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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겸과 지율! 이름만 봐도 마음이 설레였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예전 추억에 기분이 좋았다. 고등학생인 현겸이와 지율이는 서로 좋아하지만 사춘기 성장의 속도가 남녀가 다른지라 현겸이는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항상 지율이의 곁에서 지켜주고 함께 있어준다. 점점 사춘기 성장을 거치면서 현겸이는 이성에 대한 설레임과 사랑을 느껴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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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의 언플러그드보이 2권입니다. 드디어 천계영의 언플러그드 보이까지!!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판형이 조금은 달라질줄알았지만 뭐든 좋지요. 이 기세로 오디션도 다시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부록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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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 읽으니 왜 오래도록 기억되는 작품인지 알 것 같습니다. 현겸이와 지율이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과정도 좋았고 밝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 사춘기 특유의 고민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금 봐도 캐릭터들의 개성이 확실하고 그림이나 패션에서 당시의 감성이 느껴지는 점도 매력적이네요. 짧은 분량이라 아쉽지만 기분 좋게 마무리되는 작품이라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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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 알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작품입니다. 캐릭터들이 각자 성장하며 그 속에 순수함을 잃지 않는 모습들은 마음을 울리네요...🥹 언제나 때가 되면 남주가 하늘로 날아가버릴까 불안해하는 여주와 모두를 편견없이 다정히 대하는 남주의 순수함 속에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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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가지고 있던 책인데 사정이 있어서 소장하고 있던 책들을 전부 잃었습니다 구하지 못하는 책들이 대부분이라 속상했는데 이렇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바로 결제하고 받아보자마자 읽었습니다 학생때 생각이 나서 몽글몽글했어요 많은 절판본들을 다시 살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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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제 처럼 생생할 줄은.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나의 20살 오랜 시간이 지나고 시대도 변하고 책의 내용도 추억도 이제는 퇴색될 줄 알았었다. 우연히 다시 보게 되고 책장을 넘겨보고 20살 나와 다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이렇게 어제 처럼 생생할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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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만화는 어릴 때의 추억을 생각나게 해서 너무 행복했다. 학교 교실에서 친구들과 돌려가면서 선생님 몰래 수업 시간에 읽었던 일이 생각나서 계속 나를 웃음짓게 하였다. 다른 만화가의 옛 만화들도 다시 리뉴얼해서 예쁘게 재출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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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천계영 작가의 언플러그드 보이를 보고 아직도 가끔 현겸이가 생각날 때가 있다. 한 십년전에 언플러그드 보이 한정판을 사려고 찾아 봤는데 구할수가 없어서 포기하던차 언플럭그드 보이가 재발매 되다니 넘 신기했다 다시 만난 아이들은 여전히 싱그럽고 사랑스럽다 |
| 싸인은 당첨되지 않았지만, 명대사 "난 슬픈 땐 힙합을 춰!!!" 스티커도 들어있고, 컬러 일러스트도 이뻐서 좋았다~~ 중고등때 보던 이 만화를 다시 보게되니... 너무 기쁘고 내 추억이 돋아 나는것 같다!!! 다시 만나서 넘넘 좋으다!!! |
| 우리들의 마음을 뛰게 만든 추억의 만화가 다시 나왔다니... 무조건 소장해야한다^^ 5명의 십대들이 겪는 일상을 참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어서 좋다!!! 다시봐도 너무 좋으다~~~ 추가된 일러스트가 있어서 더 보는 맛이 좋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