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국악을 접하는 느낌이랄까 들을수록 한국말의 약간 어눌함에 살짝 웃음짓긴 하지만 그분들의 노력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 개인적으론 옹헤야의 후렴구부분이 젤로 맘에 드네요.^^ 귀엽다고나 할까요 또 그분들 한국어로 짤막하게 랩처럼 말하는 노랫말가사가 좋더라구요 노래 가사가 ~다정한 친구 ~살타 첼로 ...영원한 친구 이부분이 나오는 곡 무지 좋아요 세뇌시키는거 같아요
퓨전 국악을 접하는 느낌이랄까 들을수록 한국말의 약간 어눌함에 살짝 웃음짓긴 하지만 그분들의 노력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제 개인적으론 옹헤야의 후렴구부분이 젤로 맘에 드네요.^^ 귀엽다고나 할까요 또 그분들 한국어로 짤막하게 랩처럼 말하는 노랫말가사가 좋더라구요 노래 가사가 ~다정한 친구 ~살타 첼로 ...영원한 친구 이부분이 나오는 곡 무지 좋아요 세뇌시키는거 같아요. 멜로디하구 가사가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