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마음을 뛰게 만든 추억의 만화가 다시 나왔다니... 무조건 소장해야한다^^ 5명의 십대들이 겪는 일상을 참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어서 좋다!!! 다시봐도 너무 좋으다~~~ 추가된 일러스트가 있어서 더 보는 맛이 좋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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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작가님의 언플러그드 보이 1권 리뷰입니다. 천계영 작가님의 무려 데뷔작 언플러그드 보이~ 처음 그시절 작품을 접했을때의 그 신선함을 잊을 수 없는데.... 구판과 애장판에 이어 28년 만에 개정판으로 현겸이를 다시 만나네요.. |
| 언플러그드 보이는 오래된 작품이라 책으로 구하기 힘들어서 이북으로 봤는데요. 새롭게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종이도 좋고 깔끔해서 보기 편해요! 같이 들어있는 스티커도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단편이라 빠르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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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스타일이 돌고돌아 유행하는 요즘 언플러그드 보이가 재출간 되어 구매했어요ㅎㅎ 언플러그드 보이 하면 가장 생각나는 대사가 '난 슬플 땐 힙합을 춰' 인데 1권에 바로 나오네요 그리고 옷 스타일이나 대사에서 그 당시 시대상이 반영된게 많아서 더 재밌어요 |
| 언플러그드 보이 1 권이 나왔다. 무려 28년만이다. 전설이 귀환했다. 어렸을때 굉장히 재밌게 읽었었다. 주인공 강현겸을 따라한다고 겨울에 커다란 헤드폰을 끼고 다니며 추워서 끼고 다닌다고 허세도 부리고 했었던 기억이 난다. 절판되어 소장못할줄 알았는데 출판사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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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 보이 1권 리뷰 입니다. 너무 유명한 작품이고 전부터 구매 하고 싶었지만 절판이 되어서 오래된 중고상품 밖에 없어서 구매를 못하던중 이번에 새로운 판형으로 나오게 되어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시절 감성 그리고 패션을 볼수 있어서 정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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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봐도 [언플러그드 보이]와 [오디션]을 읽으며 학창시절을 보낸 나는 행운아였다. 요즘들어 다시금 90년대 복고 열풍이 휘몰아치며 사람들이 슬슬 힙합 풍의 통 넓은 바지를 찾아 입기 시작했을 때 제일 처음 든 생각이 바로 이거였다. '왜 아직도 [언플러그드 보이]랑 [오디션]이 넷플릭스 드라마화되지 않은 거야?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어...!!'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할 정도로 [언플러그드 보이]와 [오디션]은 [꽃보다 남자]등의 일본만화가 판치던 그 시절에도 '천계영'님을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로 트렌드를 선도하던 작품이었다. [꽃보다 남자]처럼 재벌과 서민의 비현실적인 연애를 그린 작품도 아니건만 이상하게 나는 [언플러그드 보이]의 매력에 사로잡혔다. 서민 여주인공 '츠쿠시'를 괴롭히는 못된 재벌집 도련님 '츠카사'가 등장하는 [꽃보다 남자]같은 자극적인 만화도 물론 인기가 있었지만, [언플러그드 보이]의 남주인공 현겸이는 마음씨가 너무 착하고 순수하여 여주인공 지율이가 품은 연심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둔한 성격이라 지금 봐도 신선한 매력이 있다. 현겸이가 여주인공이 슬퍼할 때 껴안아주는 백마 탄 왕자님이 아니라 '난 슬플 땐 힙합을 춰'라는 대사와 함께 힙합 춤을 권하는 엉뚱하고 순수한 남주인공이라는 점이 바로 이 만화의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된다. 주변에 있을 법한 친근한 캐릭터들이지만 모두 자기 멋에 살고 있어서 더 공감되고 웃음을 자아내는지도 모르겠다. |
| 난 슬플 땐 힙합을 춰라는 우리나라 만화 역사상 최고의 명대사를 복간해놓았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옛 추억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느낌이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책에는 별점을 아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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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만화방에 가면 천계영님 소설을 재밌게 봤었다. 우연히 보게된 리허설이나 언플러그드 보이가 참 재밌어서 기억어 남는다. 그때 당시 그림체가 독특하고 작가의 이력이 특이해서 더 눈길이 갔던거 같다. 우연히 언플러그드 보이 책이 재출간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른 구입했다. 역시 좋네 |
| 천계영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이자 1990년대 한국 만화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만화 언플러그드 보이가 복간되었습니다. 1권은 여러 컬러 일러스트 등이 같이 실려 있어서 좋았고, 지금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는 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