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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함정
"마음의 함정" 내용보기
세상 속에서 넘어지고 또 쓰러질 때마다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라면서 이 세상과나 자신을 원망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 마다 저의 삶의 지표인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제 삶의 소망이 무너지는 것 같이 느껴져서 자꾸만 제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곤 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 <마음의 함정>를 보자마자 내가 지금까지 세상
"마음의 함정" 내용보기

세상 속에서 넘어지고 또 쓰러질 때마다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라면서 이 세상과나 자신을 원망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 마다 저의 삶의 지표인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제 삶의 소망이 무너지는 것 같이 느껴져서 자꾸만 제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곤 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 <마음의 함정>를 보자마자 내가 지금까지 세상과 내 자신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진 않았는지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흝어 보는데 자꾸만 나를 너무 하찮은 존재로써 바라보진 않았고 마음의 병을 키워간 것을 아닌지 제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을 설명해 줄 수있는 부분으로 각 장마다의 핵심요소들을 잘 파악하게끔 설명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각 장마다 많은 실례와 경험들과 이론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을 머릿 속에 정리하면서 기억하는게 쉽지 않은데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설명 부분들을 쏙쏙 뽑아서 설명해주니 반복학습 뿐만 아니라 복습까지 할 수 있어서 다시 생각도해보고 좋았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역시 심리학자답게 독자들의 편의를 생각해주는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안달고 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처를 근본적으로 치유하지 않고, 그때뿐인 해결 법으로 잠시 묵혀두었다가 폭발해버리고극상황 까지 가버리는 정말로 그 사람을 망치는 일까지가는 상황일 수 있는데 이 도서 <마음의 함정>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과 그에따른 해결방법을 제시해줌으로 정말로 이대로 노력만 한다면 정말로 좋아 질수 있겟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읽으면서 자꾸만 나를 너무 하찮은 존재로써 바라보진 않았고 마음의 병을 키워간 것을 아닌지 제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흥미롭게 봤던 해결법으로 너무 짜증나고 심기가 불편할 때 이러한 감정들로인해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정말로 힘든 상황 속에서 자신은 살고 싶은데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까짓 것이야 뭐 대수야~" 라고하면서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거나 극복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쉬우면서도 독특한 방법이었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해결법과 예방법이 있으니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계신분이나 쉽게 상처를 받으시는 분들은 이 <마음의 함정>은 정말로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결방법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들이 많이 적극적으로 잘 소개되어 너무나 유익한 책이라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도 해보고,  읽고나서 제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욕심과 회복의 소망이 들었습니다.

s****s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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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함정-나를 바꿀 수 있는건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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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건 외부가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이 문제였네요~ 나를 바꿀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는 글, 그리고 외부때문이 아닌 나 때문에 우울하다는것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좋을 것 같네요. 급하게 읽었지만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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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건 외부가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이 문제였네요~ 

나를 바꿀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라는 글, 그리고 외부때문이 아닌 

나 때문에 우울하다는것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좋을 것 같네요.

 급하게 읽었지만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e******5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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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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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편안함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마지막 증거를 들어보겠다. 바로 에어컨이다. 에어컨은 인류가 만들어낸 환상적인 발명품이다. (중략) 에어컨이 우리의 삶에 찾아온 후 수 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감정적 안녕의 지수는, 행복의 지수는 올라갔는가? 답은 분명 ‘아니오’일 것이다. 사실 몇십 년 사이 인류의 감정적 행복지수는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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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편안함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마지막 증거를 들어보겠다. 바로 에어컨이다. 에어컨은 인류가 만들어낸 환상적인 발명품이다. (중략) 에어컨이 우리의 삶에 찾아온 후 수 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감정적 안녕의 지수는, 행복의 지수는 올라갔는가? 답은 분명 ‘아니오’일 것이다. 사실 몇십 년 사이 인류의 감정적 행복지수는 떨어졌다. 에어컨 덕분에 몰라보게 편안해졌는데도 이것이 행복의 증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니 어찌된 일일까? 바로 편안함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기 때문이다!
p. 125~126


우리병속에 갇혀있는 코끼리의 모습을 보고있으니 , 그안에 갇혀있는 코끼리의 모습에서
답답한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순간 마음이 울컥해졌다.
요새 불안감을 떨치수 없이 괴로웠는데. 이 책을 접하고 나서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었다.
스페인 인지심리 치료학의 권위자로 첫 책인 이 책이 스페인 2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매우 궁금했었는데, 내가 찾은 평온함과 안정감이 그 효과를
입증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지 않을까 싶다.
7장 ‘만들어 낸 필요가 우리를 불행하게 한다’ 라는 이 부분이 나는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그 속에는 스스로를 얼마나 불행하게 만들고있는지를 자세하게 알아차릴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항상 본연의 문제의 근본은 나 자신에게 있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
제목만 들어도 왠지 마음이 뿌듯해지면서 충만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챕터들이 많다.
실리적으로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말을 들었을 때 들었던 느낌들이 강한 제목들이 많아서
장이 거듭될수록 기대감 또한 커지고, 충실한 내용을 보면서 마음속 깊히 내 문제점들에 대한
생각들을 깊숙히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깨달음의 시간들이였다.
추천의 글을 앞서 읽어보면서 이 책이 과연 베스트셀러로 들어선 이유에 대해서
다시한번 확인해주는 것 같아서 매우 믿음이 두터워지면서 동시에 어떠한 책인가를
감 잡을 수 있었던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음을 알수 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충실한 내용에 비해 그림이나 예시들이 좀 더 충분했음 더욱
완벽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조금 들긴 했다.
마리아 루시아의 예를 들어 설명할 때 마치 그녀의 감정속으로 내가 스며드는듯한
착각이 들듯한 흡입력 강한 부분들이 매우 인상깊었으며,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한 부분들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들이 동시에 들었다.
각장이 끝날 때 마다 이번 장에서 배운점이라는 빨간색 박스가 나와서 이장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들을 강조함과 동시에 확연한 요약을 해주고 있어서 독자들에게
확실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조롱에 대한 두려움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으려면 어떤 기술이나
업적이 아닌 사랑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세워야 한다.
강인한 사람들은 남에게 어설프거나 추하거나 형편없다는 인상을 주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남들과 기분 좋고 즐겁고 긍정적인 것을 나눌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만 관심을 쏟을 뿐이다.
여전히 그대는 아름답다는 후기를 보면서,
이 책은 강약이 매우 잘 편성되어있는 것 같아서 깊은 공감과 탄식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었다.
각 case들을 보면서 좀 더 많은 다양한 case들이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컸고,
동시에 작가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스토리에서 커다란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고 새로운 감정의 기복을 발견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
다음에 2권이 나오거나, 아니면 다른 스토리의 심리학 접근의 책이 나오게 된다면
좀 더 다채롭고, 새로운 환자들의 스토리를 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현재 자신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모르고 살고있는 우울증이 심한 현대인들과
아이들 다 키우고 공허함에 시달리는 50대 주분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현재 받고있는 업무적 스트레스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었고, 다 생각하기 나름이구나를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h*****7 2014.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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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는 좋은 책 [마음의 함정] 서평
"인정하는 좋은 책 [마음의 함정] 서평" 내용보기
좋은 책을 만났다. 나에게 필요한, 내가 받아야 할 책을 받은듯하다.   그동안 마음을 다스려주는 책들을 나름 읽었었다. 자존감 관련책이나 힐링 책 이런것들.      힐링 책은 그 순간에만 도움이 된거 같고,  자존감 관련된 책은,  천성이 우울한거 같고, 자기비하가 심한 나에게 나름의 도움이 되어주었다.        이 책은 자존감 관련하여 읽어서 좋았던, 전 책과 비슷해서
"인정하는 좋은 책 [마음의 함정] 서평" 내용보기
 좋은 책을 만났다. 나에게 필요한, 내가 받아야 할 책을 받은듯하다.

 

그동안 마음을 다스려주는 책들을 나름 읽었었다. 자존감 관련책이나 힐링 책 이런것들.

 

   힐링 책은 그 순간에만 도움이 된거 같고,  자존감 관련된 책은,

 천성이 우울한거 같고, 자기비하가 심한 나에게 나름의 도움이 되어주었다.

 

     이 책은 자존감 관련하여 읽어서 좋았던, 전 책과 비슷해서 그 내용을 이제 이해하고 체감하도록

보충수업을 해주었고, 또 그 책보다 좋은, 또다른 내용과 작가의 카리스마 있는 지휘로 이루어진

   문체와 글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다.

 

  나는 작가의 카리스마있고 작가의 국적 스페인 처럼 정열과 열정적인 문체가 너무 좋았다!

 

  시원시원하게 읽히는 느낌!  그동안의 책들은 너무 심리학적 내용에 접근해 딱딱하거나,

    그 딱딱함 더하기 사례의 나열으로만 이루어져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의 풀이가 부족해서

공감이 덜 되거나, 너무 힐링위주의 따뜻한 말 뿐이어서  너무 진부하게 느껴져 공감이 잘안갔다.

  이런류의 책들은 많았기에.

 

그런데 이 책은 직설적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기분나쁘지는 않고, 작가의 생각이 많고,

  작가의 책에 나와있듯 (잘 기억이 안나서, 틀릴 수 있다.) 몰입이 잘되라고 심리학 실험에 관한 얘기는 잘안썼고,

   작가의 얘기들-자신이 상담한 사례, 세상 이야기  들로 이루어져 지루하지 않았다.

 

     작가가 진짜 상담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걱정해서 열정적으로 이문제에 고민한 느낌이라 좋았다.

그래서 작가의 얘기가 많다.

 

   이 작가에 대한 느낌은 뭔가 영국드라마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의 상담선생 같았다.

 

 

그냥 단순히 내느낌인데 작가와 같은 남자이기도 하고, 또 너무 입바른 말보단 자기 주관이 있고

  자기 할말을  딱!딱! 즉흥적으로 하는 느낌이라 그런다.

 

어쨌든 저 드라마가 내 미미한 우울함을 고쳐줄거 같아서 본건데 별로 도움은 안됐지만

  상담을 한다면 저런 사람같은 사람에게 상담받고 싶었는데

 

  저 사람과 비슷한 이 저자를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기존의 자존감 책과는 다른 시원시원하고

 파워풀한 열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다.

 

  사실 내가 게을러서 이 책을 완독하지 못해서 더 좋은내용을 쓸 수 없어 미안하다.

 

나는 책을 읽으면 이 책은 소장할책, 팔 책  이렇게 나누는데,

 

      이 책은 처음 조금부분을 읽었을때도 소장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중간이상을 읽은 지금, 읽으면 읽을수록 소장할 좋은책이란게 확연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기억력도 잘 안좋고, 이 책도 완독안핫 탓에 부족하지만)

  책 내용과 관련된 요지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비합리적 신념'을 '합리적 신념'으로 바꾸자는 얘기가 주로 나온다. (내가 스스로 예를들어 해결하자면)

 

예를들어서 "나는 뚱뚱하고 못생겨서 사람들이 말한대로 뒤져야 한다"  하고 비합리적 신념을 스스로 생각해낸다면,

 

합리적 신념으로 "사람들은 항상 남의 흉을 까낼려고 안달한다. 아무리 완벽해도 말이다. 사람들의 눈을 완전히 만족시킬 순 없고 또 말하는 그들도 드럽게 못생겼기 때문에 내가 쫄아야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타인의 인정으로 얻는 행복은 자신의 자긍심없이 얻는다면 자괴감이 반복되기 때문에 진정한 나의 자존감이 있다면 내가 어떤 상태라도 당당하고 행복할 것이다. 고로 남들 말에 따라 뒤질필요 없고 나만의 살 목표를 갖고 내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아야한다"

 

라고 [합리적 신념]으로 바꿔야한다. 내가 쓴게 길긴하지만 짧게 생각해도 되고 나처럼 자기자신이 합당하도록

 길게 생각해서 결론을 내려도 좋다. 

 

어쨌든 일상생활에 떠오르는 자기비하, 부정적 생각 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논리적이지 않은데 그걸 논리적으로 바꾸는 행위가 필요하다.

 

그러면 발전적으로 살 수 있고, 알고보면 쓸데 없는 고민들을 안하며 살게 될 것이다.

 

y****4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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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함정
"마음의 함정" 내용보기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처음에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눈에 띈건 당연 병에 든 코끼리였어요. 이렇게 병에 담겨있는 모습을 보니 뜬금없이 코끼리 냉장고에 넣는법같은 이런 넌센스문제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 병에 든 코끼리를 한참 보고서야 본문을 읽기 시작했어요. "마음의 함정"         지은이는 라파엘 산탄드루라는 스페인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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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처음에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눈에 띈건 당연 병에 든 코끼리였어요.

이렇게 병에 담겨있는 모습을 보니 뜬금없이 코끼리 냉장고에 넣는법같은

이런 넌센스문제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

병에 든 코끼리를 한참 보고서야 본문을 읽기 시작했어요.

"마음의 함정"

 

 

 

 

지은이는 라파엘 산탄드루라는 스페인 인지심리 치료학의 권위자인데요

 스페인에서만 20만부가 판매되었고 전 세계 12개국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보통 지은이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경우엔

환경이 달라서인지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 상황과 안맞는다든지

 동양사람의 심리와 다르다라든지..

뭐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데 이 책은 한줄 한줄 요즘 제맘을 들여다보게 하더라구요.

 

목차는 아래와 같아요~

특이한 점은 한장이 끝날때마다 "이번장에서 배운 점" 코너를 두어 핵심을 짚어준다는거에요.

담에 한번 더 읽을땐 핵심만 읽어도 본문이 생각날 수 있게^^


 

Part I | 무엇이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가

 

 

1. 강인한 정신은 즐거운 삶에 이르는 안전통행증

 

 

2.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나

 

 

3. 불행을 과장하지 말라

 

 

4. 행복에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

 

 

5. 내가 느끼는 감정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Part II | 마음의 함정에서 탈출하는 법

 

 

6. 인지치료라는 새로운 언어 배우기

 

 

7. 만들어 낸 필요가 우리를 불행하게 한다

 

 

8. 죽음에 대해 성찰하라

 

 

9. 롤모델을 찾으라

 

 

Part III | 우리가 극복해야 할 마음의 함정들

 

 

10. 혼자되는 두려움 버리기

 

 

11. 남들에게 웃음거리가 되는 것이 두렵다면

 

 

12.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법

 

 

13.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14. 다른 사람을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려면

 

 

15. 일할 때 스트레스 덜 받는 법

 

 

16. 좌절하지 않고 삶을 건너는 법

 

 

17. 의무감을 떨쳐내는 법

 

 

18. 건강은 행복의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19. 밝은 미래에 초점을 맞출 것

 

 

20. 두려움을 소멸시키는 법

 

 

21. 있는 그대로의 나 받아들이기

 

 

22. 적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어떠세요? 소제목만 봐도 좀 뜨끔뜨끔 하지 않으세요?(나만 그런가? ㅎ)

 

결국 나를 바꾸는건 나 자신뿐이라는 메세지인것 같아요.

 모든것은 나한테 달려있다는거죠.

 

언제부터인가 경제가 안좋아서 힘들어하는 분들이 여기저기 보이구요.

회사에서 정리되는 분들도 계시구요.

소득이 적으니 서민들 가계도 힘들구요.

대학나와서 취직도 안되구요.

아이들 시험망쳤다고 인생이 다 끝난줄 알구요.

연인과 헤어졌다고 힘들어하기도 하죠.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거야?"하면서 낙담하고 좌절하고 있는 사람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왜 나한테?

그럼 누구한테 생기란말인지...저도 한참을 생각했네요.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것은 내가 느끼는 감정 그 자체라는것을,

불평을 늘어놓은 동안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이 낭비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어요.

저도 요즘 가을을 타는지 감정의 기복이 좀 있었는데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하는 맘이 들게하는 "마음의 함정"이네요!

 

 

m******3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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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함정 - 나로부터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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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감정은 어디로부터 오는 걸까.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는 많다. 나의 가족, 친구, 책등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나는 행복감을 느낀다. 그렇다면 나를 비참하게 또는 우울하게 만드는 것들은 멀까. 그것은 불행히도 외부의 어떤 사건에 의한 것보다 나 자신에 의해서가 대부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실로 아주 간단하다. 가정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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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감정은 어디로부터 오는 걸까.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는 많다. 나의 가족, 친구, 책등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나는 행복감을 느낀다. 그렇다면 나를 비참하게 또는 우울하게 만드는 것들은 멀까. 그것은 불행히도 외부의 어떤 사건에 의한 것보다 나 자신에 의해서가 대부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실로 아주 간단하다. 가정해보자. 만약 지금 나에게 불행한 일이 생겼다고 말이다. 그때 나를 위로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즉, 마인드컨트롤의 주체는 나 자신이다. 그렇기에 <마음의 함정>이라는 책 제목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의미심장하다.

​

그동안 우리는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을 외부로부터 찾아왔다. 그렇기에 부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잘못된 방식만을 일삼던 우리에게 저자가 제시하는 구체적이고 현명한 방법들이야말로 나 자신의 행복은 찾기 위한 지름길이 되리라 생각한다. 저자는 말한다. '삶을 즐길 것인가, 삶에 휘둘릴 것인가' 나를 바꿀 수 있는 건 오직 나 자신뿐이다. 지금까지 잘 몰랐기에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면 이제부터라도 천천히 한 단계씩 행복으로 가는 계단을 밟아 나가기만 하면 된다.

​

욕구와 필요는 종이 한 장 차이다.

행복에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

만들어 낸 필요가 우리를 불행하게 한다. ​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 중 가장 큰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욕심'이 아닐까 싶다. ​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욕심이 더 크다고 한다. 가진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욕심인 걸까? 과연 그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의 행복을 판단할 이유는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하지만, 반대로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불행이란 나뿐만이 아닌 다른 이도 불행하게 만드는 법이기 때문이다.

​

행복에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은 '무소유'의 삶을 사셨던 법정 스님을 생각해보면 틀리지 않는 것 같다. 법정 스님께서 죽는 날까지 추구하셨던 신념인 무소유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미한 필요를 만들어 내지 않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오체 불만족>의 저자인 오토다케 히로타다와 닉 부이치치는 태어날 때 팔다리가 없이 태어났다. 세상 그 누구보다 불행한 삶을 살지 않을까 했지만 그는 오히려 자신의 삶의 만족하고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행복이란 결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많은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다.

​

앞으로 살아가면서 지금보다 내 삶에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이제 마음의 함정에서 벗어나자. 저자가 알려주는 우리가 극복해야 할 마음의 함정들을 알고 따라 하다 보면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지금처럼 불행하게 살 것인가, 더 나아진 행복한 삶을 택할 것인가. 어느 싸움이든 가장 무서운 적은 바로 나 자신이라고 했다. 자기 자신으로부터의 두려움을 극복한 자가 이 세상 무엇이 두려울
까.

c****2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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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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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에서 넘어지고 또 쓰러질 때마다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라면서 이 세상과나 자신을 원망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 마다 저의 삶의 지표인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제 삶의 소망이 무너지는 것 같이 느껴져서 자꾸만 제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곤 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 <마음의 함정>를 보자마자 내가 지금까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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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에서 넘어지고 또 쓰러질 때마다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라면서 이 세상과나 자신을 원망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 마다 저의 삶의 지표인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제 삶의 소망이 무너지는 것 같이 느껴져서 자꾸만 제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곤 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 <마음의 함정>를 보자마자 내가 지금까지 세상과 내 자신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진 않았는지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흝어 보는데 자꾸만 나를 너무 하찮은 존재로써 바라보진 않았고 마음의 병을 키워간 것을 아닌지 제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이 도서 <마음의 함정>의 차례를 살펴보면,

 

 

총 세파트로 나뉘어서 우리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러한 불편한 것 들로부터 벗어나느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 다시 찾아 올수 있는 마음의 병들이 무엇이 있는지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주고자하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이렇게 마음의 병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저 어느 종교에 메여서 시원하게 기도하고 아니면 확 트인곳에 나가서 소리를 친다거나 뜨뜻한 물 속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거나 목욕을 하는 그냥 그 당시에만 풀리는 단순한 해결방법 만이 나름대로 알고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방법들로 인해 잠시나마 나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잊고살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죽음까지 임하게 될큰 화를 입게 될 소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적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어떻게 극복해내고 그 뿌리까지 덮어버릴 수 있는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하나하나 따져볼 필요가 있었는데 이 도서 <마음의 함정>이 바로 가려운 곳을 직접적으로 긁어주는 역할을 했답니다.

다음은 p17에서보면,


 

정신적인 병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방해하는 아주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지만, 정신적인 건강을 가지고 있따면 모든일에 집중할 수 있고 몰입할 수 있으며. 행복한 삶을 사는 보증수표라고 할 수 있을 텐데 현대 사회에서 가장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증가를 하니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p21에서는,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면 두려움없이 진취적이고 밝은 미래 속에서 살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정신적인 문제에서 해소 되야함을 강조합니다.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안으로 현재는 인지치료를 사용하고있음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때 사회적 눈들과 편견으로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을 많이 힘들어 하는데 정작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이러한 차갑고 냉담한 관심보다는 서로 힘을 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따뜻한 관심을 주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정신적인 문제는 보다 전문기관에서 해결해야 더 적극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기에 더욱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p22에서는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을 설명해 줄 수있는 부분으로 각 장마다의 핵심요소들을 잘 파악하게끔 설명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각 장마다 많은 실례와 경험들과 이론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을 머릿 속에 정리하면서 기억하는게 쉽지 않은데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설명 부분들을 쏙쏙 뽑아서 설명해주니 반복학습 뿐만 아니라 복습까지 할 수 있어서 다시 생각도해보고 좋았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역시 심리학자답게 독자들의 편의를 생각해주는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안달고 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처를 근본적으로 치유하지 않고, 그때뿐인 해결 법으로 잠시 묵혀두었다가 폭발해버리고극상황 까지 가버리는 정말로 그 사람을 망치는 일까지가는 상황일 수 있는데 이 도서 <마음의 함정>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과 그에따른 해결방법을 제시해줌으로 정말로 이대로 노력만 한다면 정말로 좋아 질수 있겟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읽으면서 자꾸만 나를 너무 하찮은 존재로써 바라보진 않았고 마음의 병을 키워간 것을 아닌지 제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흥미롭게 봤던 해결법으로 너무 짜증나고 심기가 불편할 때 이러한 감정들로인해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정말로 힘든 상황 속에서 자신은 살고 싶은데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까짓 것이야 뭐 대수야~" 라고하면서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거나 극복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쉬우면서도 독특한 방법이었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해결법과 예방법이 있으니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계신분이나 쉽게 상처를 받으시는 분들은 이 <마음의 함정>은 정말로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결방법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들이 많이 적극적으로 잘 소개되어 너무나 유익한 책이라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도 해보고,  읽고나서 제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욕심과 회복의 소망이 들었습니다.

s****s 201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마음의 함정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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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의 함정을 읽고나서     마음먹기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면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살아가면서, 특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마음먹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이쯤이야 하고 마음 먹고 시작하는 것과, 어떻게 이런 일을, 하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것은 일의 효율뿐 아니라 마음, 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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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의 함정을 읽고나서

 

 

마음먹기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면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살아가면서,

특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마음먹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이쯤이야 하고 마음 먹고 시작하는 것과,

어떻게 이런 일을, 하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것은 일의 효율뿐 아니라 마음, 몸의 상태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같다.

 

 

 

 

 

 

코끼리가 병 안에 갖혀 있는 표지를 보는 순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좁은 틀에 가둬두도록 사고 하는 게 아닐까.

코끼리가 넓은 초원에서 살 수 있듯이,

우리 역시 더 넓은 무대에서 우리를 펼칠 수 있는데,

우리 스스로 그걸 제한하고 있는 건 아닐까.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

책 뒷표지를 보자마자 뜨끔했다.

내가 항상 하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항상 생각을 한다.

나와 똑같은 위치에 있지만, 다른 상황에 놓인 사람들은 어떨까 하고.

 

나랑 똑같은 나이에, 똑같은 직업을 가졌지만,

환경이 다른 곳에 있는 사람은 더 편하겠지? 더 쉽게 일을 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고, 오히려 더 나를 동정하게 된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말이다.

 

 

 

 

 

가슴을 예로 들어서 순간 웃기도 했지만,

정말 삶에서 꼭 필요한 얘기 같다.

 
 
이미 벌어진 일,
이미 나에게 처한 상황을 비관해봤자 바뀌는 건 없다.
 
특히 외모 부분에 있어서.
 
성형수술을 하거나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만족스러운 외모란 없다.
성형수술도 100% 잘 되리란 보장이 없기 때문에
결론은 외모 걱정은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외모에 대해서, 몸매에 대해서 한탄을 한다.
 
정말 이러다가 암에 걸리지 않을까 할 정도로 말이다.
 
 


 

 

 

병에 걸렸다고 불행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계속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걸렸든,

불행한 건 그렇게 생각하는 것 때문이지,

상황 자체가 아니라고.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으로 사고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즐겁다고 세뇌를 시킬 필요가 있다.

 

불행하다고 생각해봤자, 더 나아지는 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더 불행해질 가능성만 커지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활하고자 닉네임도 긍정을 넣어서 많이 만드는데

정작 긍적적이지 못한 나.

 

이 책을 읽고 반성을 하고 다시금 내 태도를 고쳐보려고 한다.

힘들어도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즐겁게 생각하자.

그러면 언젠가는 정말 행복한 날이 오지 않을까?

 

 


 

그 날을 바라보며, 서평을 마무리 한다.



 

 

 

s******9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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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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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는 외부의 사건, 즉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이 분노나 만족감, 행복이나 슬픔 등의 감정을 초래하여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상대방의 감정표현 때문에 상처를 받거나, 스스로의 감정조절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업무가 아닌 인간관계 속 감정 문제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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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는 외부의 사건, 즉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이 분노나 만족감, 행복이나 슬픔 등의 감정을 초래하여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상대방의 감정표현 때문에 상처를 받거나, 스스로의 감정조절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업무가 아닌 인간관계 속 감정 문제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직장과 개인 생활에서 맺는 거의 모든 관계에는 보이지 않는 감정이 작용한다.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으로부터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 단지 일일 뿐이다”라는 말을 듣곤 하지만, 그 이면에 수많은 감정들이 개입되어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은 스페인 인지심리치료학의 권위자이며 정신과 의사인 라파엘 산탄드루가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 그들이 좋아지는 과정을 함께 겪으면서 느끼고 배운 점을 남김없이 소개하고, 나를 비참하게 만들지 않는 기술을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외부에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마음이라고 말한다. 똑같은 좌절을 겪고도 길에서 잠깐 넘어진 것처럼 무릎을 툭툭 털며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저앉아 낙심하며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우리가 느끼는 모든 불행과 두려움과 좌절감이 우리 마음속에서 우러난 것이며,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깨닫게 되고, 집착하던 문제에서 한 걸음 벗어나 나 자신을, 내 마음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내 인생은 왜 이래, 하는 일마다 왜 이래,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왜 나만 이런 일을 겪어야 해, 누구나 한번쯤 입 밖으로 터트리는 불만들이다. 세상에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만 같고, 나에게 닥친 일이 세상에서 제일 끔찍한 일인 것만 같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가 ‘끔찍병’을 앓고 있다고 하면서 모두 자신이 자초한 일이므로 남 탓, 운명 탓, 환경 탓할 것 없다고 한다.

 

마음의 함정이란 우리가 빠지기 쉬운 부정적인 생각들, 남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이러저러한 것을 해야 하거나 갖춰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조건을 부과하고 그에 미치지 못하면 낙담하고, 내가 처한 곤란과 역경을 실제보다 과장해서 받아들이고 비참함을 느끼는 마음의 작용을 가리킨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이 우리를 비참함이라는 마음의 함정에 빠뜨리는지, 우리가 극복해야 할 마음의 함정은 무엇이며, 그 함정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현실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책 곳곳에서 만나며 나 혼자만 그런 게 아니라는 위안도 얻고, 여러 환자들이 좋아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희망도 얻고, 험난한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삶을 불태운 유명인들의 일화를 통해 용기를 얻게 된다.

 

이 시대 현대인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가 바로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리고 표현하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유 없이 매일 아침 출근길이 무겁다면, 하루라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하고 싶다면 감정 관리부터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감정은 단지 개인의 기분 문제가 아니라, 상호 간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인간관계와 조직생활의 중요한 핵심이기 때문이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하면서 낙담하고 좌절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h*******0 201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