로 읽는 독서가 아니라 책과 놀이가 하나 되는 마법같은 공간을 그리죠 도서관모험을 담은 신나는 판타지동화라 그런지 술술 읽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흐뭇했답니다 저도 아이와 완독을 했는데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읽은 느낌이었어요 그림체도 너무 예뻐서 더 몰입할 수 있었구요 초등학생추천도서 많이 고민하시잖아요 읽지 말라고 할수록 더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마법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시는 건 어떠실까요? 킨더랜드 [읽지 마! 도선관]을 추천드려요^^ 할 수 있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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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마! 도서관》 제목부터 궁금증 폭발적인 책 <읽지 마! 도서관> 🚫📖 "책 읽어라" 백 번 말하는 것보다 "절대 읽지 마!" 한마디가 무섭네요. 하지 말라니까 더 열심히, 눈에서 레이저 나오며 읽는 중...😂 공부하라는 잔소리 대신 아이 스스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 이 책은 "공부해라", "책 읽어라"라는 잔소리에 지친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진짜 즐거움'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반전 있는 설정 으로 도서관 입구부터 "절대 들어오지 마!", "책 읽지 마!"라는 경고문이 붙어 있습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콕 찌르죠.
이 책을 보면억지로 하는 독서가 아니라, 스스로 빠져드는 독서의 힘을 예쁜 그림과 함께 전달합니다. 자꾸 읽고 싶고. 눈을 뗄수없는 책 함 빠져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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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체부터가 너무 예뻐서 아이가 관심을 많이보였어요. 제목을 보자마자 읽지마라고? 거꾸로하길 좋아하는 초등아이에겐 충분한 흥미이죠. 내용도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난 이야기라 순식간에 한권을 다 읽는 모습이였습니다 정말 괜찮은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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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게 딱 이나이 아닌가 싶다 읽지말라고 하니깐 더 읽고 싶은게 !! 도서관에서 마음껏 뛰거나 떠드세요!! 라고 한다거나, 맛있는걸 먹을땐 사서 샘과 나눠먹는건 되고~ 킨더랜드 10세추천도서 읽지마!도서관은 지루하게 책만 읽는 곳이 아닌, 재미있게 놀수 있는 공간을 상상으로 알려준 것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책이 무한한 상상을 줄 수 있는게 책이 아닐까 싶다 사실, 책을 고를땐 엄마인 내가 아이에게 직접 골라줄때가 많은데 주로 추천도서나, 학년별 나이별로 필독도서를 주로 읽곤 하는데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르고 자기주도독서가 가능한 만두가 되기를 빌며! 그리고 만두가 고를땐, 킨더랜드 10세추천도서 읽지마!도서관 같은 좋은 책들을 많이 선택 할 수 있는 독서선택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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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마! 도서관은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하는 초등동화였어요. 읽지 말라고 할수록 더 읽고 싶어지는 아이들의 심리를 제대로 건드린 책이라고 느꼈어요. 초등 3학년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있을 것 같아서 펼쳤다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은 일반적인 도서관과 전혀 다른 공간을 그리고 있었어요. 조용해야 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껏 뛰고 놀 수 있는 장소였고, 책보다 놀이가 먼저인 설정이 아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특히 고양이 사서 ‘장양쌤’ 캐릭터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이었어요. 기존의 딱딱한 도서관 이미지와 달라서 더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읽다 보니 단순한 판타지동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 서연이가 처음에는 놀기만 하다가 점점 스스로 책을 읽고 싶어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있었어요. 이 부분이 자기주도독서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부모 입장에서도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억지로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읽고 싶게 만드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이런 도서관이면 매일 가고 싶다”고 말할 만큼 몰입도가 높았어요. 초등추천도서를 찾고 있다면, 그리고 아이가 독서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잡은 초등동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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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반짝반짝 나 재미있는 책이다 말하는 것 같았는데 역시나 그러네요. 초등 아이 한 자리에서 후루룩 읽더라고요. 특히 도서관 가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주인공이 뛰어가는 모습이며, 책 속 주인공이랑 재미난 시간을 보내는 부분에서 킥킥 웃으면서 보더라고요^^ 한번쯤 책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걸 상상해 본 아이들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로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보다 보여주고 싶은 책을 먼저 들이밀지는 않았나 반성도 하게 됩니다. 초등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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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마 도서관을 읽고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했던 건 도서관 규칙이 계속 예상과 다르게 나오는 부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