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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겸과 지율! 이름만 봐도 마음이 설레였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예전 추억에 기분이 좋았다. 고등학생인 현겸이와 지율이는 서로 좋아하지만 사춘기 성장의 속도가 남녀가 다른지라 현겸이는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항상 지율이의 곁에서 지켜주고 함께 있어준다. 점점 사춘기 성장을 거치면서 현겸이는 이성에 대한 설레임과 사랑을 느껴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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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의 언플러그드보이 2권입니다. 드디어 천계영의 언플러그드 보이까지!!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판형이 조금은 달라질줄알았지만 뭐든 좋지요. 이 기세로 오디션도 다시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부록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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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제 처럼 생생할 줄은.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나의 20살 오랜 시간이 지나고 시대도 변하고 책의 내용도 추억도 이제는 퇴색될 줄 알았었다. 우연히 다시 보게 되고 책장을 넘겨보고 20살 나와 다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이렇게 어제 처럼 생생할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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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만화는 어릴 때의 추억을 생각나게 해서 너무 행복했다. 학교 교실에서 친구들과 돌려가면서 선생님 몰래 수업 시간에 읽었던 일이 생각나서 계속 나를 웃음짓게 하였다. 다른 만화가의 옛 만화들도 다시 리뉴얼해서 예쁘게 재출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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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천계영 작가의 언플러그드 보이를 보고 아직도 가끔 현겸이가 생각날 때가 있다. 한 십년전에 언플러그드 보이 한정판을 사려고 찾아 봤는데 구할수가 없어서 포기하던차 언플럭그드 보이가 재발매 되다니 넘 신기했다 다시 만난 아이들은 여전히 싱그럽고 사랑스럽다 |
| 싸인은 당첨되지 않았지만, 명대사 "난 슬픈 땐 힙합을 춰!!!" 스티커도 들어있고, 컬러 일러스트도 이뻐서 좋았다~~ 중고등때 보던 이 만화를 다시 보게되니... 너무 기쁘고 내 추억이 돋아 나는것 같다!!! 다시 만나서 넘넘 좋으다!!! |
| 우리들의 마음을 뛰게 만든 추억의 만화가 다시 나왔다니... 무조건 소장해야한다^^ 5명의 십대들이 겪는 일상을 참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어서 좋다!!! 다시봐도 너무 좋으다~~~ 추가된 일러스트가 있어서 더 보는 맛이 좋으다!!^^ |
| 어릴적 초등학교시절. 너무나 유명하다가하여 악세서리까지 키링등등 판매를 하고있고, 유행에 휩쓸려 읽었던 만화. 그 기억을 가지고 어른이된지금 다시금 읽어보았는데 그때 느끼지못한 감성의 영역이 새로이 올라온다. 새삼 그때 왜 유명했는지 늦은후에야 알게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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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작가님의 언플러그드 보이 2권 리뷰입니다. 데뷔작 언플러그드 보이를 거의 30년 만에 새책으로 다시 소장할 수 있다니 너무 꿈 같아요 소장은 편할지 몰라도 읽기에는 불편한 양장본이 아니라 좀 더 친숙한 단행본으로 나와주니 좋아요 다만 출판사별 굿즈나 좀 더 다양한 굿즈로 구성되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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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영 작가님의 언플러그드 보이 1권 리뷰입니다. 천계영 작가님의 무려 데뷔작 언플러그드 보이~ 처음 그시절 작품을 접했을때의 그 신선함을 잊을 수 없는데.... 구판과 애장판에 이어 28년 만에 개정판으로 현겸이를 다시 만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