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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잇셀프 FEAR ITSELF 리뷰 이번에 리뷰할 그래픽 노블은 피어 잇셀프다 이전까지 접했던 그래픽 노블 제목과는 조금 다르다 히어로들의 이름이 등장했던 그래픽 노블과는 다르다 등장인물은 어벤져스 팀원들이 등장하며 판타스틱 4와 신시아가 등장한다 신시아는 레드 스컬의 딸이다 표지는 천둥의 신 토르가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모습이다 마치 죽으것 같기도 하다 초반에 나오는 망치때문에 레드 스컬과 어벤져스는 싸우고 괴물이 등장하지만 레드 스컬이 찾고있던건 괴물이 아니라 망치였던 거다 이 망치는 나중에 신시아가 들고 강력해진다 전혀 딸 같지 않은 모습으로 있는 신시아 무섭다 다른 세계관 아스가르드에서는 오딘이 서펀트가 돌아오는 걸 알고 대비를 합니다 신과 싸우는 캡틴은 결국 죽고 서펀트가 왔다는 것을 알립니다 캡틴의 방패마저 부숴버리는 강력한 서펀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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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워와 같은 이벤트 였던 피어 잇 셀프의 메인 이슈7개와 이 사건의 시발점이 었던 레드스컬의 딸 신의 이야기를 다룬 피어 잇 셀프 : 레드 스컬의 장을 묶은 책.
신이 깨운 서번트는 아스가르드의 고대 신으로 공포를 자신의 힘으로 삼아 강해지는데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 넣기 위해 세계 곳곳의 히어로와 빌런들에게 자신의 힘이 깃든 망치를 뿌려 그들을 자신의 군대로 만들어 세상을 무차별로 파괴하면서 자신의 힘을 키워간다. 서번트의 힘이 더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오딘은 지구 자체의 파괴를 결의하고 토르와 어벤져스는 서번트를 막기위해 애쓰는데..
마블의 메인이벤트라서 왠만한 인기 캐릭터 다 나오며 나름 충격적인 장면도 있다 -2대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과 캡틴아메리카의 방패의 파괴등- 2011년도의 이벤트라서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스토리 전개도 억지스럽지 않다.
9/11이후의 미국의 현실을 반영한 시빌워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마블의 메인 이벤트의 메인 이슈가 이 정도 퀄러티로 정발 되준 것만 해도 고맙다. 무엇보다도 2017년 개봉예정인 토르:라그나로크와 관련된 이슈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은 이벤트이기에 토르의 팬이라면 구입하여 읽어볼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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