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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도인으로 지금 내가 해야할 일!
"그리스도인으로 지금 내가 해야할 일! " 내용보기
그리스도인의 투표는 단순히 시민적 의무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이 세상에 반영하고자 하는 신실함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소망 속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이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책 속 한 줄 p177지난 주간부터 오늘까지 초유의 관심사는 21대 대선이다. 어딜가나 선거운동원을 볼 수 있고, 미디어를
"그리스도인으로 지금 내가 해야할 일! " 내용보기
그리스도인의 투표는 단순히 시민적 의무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이 세상에 반영하고자 하는 신실함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소망 속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이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 책 속 한 줄 p177

지난 주간부터 오늘까지 초유의 관심사는 21대 대선이다. 어딜가나 선거운동원을 볼 수 있고, 미디어를 틀면 어디서나 각 후보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수업하러 들어가는 반 아이들에게 하루종일 받은 질문도 역시 대선이다.
투표는 할 건지, 누구를 뽑을건지 중학생들도 궁금한가보다.
그런데 부끄럽게도 정작 나는 관심이 없다.
언제부터였을까?
남북으로 나뉘듯 나누어진 작은 땅, 빨강과 파랑이 언제부턴가 정치색으로 불편한 색이 되었다.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 후보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으면 온갖 가짜뉴스와 선정적인 언행으로 깍아내리기 일쑤고, 내편과 네편으로 나뉘어 무섭기까지 하다.
그래서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무관심 또한 옳지 않다.
이런 나에게 무관심을 관심으로, 이것저것 아닌 정답을 찾는 책을 시의적절하게 만났다.

"그리스도인이 투표할 때 어느 당을 지지해야하나요?" 
첫 질문부터 어렵다.
지금의 대한민국에 이런 질문은 웬만한 용기가 없으면 할 수 없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용기가 가상하다^^

1장 예수님도 정치에 대해 말씀하셨는가?
2장 두 왕국, 한 주권 : 교회와 국가의 경계그리기
3장 두 왕국과 영역 주권 : 정치 참여의 균형점 찾기
4장 교회, 정치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5장 정치와 신앙,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가?
6장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투표해야 할까?
7장 정치 이념보다 중요한 것
8장 복음을 중심에 둔 정치 참여를 위한 10가지 원칙

8개의 챕터를 통해 이 책은 질문하고 답을 찾아간다.
처음엔 조심스럽게 생각되었다.
'지금, 이런 책 괜찮나?'
'지금, 딱 필요한 책이지!'
나의 걱정과는 다르게 저자는 책을 통해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을 권면한다. 그 권면이 단순한 감정에의 호소가 아닌, 성경 속에서 답을 찾고, 루소와 칼뱅이라는 너무나 다른 두 왕국의 이론으로부터 주권이라는 하나로 통합해간다.
각 챕터마다 '나눔을 위한 질문'이 있어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생각의 깊이를 더해준다.

지금 우리의 삶에 정치는 빠질 수 없는 요인이 되었다. 다만 그리스도인으로 정치 참여에 대한 불안 요소를 저자는 확실한 중심을 잡아준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나아가야할 방향을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권면한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청지기로, 제자로 살아가야하는 우리에게 믿음의 권면은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또 사랑하게 한다.


📕 책 속 한 줄

21p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복음의 사적 차원과 공적 차원이 균형을 이루는 총체적 신앙입니다. (중략)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영역을 향해 "이것은 내 것이다!"라고 외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총체성이며, 우리가 회복해야 할 신앙의 모습입니다.

160p 선거 전에 후보자와 정당 정책을 이러한 성격적 가치에 빛어 평가하는 시간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후보도 모든 성경적 가치를 완벽하게 대표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신중한 분별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땅의 하나님나라인 교회와 국가
"이 땅의 하나님나라인 교회와 국가" 내용보기
정치색이 뚜렷한 이 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들의 말만듣고 투표를 했었고 또 그렇게 믿어왔었다. 그냥 정치라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그저 교회일만 열심히 하고 열심히 신앙생활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감사하게도나의 총제적인 신앙의 변화가 생기던 그쯤은....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변화가 느껴졌고 그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이 땅의 하나님나라인 교회와 국가" 내용보기
정치색이 뚜렷한 이 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들의 말만듣고 투표를 했었고 또 그렇게 믿어왔었다. 
그냥 정치라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그저 교회일만 열심히 하고 열심히 신앙생활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감사하게도
나의 총제적인 신앙의 변화가 생기던 그쯤은....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변화가 느껴졌고 그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찾기 시작했다..
어쩌면 가장 큰 영역이 사회, 정치분야가 아니었을까...?!?
교회안에만 머물렀던 나의 세계가 
교회밖을 향하고 사회로, 국가로 이어지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러면서 아주 순응적이었던 내가 질문하기 시작했다. 
그럼 교회는 어떻게 해야하나?
그럼 성도는 어떻게 해야하나?
그렇게 비판하면서 그럼 우리의 대안은 무엇인가?
복음이 철저하게 사적인 영영과 공적인 영역으로 분리 된 이 시대를 살면서 많은 질문과 고민들이 생기지만 명확한 답변을 얻기가 참 어렵고 
또한 누군가의 그런 질문에 속시원하게 답해주기도 어렵고 조심스럽기 까지 한게 사실이다. 

한참 그런고민들을 하던, 선거 딱 열흘전에 만난 이 책에서는 이념과 가치들이 대립하는 이 땅에서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특히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마주하고, 개입되어야 하는지 복음을 바탕으로 우리가 속해있는 개혁주의 정신을 토대로 그 기준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
교회와 국가가 각각 다른 기능과 권위를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두 영역 모두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서로 보완적인 관계에 있음을 올바르게 인식해야 합니다. -p.41-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의 국가와 하나님 나라 모두의 시민권입니다. 이 '이중 시민권'은 갈등의 원천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데 특별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p.176-

무엇보다 중요한 한국교회가 교회여야 한다는 것은, 바른 분별을 하기위해 두 왕국이론과 이중 시민권으로 교회와 성도의 바른 정체성을 가지는 게 우선이고 그 기준으로 교회답게 국가와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은 교회 뿐 아니라 창조하신 모든 만물가운데 함께 있다는 것을, 정치참여를 통해 특정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권력을 장악하기보다 공동체 전체의 선을 추구하고 특히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데 촛점을 맞춰야 한다며 공공선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그게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이자 우리가 걸어가야 할 그 길이란걸 확인한다. 

교회안에 이런 고민들이 참 많은데 교회안에서도 갈등과 대립의 원인이 되어 함부로 정치 얘기를 할 수 없는 건 바른 복음의 부재라고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런 분들에게, 그런 교회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전교인 필독서로 지정되었으면 할 만큼👍👍)
선거 뿐 아니라 이 땅의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많은 결정과 대립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나가야 하는 지 분명히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f****s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분별, 복음의 눈으로 정치 읽기
"분별, 복음의 눈으로 정치 읽기" 내용보기
(p.13)믿음으로 투표할 수 있는가? 네, 가능합니다.그러나 그것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 사랑의 가치를 이 세상에 실현하고자 하는 분별력 있는 선택을 의미합니다.    정치 문제로 교회가 나뉘는 것은 비단 한국 교회만의 일은 아니지만요즘의 상황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어느 정당이나 어느 사람이 완벽할 수 있을까요?
"분별, 복음의 눈으로 정치 읽기" 내용보기
(p.13)믿음으로 투표할 수 있는가? 네,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 사랑의 가치를 이 세상에 실현하고자 하는 분별력 있는 선택을 의미합니다.
 
 
 
 
정치 문제로 교회가 나뉘는 것은 비단 한국 교회만의 일은 아니지만
요즘의 상황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어느 정당이나 어느 사람이 완벽할 수 있을까요?
특정 정당이 내거는 모든 공약이나 정책이 다 성경적일 수가 있나요?
없는데 왜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 반대는 기독교인도 아닌 것처럼 매도하는걸까요?

그런 식의 정치 이야기는 사람들을 분열시키고
다툼이 일어나게 하고 상처 받게 만들더라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물론 기독교인도 어떤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기독교인 중에서 정말 선하고 덕이 있는 정치가도 나와야 할 것이고요. (그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봤을 때도
선한 왕의 통치에서도 악한 일이 일어나기도 하며
악한 왕의 통치에서도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폭군으로 알려진 연산군이나 성경에 나온 악한 왕 여로보암 2세의 치세에 백성들은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았다는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위대한 왕 세종이 만든 한글은 아주 쉽고 좋은 글이지만 당대보다 한참 뒤인 구한말부터 많이 사용되고 발전되었는데,
성경 번역과 기독교 전파와 서로 선순환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떤 지도자나 어떤 사건을 어떻게 사용하실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바로의 완고함도 사용하셨고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잠16:4)
 
 
그래서 저는 누가 지도자가 되든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 가시기를 기대하고 그렇게 기도드립니다.

정책이나 공약을 성경적인 기준으로 잘 분별하고,
다양한 정치 견해를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위치와 입장에서도 상호 존중하며
공동선을 이루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특정 정당을 강조/강요하는 사역자가 없고,
이런 시국에도 정치적인 문제로 인한 분열이 없는,
예수당, 주파(ㅋㅋ)가 가득한 건강한 교회에 다니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국 교회는 복음의 공공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는 교회가 정치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의 빛으로 정치를 포함한 모든 영역을 조명하는 것입니다. (p.33)

정치 견해 차이가 영적 교제와 공동체의 일치를 해치지 않도록, 복음의 본질에 집중하는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 (p.61)

어떤 정치인도, 어떤 정당도 완벽하지 않으며 궁극적 구원을 가져다줄 수 없습니다. 우리의 궁극적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어야 합니다. ...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는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p.216)

복음은 또한 우리에게 궁극적 희망의 원천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희망은 어떤 정치 지도자나 정당, 정책이나 제도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희망은 이 세상과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p.258)
h******9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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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가 아닌 화합으로, 복음의 눈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양극화가 아닌 화합으로, 복음의 눈이 필요한 그리스도인" 내용보기
[분별, 복음의 눈으로 정치읽기]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좌파냐, 우파냐,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가 된 우리나라.혼란의 시대에서 짧은 시간 눈앞에 다가온 선거.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하는 때마침 출간된 책이 책은 '누굴뽑아야하는지''어떤 당을 선택해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그 어떤 선택도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성경을 기준으로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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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복음의 눈으로 정치읽기]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좌파냐, 우파냐,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가 된 우리나라.
혼란의 시대에서 짧은 시간 눈앞에 다가온 선거.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하는 때마침 출간된 책

이 책은 '누굴뽑아야하는지'
'어떤 당을 선택해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그 어떤 선택도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성경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바라보게 도와주며
보수와 진보에 대해 중립적으로 생각해 볼 수있는 장을 열어준다.

또한 교회와 목회자가 취하여야 할 입장과
그리스도인으로서 투표의 자세까지 상세하게 기재해주셨다.

책을 읽는 내내 몇번씩 반복되는 문구들이 있었는데,
내 머릿속에 세뇌가 될 만큼 중요한 부분이었다.
'성경이 이 문제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이번 투표를 준비하면서, 
진보와 보수의 차이들, 그리고 그것이 모두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작되었다는것이 너무나 새롭고 감사했다.
두 차이가 잘 연합해서 우리나라가 더 좋은 나라가 되길 기도한다.

p.62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정치 참여를 통해 특정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권력을 장악하기보다 공동체 전체의 선을 추구하고 특히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또한 이념적 분열과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를 이루는 '다리 놓는 사람'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p.99 교회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직접적으로 지지하기 보다 성경적 가치와 원칙을 명확히 가르치고, 성도들이 그 원칙에 기반하며 스스로 정치적 판단을 내리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교회는 '당파적'이 아니라 '정치적'이어야 합니다. 즉,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 평화, 생명 존중, 약자 보호와 같은 성경적 가치를 공적 영역에서 증언하는 것, 그것이 더 성경 원칩에 부합합니다.

p.135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것은 특정 이념에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치가 구현되는 '선의 정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는 때로 보수적 정책을, 때로는 진보적정책을 지지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진보'나 '보수'라는 정치적 정체성보다 특정 이슈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p.146 정치 견해가 다른 사람들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증요합니다. 이는 적극적 경청, 공감, 비폭력 대화 등의 능력을 포함합니다. 정치적 대화에서 핵심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입니다.

p.177 그리스도인의 투표는 궁극적으로 희망의 행위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이 완전하지 않음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땅에 더 많이 실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합니다. 
 그리스도인의 투표는 단순히 시민적 의무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이 세상에서 반영하고자하는 신실함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p.184 정치 성향의 차이는 단순히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다른 도덕적 직관과 가치 우선순위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수는 안정과 전통의 가치를 통해 사회를 보호하려 하고, 진보는 변화와 평등을 통해 사회를 개선하려고 합니다.

이번 선거가 또 어떤결과를 낼지 궁금하지만,
그리스도인의로서 기도하며
믿음으로 투표를 행사할 것입니다.
모두 함께 투표합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