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에서는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이전보다 자연스러워져서 특히 좋았습니다. 혼자 숨어 지내던 시절과 비교하면 성수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경험을 쌓으면서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요. 물론 여전히 엉뚱하고 순수한 면이 있어서 귀엽고, 성수들과 대화하는 장면은 여전히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
7권에서는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이전보다 자연스러워져서 특히 좋았습니다. 혼자 숨어 지내던 시절과 비교하면 성수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경험을 쌓으면서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요. 물론 여전히 엉뚱하고 순수한 면이 있어서 귀엽고, 성수들과 대화하는 장면은 여전히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캐릭터들의 관계가 조금씩 넓어지는 모습이 보기 좋은 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