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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달린 여고생’ 아오키 루리의 조금은 위험한 고등학교 라이프를 그린 <루리 드래곤> 3권입니다. 얼떨결에 운동회 실행위원이 된 루리는 마에다라는 친구를 알게 되지만, 워낙 직설적인 성격의 그녀에게 거북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예상 외로 솔직해지게 되고, 점점 가까워지는 듯한데…?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학교 생활 중인 루리는 무언가를 토하게 되고, 이를 발견한 선생님이 독이라고 판단합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새로운 체질 때문에 또 혼란스러운 루리지만 평범하게 지내면 된다는 엄마의 말에 조금은 안심합니다. 다시 일상을 보내는 도중, “뿔이 징그럽다”는 누군가의 뒷담화를 듣게 된 루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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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뿜거나 뿔이 자라는 비현실적인 설정이 나오는데도 작품 전체 분위기는 이상할 정도로 현실적이다. 친구들이 루리를 대하는 방식도 과하지 않고, “신기하지만 그냥 같이 지내는 친구”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해서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특히 3권은 캐릭터들 사이의 공기가 정말 좋았다. 누가 엄청난 명대사를 하는 건 아닌데, 사소한 대화나 반응 하나하나가 자연스럽다. 그래서 읽다 보면 마치 실제 학급 일상을 훔쳐보는 느낌이 든다. 개그도 여전히 힘이 빠진 듯 툭 던지는 스타일인데, 그 특유의 템포가 작품 분위기랑 정말 잘 어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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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는 친구 마에다와 함께 운동회 실행위원을 맡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툴렀지만 점차 주변과 어울리며 '위원장' 역할까지 소화하게 되는데, 다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 루리의 몸에 또 다른 이변이 발생합니다. 자신의 능력이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걱정하는 루리와, 그런 루리를 배려하며 챙겨주는 친구들의 따뜻한 관계가 돋보이는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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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이라는 이유만으로 구매하고 4권을 읽은 시점에서 이젠 더 이상 보지 않기로 결심 후 남기는 루리 드래곤 3권의 리뷰. 드래곤 아이에 대하여 혼자 상상한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놀랍지도, 내가 원하는 흐름도 아니기에 요즘 인기 있는 작품은 이렇구나~ 라며 보내 줄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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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될 때마다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학생과 드래곤이라는 굉장히 흥미로운 조합의 일상 만화입니다. 작화도 풋풋한 느낌을 잘 살려 좋습니다. 연재가 느린 게 단점이지만, 아직까지는 권 수가 많지 않아 큰 부담 없이 소장할 수 있습니다. 좋은 작품입니다. |
| 3권도 초판으로 구매 해서 표지 일러스트랑 같은 일러스트카드랑 pop스탠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루리 드래곤은 계속해서 부록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루리가 학교 다니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 할게요 |
| 데뷔? 당시 참신한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로 화제였던 작가분인데 건강문제였나? 급 연재 중단이후 복귀…그이후 발매된 단행본부터 가격대비 혜자수준으로 초판특전을 퍼주네요. 초판특전 떨어지기전 구매했습니다. 나오는대로 사려구요. |
| 초판이랑 띠지 정말 잘 나왔어요 이번에 리뷰쓸려고 들어와봤는데 초판이 끝나서 아쉽네요. 그래도 루리드래곤 3권 정말 재미있어요 본것같은 클리셰지만 드래곤 + 여고생 일상물이면 당연히 존잼! 풋풋하기도 하고 귀엽고 매니아층 울리는 만화책이네요 |
| 루리드래곤 3권을 읽었다. 잠잠할 것 같았던 루리의 일상에 운동회 실행위원이 되면서 눈에 띄는 외모와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나서서 장점을 부각시키려는 루리의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날이 루리의 몸이 변하는 일상에 친구들의 당황하는 모습도 무척이나 재미있다. |
| 루리 드래곤3권 표지를 보면 드래곤볼 초사이어인이 생각나네요, 루리는 자기도 모르게 전기를 흘려 친구들의 스마트폰을 고장내거나 의도치 않은 충격을 주게 됩니다, 루리는 초능력을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을 싫어합니다, 친구들은 루리의 모습을 인지하며 먼저 챙겨줄려고합니다. 3권 잘봤습니다 4권도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