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권은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또 살짝 쿵 아프기도 한 그런 내용이 가득하다. 캐릭터들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구 귀여워!” 하고 감탄하게 된다. 그런데 또 중요한 장면에서는 심장이 쿵 내려앉는 반전이 있어서 감정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 전체적으로 그림도 더 예뻐지고, 스토리도 촘촘해서 팬이라면 꼭 끌어안고 읽고 싶은 그런 권이다. 다음 권 기다리는 시간이 벌써부터 고문처럼 느껴질 정도로 재밌다. |
| 24권 읽고 25권 나오기만을 오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ㅅ어요 !! 25권도 내용 되게 알차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었습니다. 끝나자마자 26권 기다려야하는데 너무 힘듦,, 어케참아요오.. 지금쯤 구매하면 띠지도 주니까 소장가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