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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타박 부여 나긋나긋 사비 나긋한 바람과 함께하는 느긋한 부여 산책 김정현 윤민 글.사진 부여하면 가장 떠오르는것이 있다면...? 역사체험, 박물관 정도가 아닐까 하네요. 아이들 교과서에 나오는 장소이기도 하면서 역사체험장소로도 많이 찾는 곳이죠. 그러다하보니 타박타박 부여 나긋나긋 사비가 좀 색다르게 다가왔던것이 아닌가 해요. 늘 부여관련책을 찾다보면 체험활동과 관련된 책만이 눈에 띄다보니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지금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책은 좀더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책을 보자마자 들었답니다.
나긋한 바람과 함께 하는 느긋한 부여 산책이라는 소제목을 보면서 ~ 너무 여유로움없이 앞만 보고 내달려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이책을 통해서 잠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싶기도 했으며, 부여 여행을 계획중인 만큼 많이 알려진 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여유로움을 가지고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이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할 수 있었답니다. 타박타박 부여 나긋나긋 사비는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 여행책자가 아닌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인지 책을 통해서 떠나는 부여여행도 나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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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 대해 다른 여행책이나 체험활동서에서는 두리뭉실하게 다루었다고 한다면 이책은 좀더 구석구석을 소개하고 있어 부여로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해요.
이책과 함께 부여의 구석구석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할만큼 발길이 닿는 곳마다 이야기가 담겨져 있고 꿈이 있고 희망이 느껴지는 책이라 그런지
책만으로도 힐링하는 기분마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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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여행책자라 굳이 여행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읽기 좋은 책으로 책속에 담겨진 여행을 통해 얻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 책을 따라가다보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인듯 하여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설레임으로 다가오기도 하여 그 다음엔 어떠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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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그곳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장소와 함께 멋스러운 풍경은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도 하고 여유로움 없이 지낸 하루의 일상에 힘을 불어 넣어주기도 하는것이 부여의 멋진 풍경을 책으로나마 고스란히 느끼면서 부여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욕심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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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단순히 부여를 소개하는 여행책자를 넘어 이야기가 있고 꿈과 행복, 일상이 담겨져 있으며 역사적인 발자취까지 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역사여행지를 둘러오면서 구석구석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찾아 떠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유명한 여행지, 아이들과 역사나들이할때 많이 찾는 부소산성, 정림사지, 박물관, 궁남지등을 주로 찾는 다고 한다면 부여를 여행할때 반도 채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던 만큼 좀 여유를 두고 느리게 걷는것도 자전거와 함께 부여를 돌아보는것도 해보고 싶은 만큼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권에 책에 담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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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피는 축제~~ 멋스러운 야경사진을 보면서 계절에 따라 다른 옷을 입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부여라는 작은 도시를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고 싶게 하는 이책은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가볍게 산책하듯 곳곳을 찾아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도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늘 하던 방식의 여행을 떠나 나만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유롱운 여행~~도보나 자전거로 한번쯤 해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부여 여행시 이책을 벗삼아 좀더 다채롭게 즐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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