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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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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거 추천으로 구매했으나  수영에 도움이 전혀 안된 책.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사진은 처음 몇장은 칼라, 나머지는 흑백 ㅠㅠ 이라 수용자세도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는 성의없는 책10여분 들춰보다가 바로 치워버렸다그래도  인터넷 검색 귀찮고, IT  수영에 대해 알고싶은 분은  이 책이 참고가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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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거 추천으로 구매했으나  수영에 도움이 전혀 안된 책.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사진은 처음 몇장은 칼라, 나머지는 흑백 ㅠㅠ 이라 수용자세도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는 성의없는 책

10여분 들춰보다가 바로 치워버렸다

그래도  인터넷 검색 귀찮고, IT  수영에 대해 알고싶은 분은  이 책이 참고가 될 수 있겠다..................

y***7 2016.04.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I 수영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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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수영교과서   TI는 Total Immersion의 줄임말인데, 번역을 한다면 완전히 물에 잠기기로 직역할 수 있겠다. 나는 수영교과서란 제목에서 강한 이끌림을 느꼈고, 뒷편 표지에 등장하는 내용들에서 더욱 흥미를 느꼈다. 그 내용은 물고기처럼 수영하라와 기존의 수영과 다른 7가지 특징들이었다. 7가지는 이렇다. 손을 젖지 않는다. 발을 차지 않는다. 힘이 적게 들어 계속 헤엄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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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수영교과서

 

TITotal Immersion의 줄임말인데, 번역을 한다면 완전히 물에 잠기기로 직역할 수 있겠다. 나는 수영교과서란 제목에서 강한 이끌림을 느꼈고, 뒷편 표지에 등장하는 내용들에서 더욱 흥미를 느꼈다. 그 내용은 물고기처럼 수영하라와 기존의 수영과 다른 7가지 특징들이었다. 7가지는 이렇다. 손을 젖지 않는다. 발을 차지 않는다. 힘이 적게 들어 계속 헤엄칠 수 있다. 열심히 헤엄칠 필요 없이 편안하게 헤엄칠 수 있다. 물과 씨름하지 않고 조화를 이룬다. 힘들지 않고 즐겁다. 여유롭지만 빠르다.

 

나는 수영을 잘못한다. 물에 대한 공포가 있다. 가슴 이상의 깊은 물에 들어가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몸이 뻣뻣해 진다. 소위 맥주병이다. 이런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고등학생 시절 새벽에 수영장을 다니기도 했다. 사실 물에 대한 공포는 어린 시절 2번의 사고로 학습된 것이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25미터를 숨 한번 쉬지 않고 자유형을 하기도 했다. 숨을 쉬는 방법을 몰라서 나 스스로 찾아낸 방법이었다. 덕분에 폐 활량을 엄청나게 늘었다. 데코레이션용 풍선을 한번에 불 수 있었다. 그랬던 내가 지금은 전혀 수영을 못한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귀에 물이 들어가고, 팔과 다리를 열심히 움직여도 앞으로 나아가질 않는다. 그나마 자유형은 조금 한다고 쳐도 다른 영법은 전혀 불가능하다.

 

그런 나였기에 이 책을 만난 것은 뭔가 아주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과연 이 책대로 하면 수영이 가능해질까 궁금했다. 이전처럼 힘 수영이나 폐활량 키우기 식이 아닌 정말 물고기처럼 헤엄칠 수 있을까 궁금했고 꼭 그렇게 되고 싶었다. 책을 모두 읽은 지금 꼭 그렇게 되고 싶다.

 

수영을 잘하는 가족들을 보면 항상 물속에서 힘을 빼고 있다. 나 같이 힘이 들어가는 몸으로는 TI 수영법도 효과가 없을까? 끊임없이 궁금해진다.

 

TI 수영법의 핵심은 균형잡기와 물 속에서 빈틈 만들기이다. 내가 수영을 할 때 언제나 발이 닿는 깊이에서만 했고, 발이 닿지 않으면 팔과 다리의 힘으로 안전한 곳을 이동하기 바빴다. 그런데, TI는 몸의 균형을 통해 몸이 물에 뜬다는 것을 알려 준다. 물론 지나치게 힘을 준다면 어느 한 곳으로 가라 앉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TI가 주장하는 것은 머리와 가슴을 물 속에서 낮추는 것이다. 허리와 다리가 뜰 수 있도록 무게 중심을 가슴으로 만드는 것이다. 힘을 주어 팔과 다리를 휘젖는 대신에 물속의 좁은 틈을 조심스럽게 벌리듯이 팔을 깊게 찔러준다. 또한 무리하게 물 밖으로 내놓지도 않는다. 숨을 쉴 때도 가급적 적게 머리를 움직인다. 오히려 몸을 돌려 호흡한다. 발차기도 가라앉거나 뒤집히는 것을 방지하는 정도로만 한다. , 가장 자연스럽고 힘이 덜 들면서 물속에 제대로 잠기는 방법을 안내한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사진 설명이 좋을 것 같다. 사진은 자유형의 연속 동작이다. 일반적인 수영 방법과는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다.

 

h***n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테리 래플린의 TI 수영교과서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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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테리 래플린의 TI 수영교과서를 읽으며.. 어느 덧 수영을 시작한지도 15년을 향해가고 있다.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 때 해수욕장에서 피서 갔다가 죽는 줄 알았다.   그 때 당시 부포가 무엇인지 모르고 거기를 넘어서 갔는데 키보다 훨씬 높고 수영도 못하여서 그런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는 때마침 옆에서 피서를 즐기는 분들이 구해주셔서 다행이지 하마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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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테리 래플린의 TI 수영교과서를 읽으며..


어느 덧 수영을 시작한지도 15년을 향해가고 있다.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 때 해수욕장에서 피서 갔다가 죽는 줄 알았다.

 

그 때 당시 부포가 무엇인지 모르고 거기를 넘어서 갔는데 키보다 훨씬 높고 수영도 못하여서 그런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는 때마침 옆에서 피서를 즐기는 분들이 구해주셔서 다행이지 하마터면 젊은 나이에 죽을 뻔 봤다.

 

그래서 결심 했다. 집근처 수영장도 있고 살기 위해서 더 이상 죽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서 그런지 초등학교 그 때 이후로 모든 일이든 최선을 다해서 했던 것 같다.

 

그리하여서 지금까지 꾸준히 아무 탈이 없으면 새벽에 수영장에서 한 시간쯤 즐기고 하루를 시작한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영법에 변화도 주고 싶고 보다 효율적으로 체중관리도 하고 싶은 마음에서 수영에 관련된 서적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TI 수영법인 책으로 미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법을 만드신 '테리 레플린의 TI 교과서 ' 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바로 영법을 바꾼 부분을 소개 하려고 한다.

1. 어깨가 아프다.
요즘 자유형을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무지 아프고 쥐가 자주 난다. 한 천 미터 정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통증이 온다. 그리하여 원인을 찾다가 마우스랑 키보드를 하루 종일 업무로 두드려서 그런가 생각했는데 발 꺾는 영법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바로 영법을 바꾸려고 킥판을 잡고 팔꿈치를 들어 올려서 바깥쪽으로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해보니 차즘 모양도 예뻐지는 것 같고 어깨 통증도 예전에 비해서 줄어들고 있다.

 

2. 접영 드릴
수영을 중 가장 꽃은 아마도 접영이다. 마치 버터플라이가 같이 예쁘고 에너지 소모도 빠르기 때문이다.

 

우선 나의 문제점은 호흡 부분과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 고개를 15도 각도로 들고 하다보니까 많은 숨을 쉬지 못 하고 박자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고개는 가급적 목으로 가까이 하면서 하도록 변경을 했다.


PS
수영을 하면 마음의 잡념들이 정리가 되고 차분해 진다.

 

아마도 물 속 있어서 말을 하지 않고 살기 위해서 정신 똑바로 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또한, 마음을 물로 보자면 마음 속 물이 가득하여야지만 이 여유가 나오게 되고 여유를 통해서 자유가 된다고 본다.

 

진정한 자유로운 마음속의 깊은 물을 끊임없이 나와서 자유롭게 수영하고 싶다.

 

음. 한마디로 겉과 속이 자유롭게 새롭게 변화고 싶은 마음이다.

w******m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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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수영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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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늘지않는 나의 수영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나왔다. “TI 수영 교과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저자 테리 래플린은 수영선수와 지도자 뿐만 아니라 올림픽 대표 심사위원으로 40여년간 활동하며 TI 수영법을 창시한 수영 전문가이다. 그가 전도하고자 하는 TI 수영법이란 무엇일까?  아직 수영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라면 잠시 이책을 덮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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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늘지않는 나의 수영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나왔다. “TI 수영 교과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저자 테리 래플린은 수영선수와 지도자 뿐만 아니라 올림픽 대표 심사위원으로 40여년간 활동하며 TI 수영법을 창시한 수영 전문가이다. 그가 전도하고자 하는 TI 수영법이란 무엇일까?

 아직 수영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라면 잠시 이책을 덮어두고 수영장에 먼저 가보라고 권하고 싶다. “TI 수영 교과서는 수영 초보자나 수영을 시작한지 오래되었으나 어느 한계에 막혀 더이상 실력이 늘지 않은 이들에게 최상의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수영을 시작한지 1년이 넘었지만 좀처럼 수영 실력은 늘지 않아 걱정이였는데 이 책을 보며 나의 개선점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TI 수영법에는 물고기 처럼 수영하기라는 큰 목표가 있다. 기존 수영의 컨셉은 물에 맞서(젓고 차서) 싸워 나아가는 것이라면 TI 수영은 물의 저항을 최소화 하며 자연스럽게 나아가는 것이다. 물보라따윈 생기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이런것이 가능할까? 저자는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저항이 적은 자세, 그리고 동체의 움직임을 추진력으로 바꾸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이런 3가지 기본 기술을 연습하고 체화 시켜 물고기 처럼 수영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

 책은 TI 수영법의 기본 개념부터 자유형,배형,평영 그리고 접영까지 모든 영법에 대한 기술을 언급하고 있다. 특히 본 책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드릴 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수영 실력이 무작정 연습만으로 이루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효율적인 수영방법을 작은 블록으로 나누어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드릴연습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책에는 각 영법마다 수영자가 격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다루며, 이런 문제점을 드릴 연습법을 통해 해결해 나간다. 이를 직접 실천해본 사람으로써 이 과정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이처럼 “TI 수영 교과서는 나와 같이 수영 실력이 장벽에 막혀 더이상 나아가지 않거나, 처음부터 올바른 수영법을 익히고자 하는 초보자들에게는 꼭 추천해 주고싶은 좋은 수영 교재라고 생각한다.

 

m*****3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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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테리 래플린의 TI 수영교과서
"[서평] 테리 래플린의 TI 수영교과서" 내용보기
전 세계 21개 수영 선진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수영법! 이자 물고기 수영법이라고해서 무척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바닷가 출신이라 그런 지 물을 정말 좋아한다. 물이 전혀 무섭지 않고, 바다 수영을 참 좋아했다. 하지만 접영, 배영, 평영 같이 자세가 있는 전문적인 수영은 배워보질 못했다. 일반적인 수영 방법은 재미도 없고, 몸에 적응이 안 될 것 같아, 물고기 식 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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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21개 수영 선진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수영법! 이자 물고기 수영법이라고해서 무척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바닷가 출신이라 그런 지 물을 정말 좋아한다. 물이 전혀 무섭지 않고, 바다 수영을 참 좋아했다.

하지만 접영, 배영, 평영 같이 자세가 있는 전문적인 수영은 배워보질 못했다.

일반적인 수영 방법은 재미도 없고, 몸에 적응이 안 될 것 같아, 물고기 식 편안한 수영방법이라고 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전체적으로 보는데, 아무래도 수영 전혀 할 줄 모르는 쌩 초보들은 책보고 독학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

그래도 물을 무서워하지 않고, 약간의 게헤엄이라도 칠 줄 안다면 이 책을 부지런히 따라 하면 독학도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첫 장은 물고기처럼 수영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부터 알려준다. 이론과 기초적인 기본 기술을 알려준 다음 실전으로 들어간다.

 

일반 적인 수영법인 머리를 들고, 손으로 물을 저으면서, 발을 버둥대는 개 헤엄식 수영은 인간의 본능적인 수영방법이라고 한다.

그러면 저자가 알려주는 물고기 수영법은 뭐냐. 그것은 바로 물과 조화를 이루고 손과 발을 사용하지 않고, 몸 전체로 헤엄을 치는것이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물고기 법 수영을 알려주기 위해 '드릴'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수영 실력을 단기간에 올리기 위해서는 무작정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물속에서 몸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훈련, 즉 양보다 질을 중요하다 그랬다. 저자가 알려주는 연습법으로는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우아한 수영이 가능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렇게 다양한 수영법에 알려주어 굉장히 유용하다.

 

이 책의 특이했던 점은 초반에는 컬러였는데, 중반에 넘어가니까 모두 흑백으로 변했다. 자세를 배우는 책이기 때문에 색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지만, 처음부터 흑백이든, 처음부터 컬러이든 통일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그것외에는 아주 훌륭한 책이다.

수영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이나, 수영에 더욱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보면 좋을 책이다.

수영은 책 100번 읽는 것도 좋지만, 실전 1번도 매우 중요하기에 나 역시 얼른 수영장에 가서 실전 훈련을 해보고 싶다.

 

v***o 201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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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수영 교과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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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집어주고 자세와 TI 특유의 Tip을 제공해 줍니다.   사진과 글로 수영에 도움을 될까 싶었는데, 가볍게 읽은 내용대로 자연스럽게 실전에 적용하게 됩니다.   이제 시작하는 초급단계에서 이해하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며, 자세 교정에 대한 고민, 정체기를 느끼는 분이라면 많은 insight 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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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집어주고 자세와 TI 특유의 Tip을 제공해 줍니다.

 

사진과 글로 수영에 도움을 될까 싶었는데, 가볍게 읽은 내용대로 자연스럽게 실전에 적용하게 됩니다.

 

이제 시작하는 초급단계에서 이해하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며,

자세 교정에 대한 고민, 정체기를 느끼는 분이라면 많은 insight 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b*****e 201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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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영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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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처음 수영장에서 강습을 들어 배우는 내용을담고있지 않다. 수영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조금 변형 된 내용을 담았기에 수영을 배우기 전 글로 먼저 접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차라리 유투브 동영상을 찾아보기 바란다.그러나 수영을 제대로 배운 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란 것은 분명하다.수영 초보가 이해하긴 어려운 부분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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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처음 수영장에서 강습을 들어 배우는 내용을담고있지 않다. 수영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조금 변형 된 내용을 담았기에 수영을 배우기 전 글로 먼저 접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차라리 유투브 동영상을 찾아보기 바란다.

그러나 수영을 제대로 배운 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란 것은 분명하다.

수영 초보가 이해하긴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며 중급 또는 상급 정도는 돼서야 내용의 설명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c*****0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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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수영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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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수영교과서(TI, swim smater, better, faster) TI(Total Immersion)는 일반적으로 '전신침례','완전히 물에 담그기'라고 해석될 수 있다.가끔 수영장에 가면, 물장구치는 발이 보이지 않고, 천천히 유유자적하는듯이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수영하는 방법이 바로 TI수영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TI수영법은 '물고기처럼 헤엄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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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수영교과서

(TI, swim smater, better, faster)

 

TI(Total Immersion)는 일반적으로 '전신침례','완전히 물에 담그기'라고 해석될 수 있다.

가끔 수영장에 가면, 물장구치는 발이 보이지 않고, 천천히 유유자적하는듯이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수영하는 방법이 바로 TI수영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TI수영법은 '물고기처럼 헤엄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수영법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힘들이지 않고 수영하는 방법을 말한다. 

저자는 TI가 기술을 체화시킨상태(Totally Immersed)에서 유래됐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STEP 1 : 이해

STEP 2 : 납득

STEP 3 : 실전

 

이 책은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물고기처럼 수영하는 것을 이해하고, 이 책의 포인트가 되는 드릴연습을 통해 체내하여, 실전에서도 더 빠르게 수영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흐름을 가지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리허설, 포컬포인트, 트러블슈팅등으로 실제로 1:1 수영레슨을 받듯이 이루어져 있다. 한가지 차이점은 책으로 레슨을 받기 때문에 바로 실습을 해볼 수 없다는 점이다. 

정기적으로 수영을 한다면, 한가지 포인트씩 기억하여 실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수영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운동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수영을 잘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냐하면 수영은 강사에게 일정시간 시간을 들여서 배워야 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이 일반인들이 수영을 더 어렵고 거리있게 느끼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TI수영법에서는 물과조화를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헤엄을 치는 방법을 안내함으로서 효율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론만 읽어 보면 누구나 원하는 획기적인 수영법이 아닐 수 없다. 실전에서 얼만큼 통할지 기대된다. 

나도 가까운 시일내에 수영장에가서 TI수영법으로 '헤엄'칠 날을 기다려 본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몸의 앞쪽에서 균형을 잡는다. 우선 머리를 물에 맡기고 물의 지지을 받도록 한다. 머리는 몸과 일직선이 되도록 곧게 펴고, 하반신이 물에 뜨도록 팔을 전방으로 쭉 뻗으면 발을 차지 않아도 몸이 수면과 평행을 이루어 물의 저항이 크게 낮아진다. 목의 힘을 빼면 목과 어깨의 긴장도 풀린다. 물속에서 긴장을 풀고 물의 지지를 받는 감각을 알게 되면 기분도 좋아지고 편안해지낟. 또한 손과 발을 최대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물은 밀도가 높기 때문에 물속을 '빠져나가듯이' 수영해야 한다. 저항을 최대한으로 줄이는 것에 집중하고, 물속에 작은 '구멍'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안으로 몸을 미끄러뜨리듯이 수영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자유형이나 배영의 경우 팔을 곧게 앞으로 뻗어 동체돠 팔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평여과 접영의 경우는 돌고래가 헤엄치듯이 '몸의 웨이브'를 이용해서 앞으로 나아간다.

 

몸을 회전시킬 때는, 가령 머리끝에서 레이저 광선을 진행 방향의 벽을 향해서 쏘고 그 광선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는 생각으로 동작을 취한다. 

또한 몸을 회전시킬 때는, 마치 자신이 작은 토관 속에 들어 있다고 상상하고 그 안에서 몸을 회전시킨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g********3 2014.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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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책으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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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배우기 위해 책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많은 것을 배우는 시작에 독서가 있기는 하지만 실습이 필요한 운동 종목의 경우 책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알기에 한번도 책으로 접하려 하지는 않았다. 서평을 쓰게 된 『TI 수영교과서』(보누스)를 읽기로 마음 먹은 이유는 과거 수영을 오리발(책에서는 '핀'이라고 한다)을 신을 정도로 1년간 건강 때문에 수영을 배웠던 것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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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을 배우기 위해 책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많은 것을 배우는 시작에 독서가 있기는 하지만 실습이 필요한 운동 종목의 경우 책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알기에 한번도 책으로 접하려 하지는 않았다. 서평을 쓰게 된 『TI 수영교과서』(보누스)를 읽기로 마음 먹은 이유는 과거 수영을 오리발(책에서는 '핀'이라고 한다)을 신을 정도로 1년간 건강 때문에 수영을 배웠던 것 경험 때문일까?

  하지만 여전히 배영이 가장 편하고 자유형은 호흡이 어렵게 느껴지기에 물고기처럼 수영하라는 띠지의 글처럼 보다 자연스러운 수영법을 배우고자 책을 읽게 됐다. 책은 세 단계로 이루어 지면서 자연스럽게 수영을 받아들이게 한다. 하지만 역시나 책으로 배우기에는 조금은 부담감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기존에 배워왔던 수영법과는 다른 방식으로 수영을 가르쳐 주면서 드릴 부분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연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수영장에 다닐 때 자유형-배영-평영-접엽-오리발 순으로 배웠는데 책에서는 TI 수영법 연습 때 자유형이 어려우면 평영을 먼저 연습을 하라는 말은 기존 배움과 다른 순서라 놀라웠다.

  책을 읽으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역시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닌 실전에서의 연습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현재는 수영장에 시간을 내어 가기 어렵기에 이미지 트레이닝과 기존 배웠던 것과 다른 부분에 대해 조금씩 지상에서 드릴을 연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서평을 마무리 하며 수영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보다 자연스러운 수영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께 참고를 하면 정말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하며 나만의 서평을 줄인다.

a******s 201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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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쉬우나 적용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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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란 운동 자체가 쉽게 배워지는 운동인거 같지 않습니다.  물에 뜨고 앞으로 나가고 별거 없어 보이지만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과 다른 물속에서의 움직이다 보니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분의 소개로 이책을 알게 되고 혹시나 이곳에 내가 놓치고 간 부분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사진과 글을 보면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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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란 운동 자체가 쉽게 배워지는 운동인거 같지 않습니다.

 

물에 뜨고 앞으로 나가고 별거 없어 보이지만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과 다른 물속에서의 움직이다 보니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분의 소개로 이책을 알게 되고 혹시나 이곳에 내가 놓치고 간 부분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사진과 글을 보면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 이렇게 하라고"

글을 읽으며 머리로 상상을 할 때까지는 괜찮습니다만 이게 막상 직접적으로 적용을 하기에는 ........

 

게다가 사진과 글로 설명 되어 있는 것이라 내가 이해한 것이 정확한 자세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초급자 분들에게는 더욱 난해 할 것이고 중급자 이상분들도 건저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없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답답하신 분들에게 두고 가끔 한번씩 본다면 맘에 위안을 얻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m********e 201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