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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력이 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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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신체 장기 중 하나이지만 모든 기관을 조절 통제하기 때문에 다른 기관이 모두 정상으로 작동해도 뇌가 죽으면 돌이킬 수 없다  다른 신체 기관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성장을 멈추지만 뇌는 훈련에 따라 평생 성장할 수 있다  뇌의 활력을 키운다면 나이보다 젊게 살 수 있다 중년의 뇌는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로 풀고 무분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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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신체 장기 중 하나이지만 모든 기관을 조절 통제하기 때문에 다른 기관이 모두 정상으로 작동해도 뇌가 죽으면 돌이킬 수 없다 

다른 신체 기관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성장을 멈추지만 뇌는 훈련에 따라 평생 성장할 수 있다 

뇌의 활력을 키운다면 나이보다 젊게 살 수 있다

중년의 뇌는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로 풀고 무분별하고 불규칙한 생활 식습관으로 활력을 잃은지 오래

치매는 중년의 가장 무서운 질병

100세 시대 재앙이라는 말과 함께 피할 수 없는 적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젊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여기에 담겨져 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바로 내 가까이에 있다

바로 나의 ,,,뇌,,,

중년의 생활습관도 문제지먼 결국 뇌의 활력이 떨어지고 말면 모두가 끝

뇌가 활력을 잃는 순간 삶은 활기를 잃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우울증이나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같은 각종 뇌 질환에 걸리기 쉽다

뇌의 노화를 늦추기 위한 방법

첫째,,,뇌가 활력을 얻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나쁜 자극이 아니라 좋은 자극을 주어야 한다

둘째,,,현대인의 불규칙한 생활,식습관은 뇌의 활력을 떨어트리는 데 치명적이다

셋째,,,제대로 된 휴식을 취해야 뇌가 활력을 되찾는다

충분히 쉬거나 수면을 취한 다음에는 불응기가 없어지고 다시 반응성이 회복된다

뇌는 무한대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중년기 뇌활력의 가장 큰 적은 뇌세포의 피로다

기억연구로 유명한 도널드 헵 박사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연구하던 47세 때 심각한 기억력 장애를 경험  논문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기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노트를 펼쳐 보니 그부분이자신의 글씨로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음을 발견  그는 당장 일을 중단하고 충분히 휴식하면서 영양을 보충했고 그  결과 다시 기억력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건망증을 노화 현상으로 당연시해서는 곤란하다

건망증 자체가 치매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피로에 지쳐 있거나 혹사 당한 뇌가 언제 어떻게 시스템 이상을 일으킬지 알 수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뇌를 어떻게 적당히 사용해야할지도 생각해야겟네요

하루를 24시간도 부족해 매일같이 바삐 살고 있는 나에게 필요한 책

사실 한번씩 남들도 놀라는  저체온증이 찾아올때가 있다

특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때 얇은 옷으로 밤에 잠시 나갔다 저체온증이 와 온 몸을 부들부들 떨고 심장까지 멈춰지는 듯한 느낌 이게 저체온증이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다

아침도 거르지 않고 나름 열심히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고 큰소리쳤는데 알고 보니 뇌를 너무 무리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와 닿는다

아침밥을 거르는 학생의 약 70%가 체온이 35도 정도에 머물렀다고 한다

사회적 문제가 되어 아침밥 먹기 운동까지 일본에선 벌이고 있다고 한다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 결국 뇌의 활력을 방해 한다

식사 습관이 불규칙하거나 시도  때도 없이 간식을 먹으면 그때마다 부신호르몬이 분비되어 신체 리듬이 깨진다

뇌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낮동안에는 영야분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로 소모되오 몸에 축적되는일이 적지만 활동량이 적은 저녁시간의 과식은 몸에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같은 영양소를 축적시켜 비만을 초래한다

아침밥을 잘 먹지 않는 중년 중 비만이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뇌력이 곧 체력

사람은 체력이 있어야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결국 나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수면 부족임을 체크하게 된다

하루 24시간도 부족하게 스케줄을 만들어 바삐 움직이는 육체에 잠까지 못자게 되어버리면 결국 나타나는 현상이 뇌를 피곤하게 만들어 건강하지 못한 뇌를 만들어 결국 치명적인 결과를 주게 되니

일단 나에게 있어서 뇌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제일 우선인 것 같다

뇌를 수면으로 풀어주자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마음이깃들고 건강한 마음에 건강한 신체가 유지된다는 말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겠지만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우유,육류는 많이 섭취하면 안된다고 알고 있고 얼마전에 매스컴에서도 우유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치매 예방에 하루 한잔의 우유와 약간의 육류섭취가 치매없이 젊게 살아가는 뇌 건강에 좋다고 하니 사실 약간의 혼돈이 가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가 결론적으로 보자면 무슨 음식이든 넘치면 안된다는 것인지 적당하게 먹어주면 별문제가 없다는 것인지 의문이 가기도 한다

치매 없디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

1,,,다스려라,,,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2,,,배워라 ,,,죽을때까지 익혀라

3,,,움직여라,,,상전보다 머슴이 되어라

4,,,먹어라 ,,,식욕에는 이유가 있다

5,,,표현하라,,,예술가가 장수한다

6,,,잘 쉬어라,,,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7,,,줄여라,,,줄이는 만큼 길어질 것이다

뇌를 혹사시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십계명

1,,,5분 계획을 실천해보자

2,,,억지로라도 웃는 표정을 짓자

3,,,두뇌가 알파파 상태가 되도록 노력하자

4,,,망성이기보다는 일단 부딪쳐 보자

5,,,조급한 생각을 버려라

6,,,긴장과 이완이 반복되는 취미생활을 즐겨라

7,,,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사고하라

8,,,자극에 즉각 반응하지 말라

9,,,쉬어라

10,,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라

사람은 죽을때까지 평생 배우고 익히며 살아간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뇌의 신경세포 때문

나의 노후 좌우명이 아름답고 우아하며 지적이게 늙자 인데,,,목숨이 끓어질때까지 배우고 배워 일하자 이다 나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나의 노후를 다른 것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 행복한 뇌가 되기위하여 건강한 뇌가 되기 위하여 하루하루 삶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k*****6 2014.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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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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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라는 말만들어도 몹쓸병이라며 나이들어서 먹는 그러한 질병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연세 많으신 어르신보다 아버지, 어머니 또래의 분들이 건망증으로 걱정하시는 것을 보곤합니다. 치매가 나이와 연관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요새 20, 30대에서도 간간히 일어나는 뇌경색과 뇌졸중등도 뇌질환으로 많은 걱정이 앞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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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라는 말만들어도 몹쓸병이라며 나이들어서 먹는 그러한 질병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연세 많으신 어르신보다 아버지, 어머니 또래의 분들이 건망증으로 걱정하시는 것을 보곤합니다. 치매가 나이와 연관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요새 20, 30대에서도 간간히 일어나는 뇌경색과 뇌졸중등도 뇌질환으로 많은 걱정이 앞서는 요즘,알츠하이머 병이나 광우병으로인한 건망증들 또한 치매와 연관이 있는 것 같은데 식습관이나 운동, 그리고 뇌를 건강하게하는 습관들을 통해 극복하는 방법 또한 설명해 준다니 너무나 기대가 된채로 이 도서를 읽어 내려갔습니다.

베풀수록 치매에 덜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 었습니다. 베품을 하는 것이 단적으로 물직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고 봉사활동같은 활동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인해서 삶을 부지런히 할 수 있고 마음을 따뜻하게 사랑으로 가득채울 수 있어서 뇌적인 화학적 생물학적으로 건강해 질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베품을 통해서 부가적인 이득으로 가장 중요한 뇌건강도 신경을 쓸 수 있다니 앞으로 삶을 봉사하는데에도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 주위 환경의 노력들 그리고 자신의 삶의 방식을 건강하게 바꿔야 함을 이 책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병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있음 대처하기도 조금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많은 분들께 이 도서를 권해봅니다. 건강이 최고라고 하지만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몰라 허둥대다 보면 건강을 잃기도 그만큼 쉽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배워보고 싶으신분들은 이 도서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를 통해 뇌질환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응급조치부터 예방법, 치료법 등 뇌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꼭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바쁘고 지쳐있는 젊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은 책 임이 분명합니다.

s****s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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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이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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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을 넘기고 40대도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요즘 가끔 멍 할때가 잦았다   금방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금방 뒤돌아서면 헤매고 금방 뒤돌아서면 헛손질을 하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꾸만 젖어드는 타성에 힘들기도 했고... 정말 이러다 나도 치매라는 녀석이랑 쌈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나이보다 젊어지는 뇌'   저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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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을 넘기고

40대도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요즘

가끔 멍 할때가 잦았다

 

금방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금방 뒤돌아서면 헤매고

금방 뒤돌아서면 헛손질을 하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꾸만 젖어드는 타성에 힘들기도 했고...

정말 이러다 나도 치매라는 녀석이랑 쌈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나이보다 젊어지는 뇌'

 

저자 서유헌님은 국내 뇌과학 권의자로 40여년간

뇌 분야만 연구해온 인물이다.

 

치매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으로

새로운 뇌 활력에 대해 오감을 불어넣어 준다.

 

감정의 뇌를 다스리고

죽을땨ㅐ까지 배우고 익히고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야 하며

식욕을 지키고

표현을 하고

잘 쉬고

줄이는

 

딱 7가지만 습관을 바꾸면서 찾아오는 뇌 활력

그리고 장수..

 

나이들어 치매라는 녀석한테

혹은 뇌 질환이라는 녀석한테

잠식당하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도서..

 

강력 추천한다.

 

h*******t 2014.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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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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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도서관에서 나이 지긋하신 분들과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는 가운데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당연히 '건강'이라고 하셨다.  나이가 드니 자꾸 들어도 잊게 된다고 말씀하시며 웃으시는데 건망증에 대해 말하자면 내게도 비켜갈 수 없는 이야기라 속으로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지....'란 걱정이 되었다.   집 전화번호를 묻는데 생각이 안나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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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도서관에서 나이 지긋하신 분들과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는 가운데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당연히 '건강'이라고 하셨다.  나이가 드니 자꾸 들어도 잊게 된다고 말씀하시며 웃으시는데 건망증에 대해 말하자면 내게도 비켜갈 수 없는 이야기라 속으로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지....'란 걱정이 되었다.

  집 전화번호를 묻는데 생각이 안나서 당황했다는 이야긴 친구들간에 심심치 않게 나온다.  어디선가 들은대로 냉장고에서 핸드폰이 안나오면 다행이지 싶다가도 이대로 있으면 않되겠단 마음이 든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지금부터 해봐야지란 다짐도 해본다. 

 

  우리 몸의 어느 곳 하나 소중하지 않은 곳은 없지만, 특히나 뇌는 크기에 비해 많은 일을 담당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뇌가 병들게 되면 면역계에도 이상이 생겨 각종 질병이 쉽게 걸리게 된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신체에 이상이 생겼을 때라도 정신력으로 이겨내어 완치가 되는 정말 중요한 기관이다.  또한 다른 신체 기관과 달리 뇌는 훈련에 따라 평생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몸의 노화는 20대 피부노화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하던데 뇌의 활력만 키운다면 얼마든지 나이보다 젊은 뇌로 살 수 있다는 사실은 세월이 가는대로 놔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말 해준다.

 

  신체 나이와 뇌의 나이는 비례하지 않는다.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기에 예전같지 않다고 말하며 "나이들면 다 그렇지"라고 하는 것은 어쩌면 다 변병일 수 있다.  

 

다시 말해 우리 뇌의 신경세포는

고령이라 하더라도

신선한 자극이 있는 한 끊임없이 스스로를 창조하지만

자극 없이 소극적으로 게으르게 지내면

젊은이의 뇌라 할지라도

위축되고 빨리 늙는다. 

 p.169-170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는다는건 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 중요한 방법이다.  눈으로 읽는 것보다 소리를 내어 책을 읽을때 뇌가 더 많이 활성화 된다.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뇌에 관한 연구가 더욱 활발해 지고 그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건강한 삶이 화두고 떠오르며 점점더 많아지는 뇌질환, 치매 등의 염려에 이 책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가 방향 제시를 해주는 것 같다.  치매에는 뭐가 좋더라~는 카더라 통신이 아니라 정확한 근거와 연구로 얼마든지 활력있는 젊은 뇌로 살 수 있는 습관을 말해준다.   활력 넘치는 뇌를 위한 7가지 습관 지금 시작하자!

 

 

1) 감정의 뇌를 다스려라.  2) 죽을 때까지 익혀라.  3)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 움직여라. 

 4) 균형있게 잘 먹어라.  5) 적극적으로 표현하라.  6) 잘 쉬어라. 숙면을 취하라.   7) 흠주, 흡연, 스트레스를 줄여라.

 

c*****9 201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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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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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나이 들지만 뇌는 젊어질 수 있다.!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서유헌 교수가 전하는 치매 없이 젊은 뇌 만들기! 100세 시대, 2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린다는 문구에 놀라웠다. 그만큼 무서운 것이다.  요즘 인간의 수명이 100세 시대다 보니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어디 그러한지... 40년간 뇌분야을 연구해온 저자님이 이야기해 주는 뇌를 다스려야 신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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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나이 들지만 뇌는 젊어질 수 있다.!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서유헌 교수가 전하는 치매 없이 젊은 뇌 만들기!


100세 시대, 2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린다는 문구에 놀라웠다. 그만큼 무서운 것이다. 

요즘 인간의 수명이 100세 시대다 보니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어디 그러한지...

40년간 뇌분야을 연구해온 저자님이 이야기해 주는 뇌를 다스려야 신체도 활력을 띠고

삶의 질도 높아져 우리가 염려하는 치매를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 중년의 뇌 건강이 위협 받는 이유는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그리고 수면 부족 등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각종 뇌 질환과 치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방법을 살펴볼 수 있었다.


어느덧 중년에 접어들면 건망증도 심해지고 집중력도 면역력도 떨어져 여러 질병을 만들기도 하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지고, 이유없이 짜증만 늘어나는 증상들 뇌의 기능이 떨어질 때 나타나는 현상들이라고 한다.

누구나 염려하는 제일 걱정되고 무서운 것이 치매가 아닐련지...어디 부러지고 아프고 다치면 치료하면 되지만

치매는 소리없이 다가오는 병으로 나를 잊어버리는 무서운 병일것이다.


치매의 전조 증상은 빠르면 발병하기 10년 전 즉 중년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지금 부터라도 예방을 하고

발병을 늦추기 위해서라도 뇌의 활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습득해야 한다.

뇌를 피로하지 않게 하고 수면시간을 더 늘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더 노력을 해야겠다.


[활력 넘치는 뇌를 위한 7가지 습관]

습관 1 다스려라: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찾아 감정의 뇌에 즐거운 자극을 주자.
습관 2 배워라: 죽을 때까지 익혀라
뇌세포는 신선한 자극을 멈추면 죽는다. 전뇌(全腦)를 활용하여 뇌의 호기심을 채워라.
습관 3 움직여라: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라
잘 쓰지 않는 신체 기간은 쇠퇴한다. 온몸 구석구석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라.
습관 4 먹어라: 식욕에는 이유가 있다
식욕은 몸에 필요한 영양을 알리는 신호다. 식욕에 따라 필요한 만큼 잘 먹어야 장수한다.
습관 5 표현하라: 예술가가 장수한다.
마음의 응어리를 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적극적으로 표현하여 마음의 환기를 하자.
습관 6 잘 쉬어라: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절제와 금욕보다 건강한 성생활을 즐기며 숙면을 취하라.
습관 7 줄여라 줄이는 만큼 길어질 것이다.
음주, 흡연, 스트레스를 줄이면 뇌의 수명이 길어진다.

 

b****6 201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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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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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오후 10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0/28 22:58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naholy/220164724834 전용뷰어 보기 ​​​​​​​​​​​​​​ 성장이 멈춘 신체는 나이에 비례하여 노화하지만 뇌의활력을 키운다면 나이보다 젊게 살 수 있다. 비타북스의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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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오후 10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0/28 22: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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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이 멈춘 신체는 나이에 비례하여 노화하지만 뇌의활력을 키운다면 나이보다 젊게 살 수 있다.

비타북스의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를 보면서 나에게는 희망이 생겼다.

너무 남보다 늦게 까지 공부를 하는게 많은 스트레스였다.

그래서 이유없는 짜증이 많이 났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희망과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될 수 있었다.

세상에는 은인이 있다고 했는데 바로 비타북스의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가 나에게는 은인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

그렇다 중년의 뇌는 술과 담배로 타격을 입는다고 한다면 나의 입장에서는 걱정을 안해도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술과 담배는 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무분별하고 불규칙한 생활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부모님께서도 술과, 담배는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긍정적인 삶을 산다.

그래서 인지 우리 엄마는 나의 친구들 보다 암기력이 더 좋은것 같다.

중년에 접어들면 기억력 감퇴, 무력감, 긴장성 두통, 근육의 긴장, 고혈압, 우울증 등의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이게 바로 뇌세포를 혹사할 때 일어나는 증상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뇌세포는 일정 이상 지속적인 자극을 받으면 더 이상 반응을 하지 않는 '불응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충분히 쉬거나 수면을 취한 다음에는 불응기가 없어지고 다시 반응성이 회복된다.

밤을 새우고 난 다음 날이나 긴장한 채 시험을 치르거나 큰일을 끝내고 나면 기진맥진해져 긴장이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기억 연구로 유명한 도널드 헙 박사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연구하던 47세 때 심각한 기억력 장애를 경험했다.

 그는 논문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기록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노트를 펼쳐 보니 이미 그 부분이 자신의 글씨로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는 그 논문을 읽은 기억이 전혀 나지 않아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당장 일을 중단하고 충분히 휴식하면서 영양을 보충했고, 그 결과 다시 기억력을 되 찾을 수 있었다.

그렇다.

 우리의 머리도 너무 혹사하면 순간적인 기억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그러기에 건강할 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고 마구 혹사한다.

불규칙한 생활과 먹지 말아야할 식생활을 한다.

그러다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그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다.

혹사당한 뇌는 언제 어떻게 시스템 이상을 일으킬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중년에 생기기 쉬운 건망증을 노화 현상으로 당연시해서는 곤란하다.

건망증 자체가 치매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피로에 지쳐 있거나 혹사 당한 뇌가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뇌 건강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의 뇌는 적절히 잘 사용하면 늙지 않고 계속 발달하지만, 쓰지 않고 그대로 두면 활력이 떨어지고 나중에 알츠하이머 치매가 소리도 없이 찾아온다.

그런데 뇌를 너무 많이 사용해도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시간을 보낸다.

 그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뇌의 신경세포도 끓임없이 신경 흥분을 전해야 한다.

그런데 뇌가 과잉 자극을 오랫동안 받으면 시냅스 회로망에 과부하가 일어나 시냅스 회로가 망가지게 된다.

중간에 휴식을 취하고  쉬어 주는 것도 효율적이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 성장을 멈추고 나면 키가 더 자라지 않는 것 처럼 뇌도 성장을 멈춘다고 생각한다. 뇌 운동의 기본 법칙은 키가 아니라 몸의 다른 근육에 적용되는 법칙과 비슷하다.

근육이 없던 사람도 지속적으로 운동하고 관리하면 근육이 생기는 것처럼 뇌도 근육처럼 발달한다.

나이가 들어도 끓임없이 뇌를 쓰면 젊었을 때의 지능을 어느정도 유지할 수 있다.

영국의 수상 처칠이나 세기의 위대한 화가 피카소, 핀란드 작곡가 시벨리우스는 92세에 사망할 때까지 젊은 시절만큼 창의력, 기억력 등을 잘 발휘하여 우리에게 잊지 못할 불후의 명작을 남긴 인물들이다. 부모들은 자녀의 뇌를 개발하기 위해 책을 읽히고 ,악기를 배우게 하며, 놀이도 체계적으로 시킨다.

 그런데 정작 부모는 뇌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거의 하지 않는다.

무언가 배우려고 해도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예전 깉지 않고 반응 속도가 느려 민첩하지 못하다는 것은 변명일 뿐이다. 

쇠는 담금질을 통해 강해진다.

 뇌도 마찬가지이다.

평생 학습이야말로 뇌에 필요한 담금질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그러한 환경은 뇌의 활성에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노년기에도 여러가지 지적 자극이 있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노출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뇌 활성을 유지시켜 뇌 기능의 쇠퇴나 치매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처럼 뇌는 유전적 지시보다는 환경과 노력 여하에 따라 자신의 구조를 역동적으로 재구성한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늣은 것은 없다.

가능하면 적절한 자극이 있는 풍족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관리하면 100년을 사용해도 거뜬한 것은 과거와 현재,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하고 있다.

 우리 엄마도 얼마 안가면 일흔이 되신다.

 엄마는  아직 박사 과정을 끝내지 못했다.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박사과정을 중단하셨다.

그러나 우리 엄마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아주 적극적이다. 

 날마다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사신다.

그래서그런지  인지가 젊은이들과 거의 같다.

전혀 건망증이 없으시다.

 그리고 취미로 뜨게질을 하신다.

 TV를 볼때에도 언제나 손에는 뜨게질감을 잡고 있으시다.

뇌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1일1식'.'소식'.'단식' 등이 요즘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먹지 않는다는 것은 뇌가 움직일 수 있는 기본적인 바탕을 마련하지 않는 것과 같다.

그중에서도 아침밥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가장 중요하다.

'아침을 거르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생각은 전적으로 잘못된 생각이다.

속을 가뵵게 한다는 생각이 대체로 있는 것 같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습관을 조사했더니 매일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보다 지적 활동이 왕성하고 오래산다는 결과가 나왔다.

 어릴 때의 영양 상태와 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것처럼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밥을 먹는 것은 뇌활력과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천문학적으로 많은 뇌신경세포를 움직이는 주 에너지원은 밥의 주성분인 탄수화물(포도당)이다.

아침밥을 먹지 않고 일하면 손발에 힘이 빠지고 심하면 뇌신경세포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정신을 잃고 쓰러지거나 생명까지 잃을 수 있다.

헉....정말 놀랍다.

난 항상 살뺄려고 잘 안 먹었었는데 그게 나의 건강을 해친 요인중에 하나인 것 같다.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에는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아침식사를 든든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다.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은 기름이 바닥난 차를 굴리고 장거리 여행을 떠난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까지 기다리는 것은 꽤 긴 시간이다.

만약 저녁 8시쯤 식사를 마쳤다면 다음날 점심시간인 정오까지, 약 16시간 이상이 공복인 셈이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간다면 뇌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간단히 먹는 사람들은 대개 저녁에 과식 하기 마련이다.

낮 동안에는 영양분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로 소모되어 몸에 축적되는 일이 적지만, 활동량이 적은 저녁 시간의 과식은 몸에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같은 영양소를 축적시켜 비만을 초래한다.

아침밥을 먹지 않는 중년 중 비만이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만은 부신피질 호르몬 유리를 증가시키며 신경세포의 사멸을 촉진해 뇌가 위축되고 노화가 빠르게 온다.

결국 신체 전반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

뇌력이 곧 체력이다.

사람은 체력이 있어야 늙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치매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은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그리고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한다.

뇌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는데 밑바닥에 있는 뇌가 후뇌,,, 후뇌는 호흡, 심장박동, 혈압조절 등과 같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두 번째 부위는 중뇌로 모든 정보를 위아래로 전달하는 정거장 역할을 하며 감정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본능의 뇌다.

 세 번째는 '이성의 뇌'라고 불리는 전뇌(앞뇌)로 대뇌피질부가 있는 곳이다.

 이 중 두 번째 부위인 중뇌, 즉 변역계는 뇌줄기 바로 위 뇌의 중하부에 고리 모양으로 생긴 부위로 호도알만큼 작지만 인간의 행동과 생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부만 한다고 공부가 잘되는가 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이성과 정신은 뇌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대뇌신피질에서 나온다.

감정 표현은 기억력과 치매 예방에 절대적 도움이 된다.

너무 자신의 생각이 강한 사람은 뇌를 외골수로 혹사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지며 노화를 초래할 수 있다.

언제나 겸허(마음을 비우고) 하며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 때 뇌는 적극적인 건강한 뇌가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뇌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운동은 가장 좋은 '천연 항우울제'다. p. 178 운동을 하면 신체가 활성화되어 건강해지고 뇌의 운동중추와 감각 중추가 자극을 받아 뇌로 들어가는 혈류량이 즐가해 ㅚ기능아 활성화되는 이중의 효과가 있다.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려면 신경전달 물질의 기능저하로 생기를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잇어 운동은 자연이 주는 가장 좋은 '천연 항우울제로'로 알려져있다.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운동은 가장 좋은 '천연 항우울제'다. p. 178

운동을 하면 신체가 활성화되어 건강해지고 뇌의 운동중추와 감각 중추가 자극을 받아
뇌로 들어가는 혈류량이 즐가해 ㅚ기능아 활성화되는 이중의 효과가 있다.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려면 신경전달 물질의 기능저하로 생기를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잇어 운동은 자연이 주는 가장 좋은 '천연 항우울제로'로 알려져있다.

총 5개의 파트로 체계적인 구성을 보여주는 이 책은 표지 디자인부터 내용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심플하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래프나, 도표, 그림활용을 매우 잘 한 책이다.
뇌과학에 문외한 내가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이나 내용부분에 매우 군더더기없이
알차게 구성해놓았으면, 중복되는 내용없이 매우 편집이 잘 되어있는 부분이 특징인 것 같다.
저서가 많고 이미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작가님 소개란이 한가득 채워져있다.
뇌 전문가다운 저서들이 눈에 많이 띈다. 인간의 건강은 뇌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뇌의 중요성은 두번 강조안해도 잘 알고있다.
우리몸의 관제탑과도 같은 뇌에 대한 연구와 그에 뒷받침되는 자료들과 뇌건강을 위한
방벙과 조언들이 가득 담겨있다. 책의 야무진 구성부터 시작해서 점층적인 설명들이
나이든 골드시니어들을 위한 명쾌하면서 다부진 다짐을 불어일으키게될 정도로
동기부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처음에 이 책을 집어들고는 뇌에도 활력이 있다고?
활력은 몸에만 있는것이 아닌가? 뇌에 무슨 활력이지? 하는 의문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몸은 하루하루 노화되어가는데, 뇌만 안늙는다는게 도저히 믿겨지지 않았다.
마흔부터 준비한다고 되어있지만, 내생각엔 20대부터 꾸준히 노력하고 단련해야만 나중에
젊은 치매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요새는 30대 조기치매도 이슈화되어가고 있는
그런 세상이다 보니 아무래도 청년이라고 안심할 순 없는 일 같다.
뇌에도 안티에이징이 필요하다는 말이 왠지 모르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눈이나 얼굴에는 많이 들어봤지만, 뇌에? 정말? 관리만 잘하면 100년도 거뜬하다는
작가의 말이 왠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래도 관리를 잘하면 가능도 할 것 같다.
디지털 문명이 들어서면서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뇌사용을 거의 안하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너무 휩쓸려가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에 건망증이 심한 나한테 그 원인이 스트레스라고 말하고있는
이 책의 내용에 공감이 가면서도 건망증을 무시했던게 너무 자책스러웠다.
그저 가볍게 여길줄만 알았지, 나의 스트레스 지수가 이렇게 높을줄은 몰랐다.
뇌세포가 나이가 들어도 생성된다는 말이 난 가장 새롭고 희망적으로 다가왔다.
나이들수록 1억마리씩 죽는다는 근거없는 말만 믿고 살았는데, 다시 생성되기도 한다니
얼마나 즐겁고 기쁜일인가? 그럴려면 자꾸 활력을 주고 사용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평생 죽는 뇌세포는 5%에 불과하다니, 이책을 보지 않았더라면 난 뇌세포가 계속
1억마리씩 죽는다고 생각하며 살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웃지못할 일이다.
꾸준한 뇌운동으로 젊은이들보다 훨씬 활력있는 뇌활동을 하고계신 어르신들을 뵐때마다
정말 정정하시다라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꾸준이 노력한 결과라는걸 알수있었다.
그리고, 심장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하는 뇌에 기력이 떨어져서는 절대 안된다고 말하고있다.
적당한 체온을 유지하고, 패스트푸드같은 기름기 많은 음식이나,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하고,
절대적으로 금연을 해야 한다는걸 강조하고 있다.
불규칙적이고 운동이 현저히 부족한 현대인들을을 향해 던지는 경고들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고,
스마트폰에 익숙하다못해 중독까지 되어버린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내용들도 있다.
전자파는 전화기가 발신될 때 증폭된다고 들었다. 그래서 블루투스나 이어폰 착용을 하고 하라는
얘기는 뉴스에도 수도 없이 들었지만 실제로 사무실에서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찾아볼수없다.
거의 기계를 얼굴에 갖다대고 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얼마나 해로운지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있어
매우 유익했다. 더불어 커피홀릭인 나에게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커피속 카페인이 고혈압 및
치매를 부른다는 얘기였다. 하루에 기본으로 3~4잔을 즐겨마시는 내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였다.
앞으로 커피는 하루에 한잔으로 줄여야 하겠다.
그 밖에도 우울증, 마음의 감기, 세로토닌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은 물론이고, 뇌졸증예방법, 흰색음식을 먹어야 뇌졸증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행복호르몬인 도파민으로 파킨슨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사실에 화들짝 놀랬다.
읽을 수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뿐이라 읽는 속도에 가속이 붙었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치매는 그저 남의 집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가족이야기, 또는
나 본인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걸 명심하게 만드는 책이였다.
몇일전에 읽은 치매를 이기는 전쟁에서 읽은 내용들과 조금은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두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2명중 1명은 치매일 가능성이 커지는 이러한 시국에 안일하게 뇌를 멈추고 있는건
해서는 절대 안되는 행동이라는걸 비로소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특히, 어떤 사람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잘 걸릴까? 부분에서는 이 병은 운명이 아닌
가족력과 유전력을 갖고 있으며, 머리 손상은 치매 발병률을 세 배 이상 높인다는사실과
생활습관병, 교육 수준의 정도, 알루미늄의 해로움, 스트레스에 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치매는 미리 알면 알수록 치료와 호전이 가능해진다는걸 분명히 인지하고, 발명전에 미리
예방하는게 최선의 방법임을 알아야 한다. BT-11성분이라는 생소한 성분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수있었다.
그림설명이 필요한 곳곳에 적절히 배치된 그래프와 연구 자료들이 독자들에게 어렵기만한
의학적 상식이나 지식들을 별도로 공부를 안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매우 섬세한 작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변연계라는 말도 생소했지만, 그 구성 또한 매우 새롭고 이색적이였다.
장수하기 위한 방법을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라 인상적이였다.
내 머릿속에 이런것들이 자리잡고 있다는것이 그야말로 매우 신기하면서 인체의 신비를
절로 느끼게 하는 그림들이 많아서 이해하는데 별다른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다.
뇌의 기능도 말로 풀어 설명하는것 보다 인지특성이라는 표를 통해 매우 면밀하게
체계화해서 설명해줌으로서 독자들에게 무슨 기능르 하고있는지를 설득력있게
잘 이해시키고 있다. 어렵지 않게 잘 설명하고 있는것이 이책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이다.
손을 꾸준히 움직여주고, 운동하는것이 매우 좋은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그전에도 알지 못했고, 그져 그런가보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부분이였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신경계를 열심히 단련시켜주어야 뇌도 병들지 않을 수 있다는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손의 기능이 이렇게 많은줄을 전에는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더 상기하게 되었고,
온몸을 하루에 20분 이상 운동으로 필히 움직여 줘야한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활력있는 뇌를 위한 7가지 습관은 오려놓고 수시로 체크하면서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을 것 같았다. 난 습관6에 잘쉬는걸 몰랐던 것 같다. 쉬는것도 그저 수면이나
누워있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었다.
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

1. 다스려라 :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2. 배워라 : 죽을 때까지 익혀라
3. 움직여라 :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라
4. 먹어라 : 인간의 본능, 욕망을 따르라
5. 표현하라 : 예술가가 장수한다
6. 잘 쉬어라: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7. 줄여라 : 줄이는 만큼 길어질 것이다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현대인들이 꼭 읽어봐야할 유익한
도서이다. 누구나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h*****7 201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내용보기
생각이 젊어진다는 것은 바로 뇌가 젊어진다는 것이다.마음은 청춘인데 몸은 영 신통찮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몸은 늙어도 마음은 청춘인 사람이 있다.나이보다 젊어지는 뇌에 대한 이야기가 오늘 이 책에서 펼쳐진다.저자는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서유헌 교수 뇌 관리에 실패하여 기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에 이상이 생긴 대한민국 중년 건강의 현주소를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내용보기

생각이 젊어진다는 것은 바로 뇌가 젊어진다는 것이다.마음은 청춘인데 몸은 영 신통찮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몸은 늙어도 마음은 청춘인 사람이 있다.나이보다 젊어지는 뇌에 대한 이야기가 오늘 이 책에서 펼쳐진다.저자는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서유헌 교수 뇌 관리에 실패하여 기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에 이상이 생긴 대한민국 중년 건강의 현주소를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중년을 위협하는 각종 뇌 질환과 치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 예방법을 뇌 기능 향상을 위한 7가지 뇌 건강 습관에 담아 정리 이 책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몸의 기능 때문에 고민하며, 건강한 노후를 꿈꾸는 중년에게 큰 도움이 된다.치매가 늙어서 걸린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젊은 사람도 치매에 걸린다고 말하고 있다.마흔부터 준비하는 브레인 안티에이징 저자는 뇌활력에 자신이 있느냐고 질문한다.

​중년의 뇌는 병들어가고 있다.빠르게 흘러가는 변화의 물결속에 우리는 뇌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지가 오래이다.저자는 이러한 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불로초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역설하면서 매일 죽어가는 뇌의 신경세포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우리의 뇌는 날마다 새로운 정보를 저장해야하고 버려야 한다.매일 쉬지않고 움직이는 뇌는 지치고 피곤하다.

뇌는 적게사용해도 많이 사용해도 문제가 된다고 한다.​뇌의 피로는 건망증으로 이어지고 나이가 들어도 뇌세포는 생성이 된다고 하니 우리인체의 비밀은 대단하다.평생에 죽는 뇌세포는 5%정도에 불과하다고 하니 뇌운동을 잘해야겠다.관리를 잘하면 100년도 거뜬하다고 한다.뇌운동을 하는 80대는 뇌운동을 하지않는 20대보다 청춘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뇌 활력이 사라진 중년의 실체와 뇌 활력이 떨어지면 무엇이 문제인가를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뇌의 기력이 떨어져 쉽게 지친다고 말하며 뇌는 심장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하다.그리고 저체온증이 뇌의 활력을 떨어트리며 식습관이 뇌세포의 죽음을 앞당긴다고 말한다.피로와 건망증의 원인은 흡연이다.한창 일할 나이에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생각해볼 일이다.그리고 전자파는 뇌의 건강에 치명적이다라고 말한다.

​우리가 자주 마시는 커피에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이 카페인은 고혈압과 치매를 유발시킨다고 한다.이 책의 중요 포인트는 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에 대해 말하고 있다.첫째는 다스려라 :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둘째는 배워라 : 죽을 때까지 익혀라.세번째는 움직여라 :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라.네번 째는 먹어라 : 인간의 본능, 욕망을 따르라.

다섯번 째는 표현하라 : 예술가가 장수한다.여섯번 째는 잘 쉬어라: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일곱번 째는 줄여라 : 줄이는 만큼 길어질 것이다.치명적인 중년의 적은 비로 비만이다.그것이 우릳르의 뇌를 혹사시키는 중요요인이다.또한 뇌를 혹사시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십계명을 이 책에서 소상히 밝히고 있어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를 만드는데 중요한 책으로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


s********k 2014.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서유헌/비타북스]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비결~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서유헌/비타북스]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비결~" 내용보기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서유헌/비타북스]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비결~         국내 뇌과학 연구의 권위자로 40여 년간 뇌분야만을 연구해 온 서유헌 박사는 말한다, 뇌는 훈련만 잘 한다면 평생 성장할 수 있다고. 사용하지 않으면 어린 나이에도 신경세포가 약해져 뇌가 퇴화할 수 있다고.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은 어렵지만 지금부터라도 퇴화를 최대한 늦출 순 있으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서유헌/비타북스]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비결~" 내용보기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서유헌/비타북스]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비결~

 

   

 

국내 뇌과학 연구의 권위자로 40여 년간 뇌분야만을 연구해 온 서유헌 박사는 말한다,

뇌는 훈련만 잘 한다면 평생 성장할 수 있다고. 사용하지 않으면 어린 나이에도 신경세포가 약해져 뇌가 퇴화할 수 있다고.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은 어렵지만 지금부터라도 퇴화를 최대한 늦출 순 있으니, 뇌 활동을 활발히 해서 뇌력을 키우고 치매 걱정 없는 노후를 살아가라고. 일찍 죽는 것도, 일찍 늙는 것도 모두 뇌에 달려 있다고 말이다.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로 있다가 현재 국가에서 설립한 한국뇌연구원 초대원장인 저자는 뇌는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한다고 한다. 하지만 문명의 이기가 뇌를 위협한다고 한다. 인공적인 밤의 불빛, 스마트 폰의 빛, 컴퓨터 모니터의 빛, TV의 빛 등은 숙면을 방해해서 인지기능을 떨어뜨린다고 한다. 뇌를 적절히 쓰면 시냅스 회로가 치밀해지고 넓어지지만 뇌를 사용하지 않거나 혹사시키면 시냅스 회로는 엉성해진다고 말이다.

 

나이가 들어도 뇌세포가 생성할 수 있다니.

인간의 뇌에는 신경줄기세포가 있다. 이들은 뇌척수액이 돌아다니는 뇌실의 벽 및 기억중추인 해마 부위에 주로 존재한다. 뇌졸중 등으로 뇌 손상이 되면 신경줄기세포가 손상 부위로 이동해 죽은 신경세포를 대체하거나 새로운 신경세포로 분화하여 그 기능을 대신한다.

 

뇌의 건강을 위해서는 할 일은 무엇일까.

 

뇌 운동하는 80대가 하지 않는 20대보다 청춘이다. (37)

 

뇌운동이다. 뇌는 매일 신선한 자극을 필요로 한다. 뇌에 나쁜 자극을 피하고 좋은 자극을 줘야 한다. 매일 신선한 자극을 주게 되면 수상돌기의 가지가 더 치밀하고 두터워져 뇌는 더 커지게 된다. 결국 자극이 많은 좋은 환경은 어린 시절이나 나이 들어서나 매우 중요하다. 그러니 평소에 잘 쓰지 않던 손을 사용하고 악기 연주, 수수께끼 풀기, 외국어 배우기, 예술 활동 등을 즐겨야 한다.

 

뇌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해야 한다. 하루 8시간은 자야 뇌피로가 쌓이지 않고 건강한 휴식을 취하게 된다.

저체온증이 뇌의 활력을 떨어뜨린다. 수면 중에 떨어진 체온을 올려 뇌 활동을 하게 하려면 아침밥으로 에너지 공급을 해야 한다. 그러니 불규칙한 생활식습관은 뇌세포의 죽음을 앞당긴다. 규칙적이고 골고루 먹는 식습관이 체력과 뇌력을 기른다.

술로 인한 건망증이 있다면 금주를 해야 한다. 알코올과 흡연은 치매 발병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건망증의 최대 공로자는 수면 부족과 피로다. 그렇게 술과 흡연, 피로는 건망증을 악화시킨다.

전자파는 뇌에 치명적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임산부의 경우 그렇지 않은 임산부에 비해 유산율이 두 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임산부가 저체중 아이를 낳을 확률이 40%, 뇌수종 기형아 출산율도 높다고 한다.

카페인 등 인위적인 것으로 뇌활력을 깨우면 뇌는 더 피로하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정신을 맑게 하고 심장 박동을 증가시키지만 장기적으로는 득보다 실이 크다. 카페인은 고혈압을 부르고, 고혈압은 치매를 부르기 때문이다.

 

저자가 권하는 뇌졸중(중풍)을 잡는 방법에는…….

흰색 음식(사과, , 바나나, 마늘, 양파, 버섯, 꽃양배추, 흰 우유)을 먹어라.

푸른 채소, 견과류, 콩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라.

일주일에 5일간 매일 1시간씩 걸어라. 계단 오르기, 정원 가꾸기, 춤추기, 자전거 하이킹 등을 즐겨라,

 

책에서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치매를 잡는 방법,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생활습관병이 부르는 치매, 교육 수준에 따른 치매 증상의 차이, 생활 속 알루미늄이 뇌를 공격한다, 자가 치매 진단법 등도 있다.

 

저자가 말하는 치매 없이 사는 장수 습관에는…….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죽을 때까지 배워라,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 몸을 움직이고 손을 쓰고 베풀며 살라, 규칙적인 시간에 잘 먹고 30번 정도 잘 씹고 영양의 균형을 맞춰 먹어야 한다, 예술가가 장수한다.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비만이나 술, 전자파, 스트레스를 줄이는 만큼 수명도 길어질 것이다 등이 있다.

    

백세시대에는 2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린다지만, 주변에 치매 환자가 없어서 치매와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집안 내력도 있는 것이 아니고 부모님도 모두 건강하시기에 말이다. 더구나 가족 모두 책을 열심히 읽는 분위기니까 더욱 안심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던 중, 엄마가 머리가 어지럽다고 해서 큰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 혹시나 해서 입원을 하고 정밀진단을 받았다. , 다리 관절, 가슴, 내시경 등...... 결과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약간의 뇌경색 증상이 있으니 처방약을 잘 복용하고 음식조절을 잘 하라는 설명을 들었다.

 

치매, 이게 남의 일이 아닐 수가 있구나 싶어서 다시 읽은 책이다. 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 책이다. 뇌 건강에 좋은 음식, 뇌운동법, 치매예방법 등 행복한 뇌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니까. 무심코 펼쳤다가 열독하게 된 책이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듯, 뇌도 건강할 때 지켜야 함을 생각하게 된다. 가을에는 병원에 환자가 많다고 한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a******7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였다. 책 제목부터가 마음을 새롭게 하면서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더 알아보고 싶었다. 이 책은 뇌와 치매 연구에 있어 세계적인 석학인 저자가 중년의 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나라 중년의 뇌 건강이 위협 받는 이유로 흡연, 음주,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면서 뇌 질환과 치매에 대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였다. 책 제목부터가 마음을 새롭게 하면서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더 알아보고 싶었다. 이 책은 뇌와 치매 연구에 있어 세계적인 석학인 저자가 중년의 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나라 중년의 뇌 건강이 위협 받는 이유로 흡연, 음주,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면서 뇌 질환과 치매에 대한 설명과 예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사실 이런 것들이 현대인들에게 많이 만연되어 있고 고쳐야 할 것들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7가지 뇌 건강 습관을 알려주고 있었다. 다스리기, 배우기, 움직이기, 먹기, 표현하기, 잘 쉬기, 음주 흡연 스트레스 줄이기의 방법을 소개하면서 건강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뇌의 피로가 건망증을 키운다고 하면서 결국 뇌 활력이 답이라고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것도 뇌의 활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며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뇌의 시스템이 망가진다고 하고 있다. 그만큼 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뇌 관리를 잘하면 오랜기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런 뇌가 방심하는 순간 뇌혈관은 터지며 뇌졸중은 산소 공급 차단이 제일 무섭다고 경고하고 있다. 정말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뇌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러면서 저자는 뇌관리에 7가지 습관을 제시하고 있었다.

습관 1은 다스려라로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였다. 새로운 일을 찾아 감정의 뇌에 즐거운 자극을 주는 것이 뇌에 보다 좋은 효과를 준다고 한다.

습관 2는 배워라로 죽을 때까지 익히라고 하고 있다. 뇌세포는 신선한 자극을 주어 호기심을 채우라고 하고 있다.

습관 3은 움직여라로 몸 구석구석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잘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습관 4는 먹어라로 식욕은 몸에 필요한 영양을 알리는 신호이며 식욕에 따라 필요한 만큼 잘 먹어야 장수한다고 한다.

습관 5는 표현하라로 적극적으로 표현하여 마음의 환기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습관 6는 잘 쉬어라로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습관 7는 줄여라로 줄이는 만큼 길어진다고 한다. 음주, 흡연, 스트레스를 줄이면 뇌의 수명이 길어지게 마련이다.

이런 7가지 습관을 잘 익힌다면 정말 뇌에 많은 도움이 되어 건강에도 좋을 듯 싶다.

 

이 책을 통해 뇌 건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는데 있는 것 같다. 저자가 알려준 습관들을 잘 따라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뇌 활력도 찾고 나아가 미래의 건강도 같이 찾아나서야 할 듯 싶다.

a***0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