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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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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어린이 친구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새 학년, 새 교실에 적응은 다 했으려나? 아마 어느새 한 달이 된 지금, 설렘과 두려움은 익숙함과 친밀함으로 변했을 것이고 벌써 늦잠이 자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녀석들도 생겼을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깜찍한 상상력과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를 소개한다.  먼저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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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어린이 친구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새 학년, 새 교실에 적응은 다 했으려나? 아마 어느새 한 달이 된 지금, 설렘과 두려움은 익숙함과 친밀함으로 변했을 것이고 벌써 늦잠이 자고 싶어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녀석들도 생겼을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깜찍한 상상력과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를 소개한다. 

 

먼저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는 그림책을 좀 본 사람이라면 너무나 익숙하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의 루퍼스틑 바다도 가고 우주도 다녀오는 등, 꽤 유명한 녀석. 더불어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를 그리신 발레리 고르바초프 작가님의 '난 뭐든지 셀 수 있어'나 '빨강 빨강 빨강' 역시 무척 유명한 그림책! 익숙함에 반가워 책장을 열면 작고 귀여운 돼지 루퍼스가 우리를 익살스럽게 맞이해준다. 책을 읽고, 책가방을 메고, 학교를 찾아가는 귀여운 돼지를 관찰하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다정하게 내려다보는 교장 선생님의 표정, 친구들과 장난을 치는 루퍼스를 바라보며 아이는 빙그레 미소짓기도 하고 깔깔 웃기도 한다.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의 내용을 읽으면 그 웃음은 배가 된다. 학교에 다니고 싶어 용기 내 찾아온 루퍼스에게 거절하는 교장 선생님의 설명에 우리 아이는 살짝 속상해하기도 했는데, 창문에 코 자국도 남기지 않는다는 다짐에서 빵 터져버렸다. 그러더니 “이 정도의 장난꾸러기는 돼지 아니라도 수두룩하다고”하며 웃어버린다.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를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자 돼지도 가고 싶어 하는 학교에 가기 싫은가!”하고 물었다. 아이는 학교가 무척 가고 싶고, 재미있다고 말하며 이왕이면 루퍼스가 자기네 반으로 왔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제 꽤 많이 자랐지만, 여전히 그림책 속의 세상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는 아이. 우리 아이의 하루하루가 루퍼스의 학교생활처럼 즐겁고 행복하기를! 

 

학교생활에 살짝 무료함을 느낀 친구가 있다면, 당장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를 읽어 볼 것!


g********r 2024.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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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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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제목을 보더니.."엄마! 돼지가 어떻게 학교에 가요? 말도 안돼죠!"라면서 책을 열심히 펼쳐보는데 뭔가 툭하고 떨어지길래 봤더니..게임판이네요,,ㅎㅎ 나중에 한번 해보자면서 열심히 다시 책으로 몰입~~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출판사 국민서관 이네요,,책질이 약간 거친 느낌이라 천천히 책장 넘기기에 딱 좋으네요,, 내용을 살펴보면 책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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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제목을 보더니.."엄마! 돼지가 어떻게 학교에 가요? 말도 안돼죠!"라면서 책을 열심히 펼쳐보는데 뭔가 툭하고 떨어지길래 봤더니..게임판이네요,,ㅎㅎ 나중에 한번 해보자면서 열심히 다시 책으로 몰입~~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출판사 국민서관 이네요,,책질이 약간 거친 느낌이라 천천히 책장 넘기기에 딱 좋으네요,,

내용을 살펴보면 책을 좋아라하는 돼지가 그림만 보기에 답답하자 글을 배우고 싶어서 학교에 가게 된답니다,,교장선생님께 학교 다니고 싶다고 하자,,

돼지는 복도를 더럽히고, 책도 찢어 종이비행기를 만들고, 식당에서 먹는걸로 장난친다며 학교에 다닐수 없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죠,,

돼지는 몇번을 다시 교장선생님을 찾아갔다가 번번히 퇴자를 당하자 뭣때문인지 눈치를 채고,,교장선생님이 안된다는 말을 하기 전에..나쁜 행동 이런저런 것을 절대 안하겠다고 다짐하자 교장선생님이 할수 없이 허락을 하시게 되네요..

돼지는 교장선생님과 약속한대로 말도 잘 듣고 장난도 안치며 열심히 학교 다니는데..특히 선생님이 책 읽어줄때가 제일 행복하다네요,,ㅎㅎ

아이들에게 행복한 꿈을 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되네요,,따뜻하고 그림도 아기자기한게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큰아이가 이 책을 덮으며 결국에는 돼지도 학교를 갈 수가 있네?? 하면서 웃으면서 책장을 덮네요,,

다른 시리즈도 나올것 같은데..벌써 궁금해지네요,,^^

s****5 2014.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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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서평]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내용보기
본 책은 글을 모르는 돼지가 학교에 가서 글을 배워 책을 읽기를 희망하지만, 학교에 다니기 위한 여러 에프소드 끝에 학교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어 학교에 다니게 된다는 내용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책입니다.     ​인간이 학교를 다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요즘의 현실에 있어 어려서는 어린이집, 조금더 자라면 유치원에 다니다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
"[서평]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내용보기

본 책은 글을 모르는 돼지가 학교에 가서 글을 배워 책을 읽기를 희망하지만, 학교에 다니기 위한 여러 에프소드 끝에 학교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어 학교에 다니게 된다는 내용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책입니다.

 

 

​인간이 학교를 다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요즘의 현실에 있어 어려서는 어린이집, 조금더 자라면 유치원에 다니다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거쳐서 대학교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다닐지 말지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우리내 학교 교육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가 어렸을 적만 해도 어린이집을 다닌다는 사실 그 자체가 상상을 하지 못했었던 시절이었고, 유치원 역시도 당연히 다닌다는 개념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위해서는 시험을 치뤄야 했던 시절이 었었더랬죠. 그만큼 학교를 간다는 것이 쉽지 않는 시절이 있었드랬습니다.

​

이처럼 단순히 자기 의지가 아닌 당연히 가는 곳이라는 개념에서 학교를 가서 무언가를 얻고 그 속에서 올바른 삶의 질로 바뀐다면 우리내 사회풍토 역시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단순한 그림책 읽기가 아닌 본 책을 교훈삼아 저희집 아이에게도 올바른 학교에 대한 인식과 학교라는 곳에 대하여 바른 정의로서 인식을 가지도록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함께한 그림책 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c*****1 2014.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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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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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새학년 새학기를 시작한 3월!벌써 끝나가고 있어요.시간 참 빠르죠?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적응을 잘해서 너무 고맙고 기특해요.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책을 좋아하는 꼬마 돼지에요. ??원작 Rufus Goes To School책을 좋아하지만 글을 못 읽는꼬마 돼지의 학교 입학 도전기! ????장난치고 놀기 좋아하는 돼지들과 달리이름도 남다른 루퍼스책가방을 메고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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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새학년 새학기를 시작한 3월!

벌써 끝나가고 있어요.

시간 참 빠르죠?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

적응을 잘해서 너무 고맙고 기특해요.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

책을 좋아하는 꼬마 돼지에요. ??

원작 Rufus Goes To School

책을 좋아하지만 글을 못 읽는

꼬마 돼지의 학교 입학 도전기! ????





장난치고 놀기 좋아하는 돼지들과 달리

이름도 남다른 루퍼스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찾아가지만 ??

돼지는 학교에 다닐 수 없다고 거절을 당해요








친구들을 괴롭히고 장난치고 말썽부리고

놀림을 당할거라고 말이죠.

교장선생님의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하는 루퍼스









학교에 가려고 한 가장 중요한 이유!

그건 바로 책을 좋아하고 읽기 위함임을

이야기했어요. ????











우리는 거절당하는게 두렵고 무서워서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하잖아요.

하지만 여러번 좌절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면 할수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에요.


유치원, 학교라는 작은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규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책이에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좋아하는 것을 꿈으로 삼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알고 배우고

이런 과정이 진정한 행복 아닐까요?


너무 예쁘고 귀여운 루퍼스의 모습에

웃음이 지어졌어요.

좋은 책 만나게 해주신 작가님

그리고 국민서관 출판사 너무 감사드려요 ????






s*******1 202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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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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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초등학교 입학을 코앞에 두게 되었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기다려야하는데 초보 엄마는 뭐가 그리 걱정이 되었던 걸까요? 아직 아기같이 느껴지는 아이에게 자꾸만 잔소리를 하고 말았어요. “학교에서는 이렇게 해서는 안돼.” “엄마가 오른손으로 쓰랬지.” “학교에선 뭐든 스스로 해야해.” “아직도 이런걸 못하면 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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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초등학교 입학을 코앞에 두게 되었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기다려야하는데 초보 엄마는 뭐가 그리 걱정이 되었던 걸까요? 아직 아기같이 느껴지는 아이에게 자꾸만 잔소리를 하고 말았어요.

“학교에서는 이렇게 해서는 안돼.” “엄마가 오른손으로 쓰랬지.” “학교에선 뭐든 스스로 해야해.” “아직도 이런걸 못하면 어떡하니?”

평소보다 부쩍 늘어난 엄마의 잔소리에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학교에 가기 싫다는 선입관이 생기고 말았답니다. 학교란 정말 가고 싶은 곳,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그런 공간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인식시켰어야했는데 엄마의 불안이 아이의 걱정으로 이어지고 말았네요.

 

이럴 때 만난 동화,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를 읽고 나니 학교에 정말 가고 싶어하는 아기 돼지 루퍼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아이와 다시금 새겨 보게 되었답니다.

 

아기돼지인데도 이름이 제법 길어요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

다른 돼지친구들은 모두 노느라 바쁜데 아기 돼지 루퍼스만 혼자서 책장을 넘기며 보는 책이 있었어요. 그림을 갖고 이야기도 만들었지만 글을 읽을 줄 몰라 책의 내용을 알 수 없었죠. 루퍼스는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가방을 하나 구해 가서 교장선생님을 만난 루퍼스.

학교에 다니고 싶다 하니 선생님이 구구절절 돼지가 학교에 다닐수 없는 이유들을 댔어요.

돼지는 복도를 진흙투성이로 만들고, 책을 찢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교실에서 말뚝박기나 하고 식당에서는 먹는걸로 장난을 치니 안된다구요.

사실 돼지가 그럴법도 한데 듣고 보면 우리 꼬마친구들도 학교에서 이런 말썽을 안피우란 법이 없더라구요.

 

루퍼스는 학교에 가는 아이들을 부럽게 바라보다가 도시락 가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도시락 가방을 다시 구해서 갔어요. 교장선생님은 또다른 이유들을 들어 거절했지요.

루퍼스는 좌절하지 않아요. 정말 학교에 가고 싶었기에 또다른 물건인 담요를 구해갔는데 선생님이 또 이유를 들어 거절하려하자, 이번엔 자기가 먼저 그런 장난들을 치지 않겠노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져온 물건들 외에 더 중요한 ‘진짜’ 이유를 대지요.

“저는 여기에 있는 글을 읽고 싶어요.“라고 말이지요.

비로소 루퍼스의 노력이 교장선생님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돼지라서 안된다는게 아닌, 학교에 다녀야하는 진정한 이유를 알게 된 것이니까요.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다 오는 것, 하루하루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오는 것도 좋겠지만 교장선생님이 돼지 루퍼스를 보고 걱정하듯, 매일매일 놀 궁리만 하고 장난칠 생각만 하다 오면 안되겠지요. 루퍼스와 달리 우리는 사람이라 당연히 입학해서 다니게 될 학교겠지만 상상 속 이야기긴 해도 아기돼지 루퍼스처럼 학교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을 때에야만 다닐수 있는 상황도 있을테니까요. 사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돼지 이야기가 아닌 학교에 다니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다녔던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의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그때는 정말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도 큰 복이고 여유로 여겨지던 때였지요 하고 싶어도 집에서 일을 해야해서 다닐수 없었던 학교 공부. 누군가에게는 정말 꿈으로 여겨지던 그런 공부를, 요즘 우리 부모세대와 아이들 모두 너무나 편안히 그 공부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요.

 

정말 글이 배우고 싶어서 하는 학교 생활. 진정한 학생으로써의 마음가짐이 된 루퍼스와 같은 친구들이라면 학교 생활이 정말 얼마나 신이 날지 상상조차 할수 없네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나더니 학교 가는 일에 거부감이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루퍼스처럼 얼른 학교에 가고 싶다네요.

좋은 책을 읽고 아이의 마음 또한 긍정적으로 바뀌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m*****y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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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예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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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고 싶어 안달을 하는 귀여운 돼지 루퍼스!!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는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아낸 책이기도 하고, 학교 가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그런 책이기도 합니다.   신학기에 새롭게 유치원에 가거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아이나 아이의 부모라면 이 책이 특별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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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가고 싶어 안달을 하는 귀여운 돼지 루퍼스!!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는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아낸 책이기도 하고,

학교 가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그런 책이기도 합니다.

 

신학기에 새롭게 유치원에 가거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아이나 아이의 부모라면

이 책이 특별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돼지 루퍼스에게는 좋아하는 그림책이 있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이야기도 만들지만 정작 글을 몰라서 읽을 수는 없었어요.

 

루퍼스는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알았지요.

바로 초등학교에 가는 것!!! 

 

그러나 돼지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지요.  

책가방만 있으면 학교 입학이 허락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이지요.

 

 

돼지가 학교에 가서 할 수 있는 일이란 문제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교장 선생님을 설득하는 것이 쉽지 않았답니다.

 

정말 학교에 다니고 싶었던 루퍼스는 다시 학교 문을 두드리기로 했어요.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서 학교에 다니려면 뭐가 더 필요한 지

생각하고서 또 교장실로 찾아가지요.

 

 

그럴 때마다 번번히 거절을 당하던 루퍼스!!

학교에 정말 다니고 싶었던 루퍼스는 진짜 진짜 학교에 가고 싶었던 이유를 말하고

그 말은 교장 선생님의 마음을 움직여서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학교에 다니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책가방도 도시락도 담요도 아닌

책을 읽고 싶다는 루퍼스이 열망이었답니다. ^^

 

아이들로 하여금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비록 여러번 좌절을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두드리는 적극적인 자세를

배우게 하는 책이기도 하면서,

정말 책을 읽고 싶은 돼지 루퍼스를 통해서  책에 대한 좋은 마음을 갖게 하는 책이기도

한 것 같아요^^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그림책에서 눈에 띄는 한 가지는

앞쪽과 뒤쪽의 면지가 다르다는 점이에요^^

 

 

겉표지를 넘기면 보이는 그림, 오전인 듯 햇살이 밝게 비치고,

루퍼스는 행복하게 책에 빠져 들지요,

도시락 싸들고 밖에 자신이 좋아하는 책과 함께 나들이 나온듯,

정말 행복해 보이는 루퍼스랍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마지막으로 마주하는 그림!!

저녁이 되어 노을이 지고 있는 듯 해요.

여전히 책에 흠뻑 빠진 것 같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행복한 꿈나라에 간 것 같기도 한데,

도시락 햄버거는 건드리지 않고, 사과만 먹었네요^^

 

이렇게 그림책을 사랑하는 아이의 모습이 우리 아이의 모습이길 바랄 때가 있었는데,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그림책을 아끼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도 귀엽고 행복감이

느껴지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

 

학교에 가고 싶어 안달을 하는 귀여운 꼬마 돼지 루퍼스!!

좋아하는 그림책의 글자를 읽기 위해서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루퍼스의 이야기가

신학기 새로운 긴장감을 들게 하는 예비 유치원생과 초등생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것 같아요^^

w***2 2014.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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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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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농구를 하는 다른 돼지 친구들과는 달리 멀찌감치 떨어져서 그림책을 보는 꼬마돼지가 보이네요바로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랍니다 이름이 제법 길지요?그림책 속의 그림도 하나하나 들여다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만들며 놀지만 루퍼스는 아직 글을 읽을줄 몰라요그래서 루퍼스는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가기로 결심하지요책가방을 챙기며 다른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서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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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농구를 하는 다른 돼지 친구들과는 달리 멀찌감치 떨어져서 그림책을 보는 꼬마돼지가 보이네요

바로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랍니다 이름이 제법 길지요?

그림책 속의 그림도 하나하나 들여다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만들며 놀지만 루퍼스는 아직 글을 읽을줄 몰라요

그래서 루퍼스는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가기로 결심하지요

책가방을 챙기며 다른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서둘러 학교에 갑니다

 

사람처럼 학교에 다니고 싶다니 기특한 꼬마돼지이지요^^

루퍼스의 바람처럼 학교에 다닐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글자를 모르더라도 그림을 보며 상상하고 이야기를 지어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더라구요

하지만 글을 읽을 수 있게되면 생각이 더 깊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루퍼스는 교장실로 들어가 학교에 다니고 싶다 말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복도를 진흙투성이로 만들고, 식당에서 먹는 걸로 장난을 치거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받아줄 수 없다 합니다

책가방도 가져왔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에 당연히 받아주실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루퍼스는 포기하지 않았어요아이들이 도시락 가방을 들고 가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교장 선생님을 찾아갑니다

이번에는 도시락 가방까지 챙겨왔다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이번에도 퇴짜를 놓는답니다

삼고초려라는 옛말이 있듯이 몇번을 찾아가야 교장 선생님이 마음을 바꾸실까요? ㅠㅠ



루퍼스는 안되는 이유를 물었어요

왜냐하면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말썽을 부린다는 이유로 학교에 다닐 수 없대요

그렇다고 포기할 루퍼스가 아니지요

이번엔 낮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담요가 필요한걸 알았어요 관찰력이 있지요? ^^

책가방, 도시락 가방, 담요를 모두 가져가 보지만 교장 선생님은 여전히 안된다고 하시네요

이에 루퍼스는 장난을 치지 않고 친구를 괴롭히지 않고 성실하게 학교 생활을 하겠다고 약속을 해요

그럼에도 안된다고 하시는 교장 선생님..



흐음.. 어떻게 해야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걸까요?

교장 선생님은 가지고 있는것이 그것이 전부냐 물으시고, 루퍼스는 제일 좋아하는 책을 들어올리며 

"제게는 이 책이 잇어요 저는 여기에 있는 글을 읽고 싶어요" 라고 말했어요

교장 선생님은 이번엔 마음이 바뀌셨는지 빙긋 웃으시며 학교에 다녀도 된다며 허락을 하십니다

비록 루퍼스가 돼지이지만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한걸 보시곤 허락하신것 같아요

교장 선생님을 따라 복도를 걸어가 교실에 들어가니 선생님과 아이들이 보였어요

환호하는 아이들~ 이제 학교에 다니게 되었답니다 ^^

글자를 배우는 시간, 숫자를 배우는 시간, 점심 시간, 낮잠 시간도 좋지만요 그중에서 제일 좋은건 이야기 시간이랍니다~



그림책 주인공인 '루퍼스'를 보고 분명 어디선가 본 그림인것 같아 집에 있는 책을 찾아보니 같은 작가님이 그리신거더라구요 ^^

일러스트가 따뜻하고 친근한것 같아요

딸아이가 아직 한글을 다 깨우치진 못했지만 책보는걸 너무나도 좋아해요

매일 잠자리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그림그리기를 즐겨한답니다~

그리고 둘째는 처음엔 루퍼스의 Full name이 너무 길어서 발음을 잘 못했는데 여러번 읽고나선 정확하게 말하더라구요

실은 저도 그림책에서 캐릭터의 이름이 Full name으로 나온적은 처음이라서 당황스러웠답니다 ㅎㅎ

루퍼스와 함께 학교규칙도 배울 수 있고, 학교생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Rufus goes to school -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Kim Griswell  (Author) - 킴 그리스웰 글

Gorbachev Valeri (Illustrator) - 발레리 고르바초프 그림 /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보니 동물을 캐릭터로 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

l*******8 201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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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그림동화 162.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국민서관 그림동화 162.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내용보기
국민서관 그림동화 162.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국민서관) 5살인 둘째는 형이 학교에 다니고 있고, 또 학교 이야기를 많이 해서  학교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함은 없는 것 같다. 아직 학교에 가려면 몇년은 더 있어야 하지만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할수록 좋을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돼지 루퍼스는 학교에 왜 갔을까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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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그림동화 162.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국민서관)

5살인 둘째는 형이 학교에 다니고 있고, 또 학교 이야기를 많이 해서 

학교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함은 없는 것 같다.

아직 학교에 가려면 몇년은 더 있어야 하지만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할수록 좋을 것 같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돼지 루퍼스는 학교에 왜 갔을까 궁금해진다. 

책을 좋아한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는 

글을 읽을 줄 몰라서 글을 배우러 학교에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찾아갔어요.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돼지는 학교에 다닐 수 없단다!”라고 말했어요.

그 이유는 바로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면 안되는 이유와 같은 거였어요..

교실에서 장난치고 뛰어 놀고....  친구를 괴롭히고...

루퍼스는 교장 선생님의 마음을 돌리기위해

여러번 교장 선생님을 찾아간 루퍼스는

결국  좋아하는 책을 읽기 위해 학교에 가야한다고 말을 하니

교장선생님께서는 흔쾌히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허락을 해주셨어요..

루퍼스를 통해 학교에서의 규칙을 조금은 알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외국작가라서 우리나라 학교 현실과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학교에 가기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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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이 책은글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찾아가는 돼지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는 다른 돼지들과는 달라요.날마다 책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글을 읽을 줄은 몰랐어요루퍼스는 무얼 해야 할지 알고 있었어요. 바로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가는 거죠. 다음 날, 루퍼스는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찾아갔어요.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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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이 책은

글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찾아가는 돼지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는 다른 돼지들과는 달라요.

날마다 책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글을 읽을 줄은 몰랐어요



루퍼스는 무얼 해야 할지 알고 있었어요.

 바로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가는 거죠.

다음 날, 루퍼스는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찾아갔어요.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돼지는 학교에 다닐 수 없단다!"라고 말했어요.

 친구들을 괴롭히고 교실에서 말썽을 부릴 게 틀림없다고요.

루퍼스는 고민에 빠졌어요.



루퍼스는 등교하는 아이들을 따라 책가방, 도시락 같은 준비물을 챙겨 교장실을 찾습니다.

학교에서 장난을 치고 재미나게 놀 생각에 잔뜩 들떠서 말이지요.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루퍼스가 아직 학교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여러 번의 거절 끝에 루퍼스는 마침내 중요한 사실을 떠올립니다.

처음 학교에 가려고 했던 이유가,

 바로 좋아하는 책을 읽기 위함이었다는 것을요.

 루퍼스는 학교에 다닐 준비가 되었습니다.

루퍼스는 학교시간 중에서  이야기 시간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껏 꿈꿀 수 있었거든요.





우리 아들에게 학교에 가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음~~

친구들과 놀려고...

그리고..

모르는거 알려고...

그리고...

잘 모르겠어....


학교는 친구들과 놀면서 공부하는  곳인것 같아..

라고 하네요...



이 책은

루퍼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을 비유적으로 보여 줍니다.

학교에 처음 가는 아이들은

자신을 꼭 닮은 루퍼스를 보며 학교가 어떤 곳인지,

또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i***a 201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퍼스를 우리 유치원에 초대하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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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때 정말 책을 좋아했었거든요. 그나마 큰 아이는 책을 자주 읽어주고 접해줘서 그런지 책을 잘 보는 편인데 그저 사람들 옆에서 조잘조잘 수다를 떠는...책을 그닥 좋아하지 우리 둘째를 위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 늘 노심초사하던 저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책이 나타났네요. ㅎㅎ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책을 좋아하는 아기 돼지 루퍼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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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때 정말 책을 좋아했었거든요.

그나마 큰 아이는 책을 자주 읽어주고 접해줘서 그런지 책을 잘 보는 편인데

그저 사람들 옆에서 조잘조잘 수다를 떠는...책을 그닥 좋아하지 우리 둘째를 위한 좋은 방법이 없을까

늘 노심초사하던 저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책이 나타났네요.

ㅎㅎ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책을 좋아하는 아기 돼지 루퍼스의 이야기입니다.

책을 좋아하지만 글을 읽을 수 없는 루퍼스는 그림만 보며 이야기를 끼워 맞추다가

자기가 글을 알기 위해서 학교에 가야 함을 느낍니다.

 

 

 

책가방을 들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겠다는 루퍼스에게 교장선생님은 안된다고 하시죠.

진흙투성이 신발로 걸어다닐 수 있고, 책을 찢어 비행기를 날리거나, 친구들을 괴롭힐 수 있다고 말이죠.

도시락 가방도 들고 와서  학교에 다니고 싶다고 하고

담요를 들고 와 다시 다니고 싶다고 말하는 루퍼스에게 교장선생니은 또 안된다고 하시죠.

그러다가..

가방, 도시락 가방, 담요 같은 물질적인 준비물이 아닌..

학교에 다니기 위해 꼭 필요한 학교에 진짜 오고 싶은 이유를 말하게 되지요.

좋아하는 책을 읽기 위해서라고..

그랬더니 계속 안된다고 하시던 교장 선생님께서 루퍼스의 입학을 허가합니다.

 

 

 

 

 

학교 생활 중에 이야기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 루퍼스는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합니다.

 

 

스스로 터득하게 해 주는 현명한 교장 선생님과 루퍼스와의 대화를 통해

학교를 가기 전에 왜 학교를 가야 하는지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알게 해 주는 지혜로운 책입니다.

루퍼스의 모습도 귀엽고

대화 속에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이 나와 있어서 그 또한 재미납니다.

이 책을 읽고 뒷 이야기를 지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오리 친구 리오도 학교를 다니고 싶어하죠.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법을 알기위해

토끼 친구 요하도 학교를 다니고 싶어하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말이죠. ㅎㅎ

 

저희 반 아이들에게 이 동화를 들려주었더니 그러네요.

루퍼스가 만약에 우리 유치원에 오면 꼭 함께 공부하고 함께 놀 수 있도록 해 달라고요~~

아이들에겐 꼬마 돼지와 함께 공부하고 놀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날 것 같은가봐요...

g****n 201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