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쓴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는 마치 직접 연극을 보는듯 느끼게 한다. 세계사에 위대한 자국을 남긴 로마와 이집트의 통치자들의 사랑과 전쟁은 제국의 운명 앞에서도 인간의 애증이 우선한다는 사실을 말 해 주는 것 같다. 조지 버나드 쇼가 쓴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와 함께 읽어 보면 두 작가가 클레오파트라를 바라 보는 시선의 차
세계적인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쓴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는 마치 직접 연극을 보는듯 느끼게 한다. 세계사에 위대한 자국을 남긴 로마와 이집트의 통치자들의 사랑과 전쟁은 제국의 운명 앞에서도 인간의 애증이 우선한다는 사실을 말 해 주는 것 같다. 조지 버나드 쇼가 쓴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와 함께 읽어 보면 두 작가가 클레오파트라를 바라 보는 시선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