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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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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을 비롯해 고령창업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다 예비 창업자가 점포 오픈을 앞두고 트랜드 정보를 비롯해 필요한 상권 정보등을 다양하게 제공해 주고 마케팅이나 매장 운영도 지원해 주면서 창업을 할 수 있는데 어려움을 줄여주고 있다고 한다.그에 반면 창업이 느는 반면 금세 사라지고 마는 업종도 많아지고 있다하니 창업이 쉬운 일만은 아닌 듯 하다.주변에 있던 식당가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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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을 비롯해 고령창업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다 예비 창업자가 점포 오픈을 앞두고 트랜드 정보를 비롯해 필요한 상권 정보등을 다양하게 제공해 주고 마케팅이나 매장 운영도 지원해 주면서 창업을 할 수 있는데 어려움을 줄여주고 있다고 한다.그에 반면 창업이 느는 반면 금세 사라지고 마는 업종도 많아지고 있다하니 창업이 쉬운 일만은 아닌 듯 하다.주변에 있던 식당가가 하나,둘 사라지더만 이내 커피 전문점들이 연이여 입점을 하는 걸 보면서 너무 집중된 업종에 있어 곱지 않은 시선이 생길 뿐이다.그 많은 상권들 중에서도 같은 업종일지라도 일단 맛이 좋다해도 들어서는 초입부터 분위기나 인테리어를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더군다나 그 자리에 누구랑 동행하느냐에 따라 자리 또한 분위기에 크게 좌우되기에 막무가내 커피전문점이라 해서 들어가는게 아닌 커피 맛과 분위기를 보고 가게 된다는 말이다.

 

 

이렇듯 나이 들면 나도 무언가 내가 하고 싶은게 생기면서 눈여겨 보게 되는 상권들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던 때에 내용만으로도 궁금해서 읽게 된 한 권의 책이 있다.'가게 해부도감'은 거두절미하고 다양한 가게에 응용할 수 있는 공간 연출법을 삽화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다.말 그대로 하나의 가게가 들어선다면 디자이너,가게 이용자,시공자,찾는 고객들이 무엇을 알기 위한 것인지 사례를 통해 담고 있다.각 가게에 맞는 설계와 건축,진열방법 그리고 평면계획,치수,소품,소재등 총체적인 내용을 손쉽게 풀어주고 있다.하루가 멀다하고 우후죽순 생기는 매장이 즐비하지만 진정 고유개성을 지닌 가게 특유의 색을 제대로 표현하고 창출해 내는 가게는 극히 드물다.익히 소문난 집은 문전성시를 이룬다지만 것을 제외한 가게들은 고군분투 하기에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가게의 특성을 제대로 살려 '가게 해부도감'을 통해 얻은 모든 요소를 총동원해서 자신이 원하는 가게를 지향해 나름 성공할 수 있는 창업을 해 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저자인 '다카하시 데쓰시'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답게 건축가의 시각으로 잘 되는 가게의 비밀을 풀어내 얻은 공간 연출의 응용과 그 가게가 제대로 인지될 수 있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동반될 시에 반드시 그 가게는 잘 될 수 밖에 없단 말에 절대공감하는 바이다.

 

 

지금 현재 장사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 또는 하고 있는 가게를 다시 리모델링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가게 해부도감'을 통해 좋은 매장이 될 수 있는 지혜와 혜안을 갖을 수 있을 듯 하다.

k*****5 2015.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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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 해부도감 - 다카하시 데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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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내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만큼 이제는 나이를 먹기도 했고, 내 장사라는것에 대해서 욕심이나 눈이 조금씩 가기 시작하는 시점. 그렇다고 해서 이런 불경기에 무턱대고 가게를 차릴 수도 없다보니 창업에 대한 책들, 신문 기사들, 인터뷰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러던 중 색다른 책 발견 ! 가게 해부도감 ! 이라는 건축가의 시각으로 잘되는 가게의 비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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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내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만큼 이제는 나이를 먹기도 했고, 내 장사라는것에 대해서
욕심이나 눈이 조금씩 가기 시작하는 시점.

그렇다고 해서 이런 불경기에 무턱대고 가게를 차릴 수도 없다보니
창업에 대한 책들, 신문 기사들, 인터뷰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러던 중 색다른 책 발견 !
가게 해부도감 ! 이라는 건축가의 시각으로 잘되는 가게의 비밀을 풀어낸다는 책 !
일본이 약간 이런 책들이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땅값등등이 우리나라보다 더 비싸고 하다보니
더 작은 가게를 잘 활용해서 하는 게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나 싶었다.
일본 가게들을 보면서 특이하다고 느꼈던건 입석 가게도 있었다는 점이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각 상호? 별로의 특징을 살린 소품과 구조를 알려주는게 새로웠었다.

요즘 맛집들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느끼는건
정말 내가 가끔 봐도 가게를 왜 이렇게 배치해놨지? 하는 느낌도 있고,
어느 곳을 가면 정말 좁은 공간인데도 공간활용을 너무 잘해놓고
소품 하나하나가 가게를 살려주는 느낌을 받는걸 보며
감각적인 것도 한몫하겠구나 싶었는데 이런 가게 해부도감을 보니 또 다른 시선으로 가게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다른 가게를 갔을 때에도 한번쯤 이건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거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줬던 가게 해부도감.  


정말 세세하게 각 가게별로 되어있는게 가장 인상 깊었다.
카페, 양과자점, 양식집, 햄버거, 피자, 안도카레, 등등..... 마지막에 플래그십스토어도 있는데 정말 세세해서 놀랐었다.
더불어 음식점마다 각 특징으로 (냄새가 많이 나는 것, 전통적인 느낌을 살릴지, 현대적인 느낌으로 갈지, 따뜻한 느낌으로 갈지 등등) 잡아주는 것을 보면서
이 건축가 분께서 정말 다양한 건물을 짓고 인테리어를 해봤구나! 하는 노하우를 느낄 수 있던 책이였다.

나중에 내가 직접 가게를 차린다면 이런 구조로 이런걸 강조해야겠구나! 하는 것도 배울 수 있었고, 

그림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보니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편하게 읽혀지는 느낌이였던 책이였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가게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가게 해부도감.
우리나라와 조금은 다를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분위기라던지
활용공간은 읽으면서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c****i 2015.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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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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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건축가 클럽을 통해서 알게된 해부도감 시리즈 중의 하나인 "가게 해부도감"은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는 저에게는 수학의 "정석" 처럼 잘짜여진 하나의 메뉴얼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적은 평수의 매장에서 할수 있는 공간 활용법이나, 소소한 가구 배치, 동선, 그리고 메뉴까지!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쉽게 표현해놓아서 눈에 쏙쏙!!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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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건축가 클럽을 통해서 알게된 해부도감 시리즈 중의 하나인 "가게 해부도감"은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는 저에게는 수학의 "정석" 처럼 잘짜여진 하나의 메뉴얼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적은 평수의 매장에서 할수 있는 공간 활용법이나, 소소한 가구 배치, 동선, 그리고 메뉴까지!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쉽게 표현해놓아서 눈에 쏙쏙!! 간단하게 요약된 설명으로 머리에 쏙쏙!!

왜 베스트 셀러인지를 증명해주는것 같습니다.

 

특히 3장의 가게를 만드는 소재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에서의 실내온도, 배기와 흡기, 소리까지

자칫하면 놓칠수도 있는 이런 소소한 부분까지 표현되어져 있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최고의 필독서!! 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 다시한번 정독하면서 메모하면서 읽어보아야 할것 같네요.. ^^

 

좋은책 감사히 잘읽었습니당~~^^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t***n 201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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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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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디테일하다. 초밥집의 규격에서 크게 놀랐다. 식사 시 가장 효과적인 거리, 주방장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테이블 높이 등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함 그자체였다. 가게를 주먹구구식으로 낼 게 아니라 이러한 과학과 경험칙에 의해 치밀히 준비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 주변에는 이 책에서만큼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가게를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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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디테일하다. 초밥집의 규격에서 크게 놀랐다. 식사 시 가장 효과적인 거리, 주방장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테이블 높이 등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함 그자체였다. 가게를 주먹구구식으로 낼 게 아니라 이러한 과학과 경험칙에 의해 치밀히 준비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 주변에는 이 책에서만큼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가게를 시작하는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다. 아니, 그 방법도 모르고 열면 무조건 되는 줄 알고 불나방처럼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아 이 책이 시기를 잘 만난 듯하다. 거리에는 온통 카페와 치킨집 투성이다.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럼에도 장사가 된다는 점이다. 시장 수요가 정점에 이르고 있다는 방점인데, 식음료 분야는 한 번 시작되면 끝을 모르고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까닭에 그리 문제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다만, 이 책에서처럼 치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에 접근하면 아무래도 실패 확률은 줄일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이 책이 너무나도 믿음이 간다. 정말 시의적절한 책이다. 건축학적 시각이 가게의 동선, 지역 마케팅, 점포 특성까지 감안해 이뤄지는 줄은 몰랐다. 건축가와 의뢰자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점은 이미 체험해서 알지만, 건축가가 이 정도로 깊이 알고 있는 경우는 솔직히 못봤다. 발상 파트에서는 더욱 놀랍다. 끊임없이 디자인에 신경쓰고, 음식을 섭식할 때 나오는 소리마저 마케팅의 일환, 즉 공간에 녹아드는 특수 체험으로 승화하는 저자의 안내가 너무나도 생경해 신기했을 정도다. 맛있는 것과 귀여운 것의 조명이라니, 이는 대체 얼마나 감성적인 건가. 거울에 반사되는 빛의 양에 따라, 또는 빛의 방향에 따라 귀여운 장소로 전환이 가능하다니 정말 이 직업에 대해 무한한 매력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돌을 붙이는 방법도 총 6가지나 소개되어있다. 점포나 매장에서 마주하는 사건과 상황이 종합적으로 망라된 책이라, 얇다고 무시할 수 없는 내공이 있다. 주거 해부도감도 읽어봐야겠다. 역시 일본의 디테일은 상상을 초월한다. 새로운 영역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어서 기분 좋게 독서를 마무리했다.

 

p*******l 2014.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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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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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도로에 면한 장소로 될 수 있으면 2면 이상 도로에 접하는 것이 좋다. 교통이 편리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며 번화한 곳으로 눈에 잘 띄는 장소. 전면도로 폭은 보통 8~12m로 너무 넓으면 좋지 않다. 부지의 형은 전면 폭과 안 깊이가 1:2인 것이 유리하며, 대지가 불규칙적이고 구석진 장소는 피한다. 이는 건축 계획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점의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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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도로에 면한 장소로 될 수 있으면 2면 이상 도로에 접하는 것이 좋다. 교통이 편리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며 번화한 곳으로 눈에 잘 띄는 장소. 전면도로 폭은 보통 8~12m로 너무 넓으면 좋지 않다. 부지의 형은 전면 폭과 안 깊이가 1:2인 것이 유리하며, 대지가 불규칙적이고 구석진 장소는 피한다. 이는 건축 계획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점의 대지선정방법이다. 아직 이걸 외우고 있다니 나도 놀랐다. 이렇게 건축은 가게, 즉 상점을 모듈에 따른 큰 덩어리로 그리고 일반론으로 정리하고 있다. 여기까지가 이론으로 배우는 과정이고 실무에 들어가면 다양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큰 덩어리였던 계획은 점점 세분화하게 된다.

 

이 책은 건축가이자 공간 기획 · 연출가인 작가가 상점, 즉 가게를 딱딱한 일반적인 각론에 따른 것이 아닌, 주로 연출론적 관점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작가는 단골손님이 많은 식당은 맛과 메뉴 그리고 운영방침 등 다양한 요소가 섞여 가게 분위기를 낸다고 한다. 가만 생각해보면 작은 가게라도 그 가게를 찾는 단골손님이 있고 그 가게만의 특유한 분위기가 있었다. 그래서 작가는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도면은 등각 투영도로 제시했으며 그 안에 사람(캐릭터)에게 인격을 부여했다고 한다. 가게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이 책의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하나하나 표정이 살아 있었기에 우리가 흔히 보는 도면이나 모델링(인물이 시꺼멓게 실루엣 처리되어 있는)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 캐릭터가 가게의 분위기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7여 년이라는 시간을 건축 업계에 몸담고 있던 나는, 사실 가게의 분위기는 설계와 인테리어 그리고 소품과 마감재, 조명이 좌우한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가게를 찾는 손님의 표정에 의해 가게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공간을 연출하는 다른 방법을 한 수 배울 수 있었다.

 

책 전반부는 피자 가게, 편의점, 걸스바, 회전초밥집, 천판구이집 등 서른여섯 종류의 가게에 대한 공간 연출법이 등각 투영도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다만 이 책이 일본인 작가의 시선으로 쓰인 탓에 우리나라 상점 분위기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공간을 연출하는 요령을 배우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 뭐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니까. 일본 서적인 만큼 일본식 가게의 공간 연출을 위한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가게의 평면계획과 치수, 자리 배치, 소재, 외부 공간 연출 등 가게 설계와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역시 건축 이론이 아닌 손님이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 연출을 목표로 설명하고 있다. 건축 소재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이기에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시간이 되었고,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소품이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는 새롭게 재미있었다. 일본에서 잘되는 가게를 찾아다니며 인테리어를 꼼꼼하게 살폈다는 작가의 말에 더욱 신뢰가 갔다. 가게를 운영하는 주인이나 앞으로 가게를 운영할 사람뿐만 아니라 건축을 공부하는 학생과 공간 연출을 배우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s******o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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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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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하고 싶다, 말하는 친구들이 가끔 있긴 했지만, 막상 자영업자로서 가게를 꾸미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작은 공간도, 큰 공간도 그 만큼의 무리수가 있다.  어쩐지 이것저것 필요한 것의 나열이 되어 어디서 본것같은 뻔한 느낌이 되기가 쉬웠다. 그래서 더욱 궁금했던 책이다. ​ 1장 기분 좋은 가게에는 나름의 장치가 있다. 2장 계속 있고 싶은 매장에는 최고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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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하고 싶다, 말하는 친구들이 가끔 있긴 했지만, 막상 자영업자로서 가게를 꾸미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작은 공간도, 큰 공간도 그 만큼의 무리수가 있다.  어쩐지 이것저것 필요한 것의 나열이 되어 어디서 본것같은 뻔한 느낌이 되기가 쉬웠다. 그래서 더욱 궁금했던 책이다.

1장 기분 좋은 가게에는 나름의 장치가 있다.

2장 계속 있고 싶은 매장에는 최고의 치수가 있다.

3장 가게를 만드는 소재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가게를 내겠다 마음을 정하고 자영업에 뛰어든 지인이 있다잘 진행 중이긴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은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도 찾을수 있었던 뭔가 특별함이 없는 가게의 배치다.   다른 경우는 5년 이상 유지된 뷰티샾으로 이전 계획이 있었고 흔하지 않은 컬러의 패브릭벽지 인테리어로 동일 업종의 자영업자에게 호감을 높여 매장 계약을 어렵지 않게 할수 있었다고 한다.  

 

책에 해부도감이 실릴 매장의 종류가 36곳이나 되었는데 상당부분 식음료분야이긴 하지만 차별화에 의미가 있었고 무엇이 다른것인지, 왜 달라야 하는지 설명되어 있다. 공동매장의 아이디어도 흥미로웠다.

 

예쁜 인테리어로 시선을 끄는 가게들은 흔하지만 그중 그곳의 느낌만으로 특별하게 기억되는 곳은 많지 않다책의 여기저기에서의 팁이 되는글, 예를 들면, 카페에서 마감 작업은 전문가 보다 직접 참여하길 바라는 메시지 등 인상적인 글들이 와 닿았다어딜가나 있는 평범함에서 벗어나 특별한 느낌, 색이 묻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다.

 

자리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려는 것이 중요했다. 오너나 디자이너의 만족, 과시가 아닌 목적과 자연스런 어울림의 추구가 소박하고 편해 보였다라면가게에 목재 테이블이 어울리고, 조개구이집의 맥주상자를 이용한 테이블과 의자는 실용적인 재활용 아이디어가 친근하게 느껴졌다. 손이 자주가는 부분은 천연소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거나 쇼윈도가 되는 가게 외곽의 모습, 개방형 주방 등 여러 각도로 생각해볼수 있었다

 

저자는 머릿말을 통해 가게의 전체적 이미지, 인테리어 등의 제시가 고객에서 일방적으로 다가올수 있다는 글로, 오너가 방문하는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의 시각으로 가게를 보는 시야를 넓히기를 바라고 있다이는 서비스가 고객만족을 넘어 감동의 차원인 것과 같은 연장선상에서 가게의 시각적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읽으면서 그 중요성이 충분히 느껴지는 부분이다.


 

b*****2 201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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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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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해부도감 뿐만 아니라 해부도감 세트 책들 모두 탐이 났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장 필요한 이책을 먼저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세세한부분들도 분석하여 정리해둔 느낌이 들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까지 분석하고 해석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한번 쓰윽 흩어 본느낌이 이정도 라서 이제 좀더 자세히 읽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 실제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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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해부도감 뿐만 아니라 해부도감 세트 책들 모두 탐이 났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장 필요한 이책을 먼저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세세한부분들도 분석하여 정리해둔 느낌이 들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까지 분석하고 해석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한번 쓰윽 흩어 본느낌이 이정도 라서 이제 좀더 자세히 읽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 실제로 도입해보려고 하고 있고요. 

나중에 다른 책들도 구입해보려고요~ 

v*******2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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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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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바야흐로 프랜차이즈 전성시대이다. 비슷한 컨셉, 획일화된 인테리어, 무언가 정형화된 매장대신에 본인만의 개성을 살린 가게를 연출하고 십지만 실제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벽에 부딫치게 되는것이 현실이다..        부족한 지식때문에 인테리어 업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어려움.      의도한 바를 정확히 표현하기 힘들어 원하는 인테리어를 뽑아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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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바야흐로 프랜차이즈 전성시대이다.

비슷한 컨셉, 획일화된 인테리어, 무언가 정형화된 매장대신에 본인만의 개성을 살린 가게를

연출하고 십지만 실제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벽에 부딫치게 되는것이 현실이다..

 

     부족한 지식때문에 인테리어 업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어려움.

     의도한 바를 정확히 표현하기 힘들어 원하는 인테리어를 뽑아낼 수 없는 점.

 

무엇보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가게 연출이 구현되어,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자를 위한 가게 인테리어 연출법을 다룬 책 "가게해부도감" 이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각 업종별 최적의 인테리어 연출을 소개한다. 카페에서부터 햄버거가게, 중국요리집, 편의점,

이자카야등 각 가게별로 개성을 살리면서 어떠한 점들에 중점을 두어 연출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안내된다.

 

2부는 가게 내부의 도구,화장실,가구 등의 적정한 배치 및 크기들에 대해서 말해준다.

가게의 통로 서부터 카운터의 적정높이. 파티션. 주방, 화장실등 손님이 오래동안 머물고 싶은 가게를

완성시키는 디테일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3부에서는 시공재료에 관한 설명이 계속되는데, 소재에 따라 느낌이 틀려지기 때문에 바닥은 타일로

할것인지, 카펫으로 할건지부터 거울을 놀때 주의할점과 장식용품을 통해 개성이 더해지는 연출법에

대해서 소개된다.

 

 

카페는 누구나 드나들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즐거운공간에 중점을 두어 연출하게 된다.

부수적으로 이어지는 입지와 가구디자인의 방향, 분위기 연출등의 소개

 

 

생동감이 넘치는 조개구이집이 되기 위해서

해변가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인테리어가 필요하다. 현장감을 배가시킬수 있는 아이템

서부터 바닥소재와 인테리어 소재에 대해 일러주며, 자리연출에 대한 예시가 그림으로 안내된다.

 

 

고가의 선술집인 이자카야. 사적인 공간과 같은 느낌에 포인트를 맞추어 현대적이고 깔끔한 이미지

를 연출해야 함을 강조한다.

 

 

실내가게 뿐만이 아니라, 길거리 노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며, 천막하나 까지도 가게의 이미지를

완성시켜 줄수 있는 간판의 역활을 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2부는 오랫동안 머물고 싶은 가게를 완성시켜주는 디테일에 대한 장이다.

그 중 하나인 개인룸 공간연출. 개인룸을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을 참고하여 독립적인 공간을 연출해보자. 

 

 

바닥을 어떠한 소재를 쓰냐에 따라 그 가게의 느낌이 확 틀려지게 된다. 예산과 컨셉을 고려하여

진행하여야 하는 바닥의 종류와 그에 따른 느낌을 알아 볼 수 있다.

 

 

 

 

이렇듯, 각 업종별로 인테리어의 포인트를 짚어주며, 재료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연출시 주의할 점에 대해서 알게되어 가게연출의 기본가닥을 짚어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가게해부도감> 이었다.

 

 

 

 

k*****8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게 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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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신랑이 작은 가게를 오픈하게 되어 인테리어를 직접 해본 적이 있다. 업체에 맡기려고 하니 비용도 너무 비쌀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까지 맡기기에는 무리가 있어, 신랑과 함께 직접해보기로 마음 먹고 벽지부터 바닥재, 책상과 선반모든 것을 직접 치수를 재고 목공소에 들리고 바닥재를 직접깔고 청소까지 처음부터 마지막 마감까지 한달에 걸쳐 가게 인테리어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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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신랑이 작은 가게를 오픈하게 되어 인테리어를 직접 해본 적이 있다.

업체에 맡기려고 하니 비용도 너무 비쌀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까지 맡기기에는 무리가 있어,

신랑과 함께 직접해보기로 마음 먹고 벽지부터 바닥재, 책상과 선반모든 것을 직접 치수를 재고

목공소에 들리고 바닥재를 직접깔고 청소까지 처음부터 마지막 마감까지 한달에 걸쳐

가게 인테리어를 해봤었다.

그런데 막상 할때는 최선을 다해서 한다고 했는데,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마감도 마음에 들지 않고

동선도 불편한 것이 많아 인테리어 관련 책을 조금 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만나게 된 것이

해부도감 시리즈였다.

 

[가게 해부도감]시리즈는 술집, 편의점, 음식점등 가리지않고 가게라고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점포를

그림으로 소개하며 주의해야 할 점과 가장 신경써야 할 점등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인테리어나 작은 치수하나에 가고 싶은 점포와 가기싫은 점포가 무의식중에 정해진다고 하니,

이제서야 이 책을 만난 것이 안타까울 정도였다.

일본책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가게들과도 공통되는 부분이 많아

생각보다 도움이 되는 부분이 무척이나 많았다.

카운터의 높이라던가,책상과 의자사이의 거리, 전구의 방향, 파티션의 높이등

생각보다 세심한 부분까지 소개되어 있어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게를 운영하며 많은 수익을 올리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화려하고 많은 돈을 들여서 꾸미는 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동선을 고려해서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업종에 따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 따로 있고 포인트를 줘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더더욱 고마웠다.

특히나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있어 쉽게 읽히나 머리에는 오래 남는 책이니

가게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설명해준 팁들을 바탕으로 다음 매장을 꾸밀때는

고객을 중심으로 매장을 꾸밀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r******3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게 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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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왕'이라는 것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대고객 서비스를 하는 곳이라면 외장과 내장의 모든 컨셉트를 신경 쓰기 마련이다.단순히 상품을 팔아 이익을 남기면 된다는 사고방식으로는 생존 경쟁시장에서 살아 남기 어려워졌다는 것이다.가난하고 배고프던 시절엔 허기진 배를 채우면 그만 이었지 건물의 외장과 내장까지 샅샅이 따져 보고 팔아 줄 것인가 말 것인가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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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는 왕'이라는 것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대고객 서비스를 하는 곳이라면 외장과 내장의 모든 컨셉트를 신경 쓰기 마련이다.단순히 상품을 팔아 이익을 남기면 된다는 사고방식으로는 생존 경쟁시장에서 살아 남기 어려워졌다는 것이다.가난하고 배고프던 시절엔 허기진 배를 채우면 그만 이었지 건물의 외장과 내장까지 샅샅이 따져 보고 팔아 줄 것인가 말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았던 시절이 엊그제만 같다.생활과 의식 수준이 높아져 가면서 건축물에 대한 이미지도 좀 더 고급스럽고 안락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찾아 가고 있는 것 같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거리에는 새로운 건축 공간이 들어 서고 있다.연령층,기호,생활수준에 따라 건축물의 외.내부 인테리어도 달라지겠지만 요근래에는 외장,내장 그리고 상호명에 이르기까지 한국 전통의 이미지는 거의 찾아 볼 수가 없고 서양식,중국식,일본식 인테리어가 우후죽숙격으로 늘어 나고 있다.한국식 건축물을 담은 가게가 꼭 나쁘다고는 할 수가 없지만 아기자기한 멋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드리운 공간이 요즘 고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그래서일까 외장은 눈에 띄게 밝게 디자인되고 내장 역시 고객이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각별한 콘셉트를 마련하고 있다.

 

 가게의 종류는 다양하여 한 번에 열거할 수는 없지만 우선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아 매상과 영업이익으로 연결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음식점,카페,주점,숙박시절,편의점,안경점,각종 숍,라이브 하우스 등이 있을텐데 가게의 사장과 디자이너는 주요 고객을 염두에 두고 상품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극대화해야 하여 살아 남을 수 있는 의미부여를 지속해 나가야만 한다.음식점을 예로 들면 맛,메뉴,가격,운영방침,주인의 인품이나 고객의 특징,입지 상황,직원의 용모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져 가게의 분위기를 만들고 이미지를 굳혀 나가는 것이다.고객은 왕이기에 첫 이미지가 좋지 않으면 다시는 발을 옮기지 않을 것이기에 자연스러우며 상호작용한다는 느낌을 주는 가게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가게 및 인테리어에 관심이 쏠리다 보니 《가게 해부도감》을 접하게 되었다.가게를 열기까지 수많은 구상과 고민의 흔적이 있어야만 가게의 이미지,고객에 대한 친절과 세심함이 살아 날 것이다.가게마다 내부 공간에 대한 연출법이 다를 것이다.공간의 대소(大小)를 떠나 고객이 가게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고객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공간 만들기가 중요할 것이다.바닥,벽,창문,배기,조명,장식품을 비롯하여 주방,객석,화장실,간판 등이 처음 이미지와 매칭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것도 가게를 오래 유지하는 비법이 아닐까 한다.

 

 다양한 설계  활동을 하고 있는 다카하시 데쓰시 저자는 인테리어 디자인 경험을 살려 다양한 가게군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고객들이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가게가 되려면 매장의 인테리어를 어떻게 꾸며야 하는가를 시각적인 이미지로 잘 스케치하고 있다.가게에 따른 내용 설명도 매우 콤팩트하게 처리되어 있어 일목요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이 도서는 일본인의 시각에서 일본에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가게의 인테리어 및 일본 고객들을 주 타깃으로 삼고 있기에 한국인에게 다소 어울리지 않는 면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고객이 가게에 들어와 편하게 머물면서 고객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올 수 있게 가게 인테리어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j******6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