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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얼마전 중등 신문 읽기 1권을 읽고 재미있으면서도 다양한 것들에 대해 알수 있어서 다른 분야의 이야기로 또 만날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중등 신문 읽기 2권을 만나게 되고 사회, 문화부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해서 어떤 이야기를 만날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 궁금증이 생겼던 것 같다.
책속에는 수능에서 비문학 독해의 비중이 강화되고 있는 것을 대비하듯이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과 학교 교과서 연계를 한 지식들을 담고 있다. 신문의 내용을 읽는 것뿐 아니라 그 내용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고 서술하고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읽기를 통해 이야기를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까지 알지 못하고 관심이 없었을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고 사회와 예술 부분으로 크게 나눠 그 안에 우리가 알아야 하고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준 것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그냥 지나치거나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책속에서 마주하게 되면서 그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 것도 좋았다.
특히나 사회부분에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챌린지나 디지털에 대한 것, 로봇과 인공지능,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한 이야기들에 대해 알수 있어 좋았고 예술부분에서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들에 대한 것, 그것의 공존에 대한 것들, AI가 그린 그림에 대한 것, 화가들의 이야기, 악기들에 대한 것과 BTS와 국악의 콜라보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요즘같이 신문을 읽지 않는때 아이들이 책 한권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수 있고 명문대 입학을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야 할 비문학 독서 논술이라는 것에 아이와 꼭 읽으면서 이야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아이가 다양한 것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1, 2권에 이어 다른 부분의 이야기를 담은 3권도 나왔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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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우리집 루틴은 국어 공부를 하는 것이에요. 최근에 독해서나 관련 교재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중등이 될 준비를 하는 시점에서 조금더 심화된 교재가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좋은 교재를 만나게 됬어요. 평소 학교 공부에서는 다 배울 수 없었던 최신 신문 기사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접해보고 읽고 사고하고 객관식, 주관식 서술형 문제까지 풀어보면서 사고의 확장을 하기 좋았어요. 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그 중 2권인 '사회.문화' 영역을 읽고 활동해보았어요. 처음으로 선택한 내용은 사회부분의 3번째 <옴니버스 소비 - 현대 소비 트렌드의 진화>였어요. 생소한 어휘로 낯선지 이해하기 어려워하다가 <한걸음 더 깊이 생각해보기>코너에서 질문을 통해 예시를 읽어보면서 생각의 방향을 잡기가 쉬워졌어요. <정리해 볼까요?> 코너에서는 주제와 핵심어휘를 정리해주고, 글을 간단히 요약해 제시해주어서 생각 정리를 도와주어요. 또, 기사의 구조적 접근알기에서 다시 한번 서론 - 본론 - 결론을 정리해줍니다. 글을 다 읽은 후 객관식 문제를 풀어보는데 이 문제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단순한 요지 찾기가 아닌 비판적 사고를 해야 풀 수 있어요. 하지만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면 충분히 풀어볼만 할거에요. 마지막으로 서술형 문제에서는 기사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지 재차 확인하고 서술해 볼 수 있게 했어요. 주어진 논제에 대한 찬반 의견 제시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해놓았네요. 다른 책을 읽다가 소비트렌드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아이가 '<<중등 신문 읽기>>에서 나온거다!" 하며 좋아했어요. 다른 책과의 연계되는 부분도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 신문을 활용한 독해력과 논리적 사고력 향상 -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비판적 사고 훈련 - 주요 사회, 과학, 예술. 환경 이슈 탐구로 지식 확장 - 토론과 글쓰기를 위한 근거 있는 의견 정리 능력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핵심 역량이에요. 비문학 연습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럽북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가로책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활동리뷰를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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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신문을 읽으며 기르는 비판적 사고 요즘 입시 흐름을 보면 수능 국어에서 비문학의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보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논리 구조를 분석하며 필자의 의도를 추론하는 능력까지 요구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신문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며 글로 표현하는 훈련까지 가능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기만 해도 수능 1등급이 잡힌다는 문구가 결코 과장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실제로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고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생생한 이슈까지 담겨 있어 글의 밀도와 깊이가 상당하다. 수능은 물론이고 내신과 논술까지 아우를 수 있는 탄탄한 기본기를 길러주는 책이다. 저절로 자라는 논술 실력 나는 개인적으로 신문을 읽으며 공부하는 법을 중학교 시절에 배웠다면 인생이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만큼 이 책은 일찍 접할수록 이득이다. 이 책에서는 각 기사의 정보만 나열되어 있지 않다. 읽고 나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좀 더 깊이 생각해보기 코너'가 따로 있다. 또 기사마다 요약과 정리가 있어서 내용을 되짚어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찬반 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서론, 본론, 결론으로 논리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게 하는 활동이다. 이런 과정이 바로 논술 실력으로 이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힘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시대 감각이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모두 현대 사회가 직면한 진짜 문제들이다. 가상 인간, 데이터 프라이버시, 탄소 배출, 젠더 평등, 디지털 교육 격차 등 공부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읽고 정리하고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반복해서 글을 써보면 논술 실력이 자연스럽게 자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면 중학생이 사회와 문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지고 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하고 표현하는 훈련을 하며 논술 실력을 키우고 싶은 중학생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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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책을 읽고 나면 “엄마, 이건 진짜 신기했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때가 있어요.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생각의 확장’을 도와주는 책을 만났다는 뜻이겠지요. 『중등 신문 읽기 2』는 바로 그런 책이었어요. 신문 기사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단 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읽고 생각하고, 나아가 내 생각을 정리해보는 일련의 과정이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져 있어요. 사회와 예술이라는 두 큰 영역을 바탕으로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진 걸 보면서, 이 책이 단지 ‘국어 문제집’이 아니구나 싶었답니다.
📚 신문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깊이 있는 콘텐츠 『중등 신문 읽기 2』는 사회(1부)와 예술(2부)로 나뉘어 있어요. 사회 영역에서는 디지털 격차, 청소년 노동, 공공교통과 환경, 노화 방지 기술, AI와 로봇까지 정말 다양한 이슈를 다뤄요. 반면 예술 파트에서는 K-예술, 베르사유 궁전, 공공미술, BTS와 국악, 피카소의 ‘게르니카’까지… 읽다 보면 예술도 이렇게 사회와 맞닿아 있고 시대를 말하는 언어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답니다. 아이 눈에 흥미로운 기사는 다양했지만, 저는 특히 “스트리밍 시대의 저작권 문제”, “디지털 휴먼의 등장” 같은 내용에서 아이가 이전보다 훨씬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그냥 읽고 끝? 아니죠! 진짜 실력은 ‘쓰기’에서 자라요📘 이 책이 가장 특별했던 건 읽기–이해–요약–쓰기까지 완성된 구조예요. ✔️ 어휘풀이로 낯선 단어를 익히고, ✔️ 핵심 요약 정리로 기사 내용을 정리해보고, ✔️ 객관식 문제로 내용 파악을 점검하고, ✔️ 마지막엔 서술형과 논술형 문제로 자신의 의견을 써보게 되어 있어요. 아이가 글쓰기 과제를 어려워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자기가 생각한 걸 논리적으로 풀어보는 걸 재밌어했어요. 글을 처음부터 잘 쓰기보다, 이렇게 생각을 구조화해서 표현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 특히 ‘논제에 대한 찬반 의견 제시’ 같은 활동은 단순한 지문 읽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비판적 사고력과 논리적 글쓰기 능력까지 키워주는 훌륭한 훈련이 되었어요.
📘 수능과 내신, 그리고 세상을 연결하는 독서 💭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제가 참 좋았던 점 중 하나는 교과서와의 연계성이 정말 잘 녹아 있다는 점이었어요. 단순히 시사적인 기사만 다루는 게 아니라, 사회, 과학, 예술 등 전 과목을 넘나들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확장해가게 도와주니까요. 또한 내신과 수능 대비로도 손색없는 구성이에요. 최근 수능 국어 영역에서 비문학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건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죠. 그런데 그 대비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이신 분들께는 ‘쉽고 깊이 있게 시작할 수 있는 도입서’로 이 책만 한 게 없어요.
🧒🏻 선아가 키워낸 변화 한 가지 아이의 직접적인 말은 생략하되, 그 변화는 명확하게 느껴졌어요. 신문 기사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과정 속에서, 아이의 말투가 점점 더 단정해지고 주장이 또렷해졌어요. 그저 ‘알고 있는 것’을 말하던 아이가, 이제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말할 수 있게 된 것, 그게 가장 큰 성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엄마가 느낀 『중등 신문 읽기 2』의 장점 5가지 1️⃣ 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 아우름 →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도와줘요. 2️⃣ 논리적 글쓰기 훈련이 자연스럽게 가능 → 수능, 논술 대비에 꼭 필요한 능력을 길러줘요. 3️⃣ 기사 형식이라 실생활 연결이 뛰어남 → 독해력이 실질적인 사고력으로 확장돼요. 4️⃣ 시각 자료와 어휘 풀이로 학습 부담 완화 → 낯선 주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5️⃣ 서술형, 찬반 논술 훈련까지 완비 → 작문 실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어요.
💌 마무리하며 『중등 신문 읽기 2』는 단순히 “신문을 읽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나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학생을 위한 최고의 비문학 독해 훈련서였어요. 진로 탐색이 본격화되는 중학생 시기에 아이의 생각을 확장해주고 싶다면, 그리고 수능 독해력을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한 걸음 먼저 시작해보세요.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소리가 어느 날 문득 들릴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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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중학생을 위한 <중등 신문 읽기> 시리즈 중 2권 사회 문화에 대한 내용이다. 1권은 인문 예술, 3권은 과학 기술, 4권은 주제통합으로 다양한 영역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데 유용하다. 책의 구성은 각 차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제목 내용 설명 꼭 기억하렴 (핵심 단어의 설명) 좀 더 깊이 생각해 보기 정리해 볼까요? (주제, 핵심 어휘, 단락 요약, 서론, 본론, 결론) 비판적 사고 키워볼까요? (객관식 문제, 주관식 문제) 정답 및 해설, 예시답안 문제가 있다는 것은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풀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더욱 내용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집중을 할 수 있게끔 구성을 잘 해둔 것 같다. 중학생을 위한 것이지만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한 지식일 것이다. 패션 아이콘은 시대의 흐름과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유행이라고 하는 것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데 복고풍이 유행하는 경우도 있으니 되풀이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주변에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등 패션 아이콘을 따라 입기도 하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도 입는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도 좋은 패션일 것이다. 아보하 트렌드-새로운 삶의 방식을 읽기 전에 아주 보통의 하루에 대한 내용인 줄 알았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내용임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의 아보하는 아보카도와 하와이의 인사말인 알로하를 결합한 단어로 건강 중심의 식습관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노화 방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건강한 삶을 조금 더 지속시켜주기는 하나 변화 자체를 거부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변화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고뇌가 발생한다. 시간이 흐르는데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노화 방지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양한 종합 관리로 건강을 늦춘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회 부분 16 로봇과 인공지능의 시대 관련한 부분에서의 뒷부분 내용 정리해 볼까요 와 주관식 문제가 18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노화 방지 기술의 혁신과 미래에 대한 내용으로 잘못 프린트되어 아쉽긴 하지만 예시답안을 보면서 문제를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p.132-133 / p.136-137 / p.138-139 / p.317 p.149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은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데 필수적이다. p.191 청소년의 밈 소비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그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며,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언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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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수능 필독 비문학 독해를 사회, 문화 주제로 신문기사와 함께 읽어봅니다 주요뉴스만 보게되고 무심히 지나쳤던 부분을 폭넓은 영역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다양한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보아요 사회의 주제로 18개, 문화의 주제로 18개로 구성되어 36개의 신문기사를 다루고 있어요 로봇과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편리한점도 많지만 대체되는 점에서 잃게되는 직업도 있어요 미래 직업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생각해 보아요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전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부정적인 영향은 최소화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극대화 시켜야함을 인지 하고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가 중요해져요 비판적 사고를 풀어보면서 자신만의 사고와 논리를 키워봅니다 SNS 챌린지가 유행 되면서 사회적으로 끼치는 영향과 건강한 디지털 문화 형성을 위한 대응 방안을 알아보아요 잘못된 정보확산은 위험한 부분임을 인지하고 단순한 유행이 아닌 사회적 영향을 끼치기에 책임감을 가져야 해요 패션 아이콘이라 함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는 중요한 인물을 말합니다 인기스타나 인플루언서의 패션 아이콘을 보면서 스타일을 통해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 하기도 해요 기사를 정리해보며 패션아이콘이 가져다 주는 긍정적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비문학의 딱딱함은 잘 읽지 않게 되는 주제에요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게 되고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도 넓히게 되어요 기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학습해보고 독해력을 키워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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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책길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주위에 중학교 2학년 아이를 둔 언니가 있어요. 그 언니는 초등학교때 책을 많이 읽어라 그리고 수학도 미리 봐 줄수 있으면 많이 선행해 놓아라고 만날때 마다 이야기를 해요. 중학교를 가면 머리도 굵어지고 또 시간도 부족해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금 많이 읽어 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중 저는 시간날때 마다 하는게 글적기예요. 논술을 대비한다고나 해야 할까요?.. 평소 책은 많이 읽는 아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을 많이 읽어서 국어 비문학 지문을 좀 다룰 수 있는 <중등 신문 읽기>를 준비했지요.. 이 책은 명문대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비문학 독서 논술로 좋은 글들이 있을거 같더라구요. 저는 아이들에게 미디어 노출을 좀 적게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애들이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잘 몰라요. 그래서 이런 신문들을 많이 읽혀야겠더라구요. 이 중학생을 위한 중등 신문 읽기 책은 총 4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권은 인문 예술, 2권은 사회 문화, 3권은 과학 기술, 4권은 주제 통합으로 신문에서 다루는 폭넓은 영역을 단계별로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예요.
이런 기사들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내가 해석을 해야 하느냐 다른 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되는가 이런 질문들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해요. 그렇게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지요.
사회 18개 주제, 문화 18개 주제로 이루어져 기사를 먼저 읽고 국어 공신 선생님의 감상 꿀팁을 보면서 어떻게 이해하고 생각을 해 봐야하는지 배우고,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 보다 보면 이 하나의 주제로 인해 많은 사고를 거칠 수 있어요. 우리가 국어 선생님 아니 논술 선생님이 될 수 없으니 잘 만들어진 책으로 연습을 해 보면 될꺼예요. 아이의 논술, 비문학 독해에 도움이 되는 <중등 신문 읽기> 책으로 도움은 받아 보도록해 봐요 ^^ #비문학독해 #중등신문읽기 #가로책길 #책과콩나무 #수능독해 #수능국어 #중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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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능 필독 비문학 독해만 뽑아 만든 중등 신문 읽기 책. 비문학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읽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모르는 분들이 이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문 예술 편인 1권에 이어 2권은 사회 문화편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역시나 전문가 분들이 만드신 책이기에 중학생이 읽으면 좋을 비문학 지문들을 만날 수 있으며 그 지문에 이어 관련 어휘, 질문, 생각 등의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 연계 기사이기에 일반 비문학 지문들에 비해 효과가 더 좋겠습니다.
주요 사회 과학 예술 환경 이슈 탐구로 지식이 확장되며 저자들이 뽑아낸 알찬 질문들을 읽고 생각하고 답하고 쓰고 말하기까지 해본다면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같은 책을 친구들과 읽고 찬성과 반대 입장에서 쓴 자신의 생각들을 서로 이야기해보고 반박까지 해본다면 한 지문을 통해서도 더욱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비문학이라 지루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사진과 도표, 그림 등으로 좀 더 기사에 빠져들어 읽을수 있습니다. 읽고 난 후 깊이 생각 가능한 질문을 읽고 답해 보기도 하고 핵심을 요약 정리하고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까지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핵심 요약을 매 지문마다 하며 중요 내용 찾기도 연습이 되며 '비판적 사고 키워볼까요' 라는 마지막 코너의 질문들을 통해 생각 정리와 글쓰기까지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비문학이 생소하다 보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흥미로운 기사들을 만나고 관련한 질문들에 답하는 것이 자동적으로 책을 통해 훈련이되니 새로운 비문학 지문을 어디에서든 만나더라도 두려움 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읽고 풀어 볼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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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뉴스를 통해 우리는 세상의 다양한 소식을 접합니다. 현대사회의 문제점이라든지 한국사회의 주요이슈등 다양한 기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할수 있죠. 하지만 요즘 들어 가짜뉴스도 많고 워낙 정보의 홍수속에 매몰되어 있다보니 우리가 뉴스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는 비판적 사고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할수 있죠. 이런 필요한 힘들을 기르는 것이 꾸준하게 뉴스 기사를 읽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이 책은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이외에 우리가 돌아가는 세상의 사회와 문화와 관련된 기사를 읽음으로써 지식을 확장하고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읽기 능력을 기르도록 도움을 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수능등에 필요한 학업 성취 능력도 키우고 진로 준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할수 있겠죠. 각각의 뉴스에는 다양한 우리 사회, 문화 관련 기사들이 실려있고 이것을 어떻게 읽어낼지 충분한 해설이 덧붙여져 있어 기사에 대한 분석력을 기를수 있답니다. 아울러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도록 도움을 주는 문제들이 있어 자신이 제대로 기사를 읽고 이해했는지를 파악할수 있어요. 객관식에 그치지않고 주관식 문제들이 있어 논술능력도 기를수 있을뿐 아니라 문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입장에서 글을 쓰도록 되어 있어 토론능력까지 함양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뉴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에 대한 이해 능력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뉴스의 기사에는 여전히 한자어가 많기 때문에 단어들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고 이런 어휘들에 대해서 그리고 특히나 시사 관련 어휘에 대한 지식까지 습득할수 있도록 배려를 했습니다. 인터넷 기사가 되었든 신문이 되었든 매일 같이 쏟아지는 기사와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대로 기사를 읽어내고 비판적 사고를 할수 있어야 변화무쌍하게 하루 하루가 달라진 시대에 자신의 주체적인 생각을 가질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