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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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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맞지 않지만 경제생활을 해야하기에 어쩔 수없이 현실과 타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라 라고 하지만 자기합리화를 하며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다.애쓰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르라는 문장이 안도감과 충분한 용기를 준다.힘을 빼고 순리대로 흘러가자. 나의 중심을 관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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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맞지 않지만 경제생활을 해야하기에 어쩔 수없이 현실과 타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라 라고 하지만 자기합리화를 하며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다.
애쓰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르라는 문장이 안도감과 충분한 용기를 준다.
힘을 빼고 순리대로 흘러가자. 나의 중심을 관철하자.
b****a 2026.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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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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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찾아보는 작가님의 신간이다. 그냥 바나나님의 글은 나에게 뭔지 모를 울림을 준다. 이번에는 제목부터가 그랬다. 모든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살 수 없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가끔 그 정도가 지나친때는 심적 고통이 크다. 그러다 이책을 만났다. 고민을 타개할 방법은 없었지만 내 마음을 다스릴 방법은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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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찾아보는 작가님의 신간이다. 그냥 바나나님의 글은 나에게 뭔지 모를 울림을 준다. 이번에는 제목부터가 그랬다. 모든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살 수 없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가끔 그 정도가 지나친때는 심적 고통이 크다. 그러다 이책을 만났다. 고민을 타개할 방법은 없었지만 내 마음을 다스릴 방법은 배웠다.
YES마니아 : 골드 a*****5 202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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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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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하와이나 바닷가, 그리고 2/4박자 템포인 것만 같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동경하여 왔는데, 그런 분위기의 원천이자 근거가 이것이었나? 싶은 이야기가 전해진다.우리가 미신이라고 일컫는 비과학의 세계에 관하여 이야기 하기 때문에 고개가 갸우뚱해지면서도, 딱히 틀린 이야기는 없어서 읽어 나아가는데 제약이 될 만큼 거슬리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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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하와이나 바닷가, 그리고 2/4박자 템포인 것만 같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동경하여 왔는데, 그런 분위기의 원천이자 근거가 이것이었나? 싶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우리가 미신이라고 일컫는 비과학의 세계에 관하여 이야기 하기 때문에 고개가 갸우뚱해지면서도, 딱히 틀린 이야기는 없어서 읽어 나아가는데 제약이 될 만큼 거슬리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겐 의아함이 있으리라.


‘우주 에너지’라거나 하는 난해한 소재를 차치하고, 각 주체의 개성에 근거한 삶의 지표는 분명 타당한 전제가 된다. 같은 어미의 뱃속에서 한날 한시에 태어난 아이들도 다른 성질을 가지고 그 성질에 기초한 취향이 인생의 궤적을 만들어 가는 것을 우리는 직접 목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삶에서 수많은 선택과 결정이 있고, 인공지능(으로 표창할 수 있는 설정된 합리성의 기준으로)의 선택과 판단이 아닌 인간성 깊은 곳에서 외치는 어떤 방향성이 ‘주관적’으로 종종 영향을 미치는 것을 실제로 경험한다. 


좋은면 혹은 쓰임이 있는 방향으로 살펴본다면, 작가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어떤 존재인지 살피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고 느껴졌다.


나는 2017년도에 처음 사주를 봤었고, 살면서 10번 정도 그런 류(?)의 컨설팅을 활용해 봤는데, 인생은 정해져 있다는 확정성과 운명론 보다는 결국 내가 쌓아온 인생의 궤적이 앞에 주어진 기로에서 선택과 결정 근거가 되어준다고 깨달은 점이다.


생의 최초,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어떤 지점에서 그 결정이 있다면 그 가치판단이 주체의 본원적 성질에 기인한 것일테고 그렇다면 결정론에 닿은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할 텐데, 작가는 그런 본질적인 느낌과 경향성을 찾고 그것에 적합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그런 면에서는 우리의 삶이 짜여진 각본 속 하나의 등장인물일 뿐이고 주어진 역할을 수행할 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첫번째 결정을 위한 조건 값은 무한에 가까울테고 실수와 모순이 겹치는 인간사를 고려하면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자기 팔자는 자기가 꼬아가는 것이려나 싶다.


인생이목적지도경로도정해진길을가지않는점에서내면이속삭이는소리에귀기울릴필요가있는이유는무엇보다도그결정의귀속은온전히스스로에게만국한되므로 ‘나에게맞는것을확인하기위한나에대한성찰과탐색이중요하다는결론에이르르게된다

s*****g 2026.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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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나로 살아가기,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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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끌려 홀리듯 구매한 책. 한정된 내 시간을 얼마나 현명하게 사용하느냐는 온전히 내 몫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는 요즘의 나에게 꼭 필요했던, 마음깊이 와닿는 문구들이 많았던 책이었다.회사를 나오니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엔 정말 다양한 선택지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수많은 선택지들은 때로는 설렘으로, 때로는 불안으로  찾아온다. 직장을 다닐 때는 하루하루의 To
"본래의 나로 살아가기,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내용보기
운명처럼 끌려 홀리듯 구매한 책. 한정된 내 시간을 얼마나 현명하게 사용하느냐는 온전히 내 몫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는 요즘의 나에게 꼭 필요했던, 마음깊이 와닿는 문구들이 많았던 책이었다.



회사를 나오니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엔 정말 다양한 선택지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수많은 선택지들은 때로는 설렘으로, 때로는 불안으로  찾아온다. 



직장을 다닐 때는 하루하루의 To do를 설정하는 과정에  '나'를 넣을 필요가 없어 큰 고민이 없었다. 고려해야 할 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결국 우리 회사가, 우리 팀이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늘 더 나은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직장이라는 단단한 울타리 밖에서의 나는 모든 선택에 있어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보아야 한다.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을 오롯이 내가 져야한다는 것이 참 무겁고 두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에서 내가 본래의 나를 살아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부드러우면서도 따끔하게 일러준다. 아닌 것을 하지 않으려면 스스로에 대해 잘 알아야하는데, 그것부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의 문장을 따라가다보니 자연스럽게 나 자신과 깊은 대화를 하게 됐고, 품고 있던 문제들의 해답을 어느정도 찾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오래 두고 여러 번 읽게 될 것 같다. 살아가다 보면 어디로 가는지 목적지를 알 수 없는 전철을 타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오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최대한 빠르게 다시 내려 다시 나의 방향을 찾아갈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을 만나 마음이 든든해진다. 


YES마니아 : 골드 m********6 202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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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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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 것을 선별하고필요 없는 것을 과감하게 잘라 내는 것”시간, 돈, 신, 지금에 대하여, 청량음료처럼 시원한 바나나의 말!대개 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충실히 듣고 잘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부모나 선배, 선생, 유명한 사람의 말대로 살면 무조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걸까?“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다 보면 점점 더 어긋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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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 것을 선별하고

필요 없는 것을 과감하게 잘라 내는 것”



시간, 돈, 신, 지금에 대하여, 청량음료처럼 

시원한 바나나의 말!



대개 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충실히 듣고 잘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부모나 선배, 선생, 유명한 사람의 말대로 살면 무조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걸까?



“나와 맞지 않는 것을 하다 보면 점점 더 어긋납니다. 


계속해서 어긋나니 괴로움도 점점 심해지죠.


괴로운데 무리해서 계속하면 

그 카르마를 해소하기 위해 며칠을 잠에 빠지거나 병이 한꺼번에 도지기도 합니다.”



돈과 시간, 경력, 인맥 등 각가지 불안에 떨며 

자신의 당위성을 의심하기까지 하는 현대인들에게 바나나는 ‘변화하는 것’ 보다 ‘변화하지 않는 것’ 에 힌트가 있다고 단언한다. 



바나나가 보기에는 오히려 주위 환경이나 정보에 떠밀려 정작 ‘나’ 자신을 잃어버린 채 살면서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작가는 ‘나와 맞지 않는 것’을 계속하는 것도 

일종의 버릇이므로 


“그런 버릇을 떨쳐 내고 나 자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예컨대 어린 시절 본연의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


내키지 않는 제안을 아니라고 거절할 줄 아는 것, 


남과 비교하는 나쁜 버릇을 푸르르 털어버릴 것. 



이 책은 실패 없이 모든 것을 다 잘해 내려고 하는 것이 답이 아님을 알고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하는지를 찾아 자신을 회복하는 행복의 지름길을 안내한다.



“인간은 살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요.


그런 전제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아무쪼록 그 점을 잊지 마세요.”


#나와맞지않는것을하지않는것


#요시모토바나나 


#우주마사지


#무리하지않는것


#애쓰지않는것


#자연스러운흐름에따르는것


#나자신으로돌아가는것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8 202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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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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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지에서 읽으려고 선택해서 구매. 깔끔한 디자인 대만족 . 무더운 여름에 피서갈 생각에 들뜬 마음과 함께 시원한 책표지의 청량감이  설롐을 더합니다. 제목부터 속시원한 느낌 레트로하게독서하며 피서할 상상만해도 이미 시원해진 느낌. 소확행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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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지에서 읽으려고 선택해서 구매. 깔끔한 디자인 대만족 . 무더운 여름에 피서갈 생각에 들뜬 마음과 함께 시원한 책표지의 청량감이  설롐을 더합니다. 제목부터 속시원한 느낌 레트로하게독서하며 피서할 상상만해도 이미 시원해진 느낌. 소확행을 확인함
YES마니아 : 로얄 u******5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