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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덕탐정사무소 개업!! 제목부터가 읽고 싶은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같이 읽었는데 에피소드 하나씩 읽으며 서로 추리하면서 얘기를 나누니까 더 재밌었어요~ 8가지의 흥미진진한 단편 사건들이 나와요 두덕탐정 사무소는 유능한 어린이 탐정인데 친구들의 다양한 고민을 명쾌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해결해주어요~ 관찰력과 끈기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비밀번호나 귀신도둑 사건에서 아이가 단서를 찾고 추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니 책의 글이나 그림을 더 자세히 관찰하면서 같이 단서를 찾는 거 같았어요. 그리고 충청도 사투리가 구수해서 읽어줄 때 더 재밌게 와 닿았어요^^ 귀신도둑이라는 새로운 적이 등장하는데 두덕탐정과 긴장감 있는 두뇌 싸움을 펼치는 부분도 좋았어요^^ 외톨이에 말 더듬던 두덕씨가 묵묵히 노력해 명탕점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이 책을 읽는 아이에게도 용기를 줄거 같아요. 추리를 좋아하는 초등친구들이 읽기에 좋을 거 같아요^^ 엉뚱한 추리도 해보고 문제도 같이 해결해 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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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도 선정된 <추리동화 '명탐정 두덕씨' 시리즈> 작가의 신작인 <두덕 탐정 사무소>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퀴즈 추리동화 그림책이다. 1장부터 8장까지 , 짧은 챕터로 구성되어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책 .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됐어요. 간단한 그림책을 읽어온 유치원생,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줄글책으로 이동할때 읽을만하면 좋은 책이란 생각이들었다. 자칫 줄글책을 어려워할 수 있는 아이들도 추리동화책이란 특성이 있기에 퀴즈를 풀듯 책을 읽다보면 금세 줄글책을 가볍게 읽을 수 있게 될지도, 탐정놀이를 즐겨하는 아이들 특성에 맞게 두덕씨와 함께 탐정이 되어 추리하면 좋을 책 . <누가 내 손주냐????> 오소리영감의 손주는 과연 누구일까?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두덕씨처럼 탐정이 되어본다. 쉽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듯 하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느낌? 특히 아니는 귀신도둑의 도전장부분의 비밀번호 유추하는 챕터를 가장 흥미진진하게 해결해 나갔답니다. 글 뿐 아니라 그림 속 인물들의 얼굴이며 표정까지 살펴보면서 스스로 문제 풀이를 해보려고 하더라구요. 두덕씨처럼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살릴 수 있는 직업을 갖는다는것. 참 신나는 일이겠지요?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있는 초등 저학년, 유치원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 다양한 시리즈가 있어서 탐정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충분히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라 생각 됩니다. 탐정, 퀴즈, 추리하는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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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호흡이 아닌 챕터별로 짧막한 사건들을 다룬 퀴즈같은 추리동화책 그림책, 만화문고판에서 문고판으로 넘어가는 추리물 좋아하는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딱이다. 주인공 두덕 탐정은 속전속결로 마을 곳곳의 크고 작은 일부터 발닿는 모든 곳의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한다. 이 책의 매력은 두더지를 캐릭터한 두덕 탐정!! 탐정이라기엔 못미더울 정도로 느리고 멍청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주변의 신뢰를 얻어 명탐정으로 거듭해나가는 스토리는, 자존감과 용기라는 미덕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 추리물이지만 그안에 따뜻한 감정과 성장 메시지까지 어우러져 있고, 간단한 사건을 읽으며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퀴즈 형식으로 재미를 더한다. 그림을 통해 사건의 단서 및 해결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여러 단서를 통해 사진의 손녀딸 찾기 의문의 메모에서 비밀번호 추측해보기 네컷의 그림에서 단서를 찾아 훔쳐간 보물의 도둑을 추리해보기 등등 흥미진진한 8가지 사건이 챕터형식으로 풀어나간 이 동화책은 두턱씨가 의뢰인의 감정에 귀 기울이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으로부터 곤경에 처한 이웃들을 이해해주는 마음과 경청의 자세까지 배울 수 있다. 문고판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인 부모님들에게 슬쩍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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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추리 동화를 넘어 우리집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요. 전작에서 ‘멍청한 두더지’라 불리던 두덕 씨가 이제는 자기 이름을 건 탐정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사건 해결에 나서는 모습이 참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각각의 이야기마다 분위기와 전개 방식이 달라서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우리 아이는 침입 흔적이 전혀 없는 집에서 일어난 도난 사건을 가장 흥미롭게 느꼈어요. 두덕 씨는 말도 느리고 과묵하지만, 단서 하나를 놓치지 않고 조용히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요. 빠르게 해결하는 다른 탐정들과는 달리, 조용한 방식으로 사건을 정리해 나가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했어요. 말수가 적어도, 움직임이 느려도, 결국 정답에 도달하는 과정이 더 깊고 단단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들과 책을 함께 읽으며 그림 속에 숨겨진 단서도 찾아보고, 다음 전개를 추측해 보는 시간이 참 좋았어요. 특히 비밀번호를 유추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들은 직접 같이 풀어보고 기차 안 사건에서는 둘째 아이가 그림 속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용의자를 찾아내려 했어요.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탐정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모습이 인상 깊더라구요. 마지막 귀신 도둑 사건에서는 두덕 씨의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는데요. 눈에 잘 띄지 않게 움직이지만, 결국 정확하게 범인을 밝혀내는 두덕 씨의 활약은 계속 기억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책아 얄푼하고 글밥이 많지 않아 초등 저학년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또, 중간중간 등장하는 단서들을 함께 추리하며 읽기에 적당한 책이었어요. <두덕 탐정 사무소>는 보여지는 능력보다 꾸준함의 힘을 보여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추리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력 추천드려요. #도서협찬 #뭐든지척척해결하는두덕탐정사무소 #미세기 #두덕탐정사무소 #김기정 #송수혜 #동화책 #초등동화 #추리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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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 함께 읽을 책은 <뭐든지 척척 해결하는 두덕탐정사무소> 입니다. 처음에 두덕 탐정을 못미더워하던 주변인들의 변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대견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사건 속으로 빠져 들어가볼까요??!!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엽지.“ 아이는 이 부분이 웃기면서 따뜻했대요. 얼굴은 모르지만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여운 내 손주.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겠죠?“ ”그럼~ 당연하지!“ 이 사진 속에서 범인은 커녕 단서도 못찾았어요. 두덕탐정은 예리한 눈썰미와 노력, 끈기로 사건을 해결하지요. 무엇보다 돈이나 지위에 휘둘리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일과 사건를 외면하지 않는 정의로움과 마음가짐이 빛났어요. 저희 아이의 꿈이 변호사, 동화작가인데요, 꼭 갖춰야하는 마음가짐이라 생각이 들어 두덕탐정에게 더 이입해서 읽었어요. 두덕탐정도 저희 아이의 꿈도 응원하며 책을 덮었습니다. 8건의 사건들 모두 빠르게 진행되고, 글밥도 호흡도 짧아 유치원 동생들, 글밥 늘리는 1학년 동생들,추리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에요. 무엇보다 재미있고요~!! 유초등 저학년 동생•친구들에게 두덕탐정을 소개&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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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두덕 씨를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라면 반색할 만한, 그리고 추리와 탐정을 좋아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동화 《두덕탐정사무소》가 출간되었어요! 이제는 자신의 이름을 건 탐정사무소를 차리고, 번듯한 탐정 명함을 나눠주며 자신을 소개하는 두덕 씨! 멍청이라 놀림받던 시절을 지나 완전한 탐정으로서 자리매김한 두덕 씨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외톨이에 말 더듬는 멍청한 두더지, 어엿한 명탐정이 되다! 느리지만 꼼꼼하고, 과묵하지만 성실한 탐정 두덕 씨가 우리 곁으로 돌아왔어요
추리 동화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는 멍청이라 불리던 두더지가 성장하면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그동안 많은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았어요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시리즈의 번외작, 두덕탐정사무소를 차린 두덕 씨 이야기를 출간되었어요
명탐정 두덕 씨, 드디어 두덕탐정사무소를 차리다! 오소리 영감의 철물점이 있는 건물 2층에 두덕탐정사무소가 문을 열어요
첫 의뢰인은 두덕 씨가 탐정이 된다는 소식에 코웃음치던 오소리 영감. 그리고 두덕 탐정의 추리 실력을 전해 들은 손님들이 하나둘 사무소를 찾는데…….
때와 장소 불문, 사건이 있는 곳에는 두덕 탐정이 있다! 이전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용의주도한 범죄 현장 속에서 두덕 씨의 추리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이전보다 속도감 있는 전개, 치밀하고 교묘한 수법으로 강력해진 범죄 사건들이 펼쳐지며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잇따른 사건의 홍수 속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가진 두덕 탐정의 추리는 빛을 발해요!. 사건 현장에 남겨진 자그마한 단서, 사건 관련 인물들의 말과 행동에서 허점을 간파해 진실을 밝혀내요!
두덕 탐정의 곁을 함께해온 어린이 독자들도 내가 탐정사무소를 연다면 어떤 탐정이 되고 싶은지, 탐정으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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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글과 그림이 만나 아주 재미있는 동화책이탄생했습니다. 미세기 출판사의 <두덕탐정사무소> 탐정, 추리물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카테고리중 하나죠 방탈출게임이나, 보드 게임들이 인기 있는 이유기도 하고요. 그런 요소들이 동화책으로 들어온다면? 이게 이 동화책의 도입부 입니다 ㅎㅎ 얄미운 긴코씨의 입에 똥을 싼 범인은? 왜 그랬을까요?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겠죠? 저희집 3학년은 펼치자마자 뚝딱 한 권 다 읽더라고요. 며칠 후에 다시 또 읽고 있길래 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읽어보니 정말 대유잼!! ㅎㅎ 전 이 3장이 재미있었답니다. 여러분은 이 이상한 비밀번호 해독에 성공하셨나요? ㅎㅎㅎ 이런 흥미로운 작은 요소요소들이 모여 한권의 동화책이 되었으니 얼마나 재밌게요~ 두덕씨의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는 어떻구요 ㅎㅎ 나중에 보니 작가님이 충청도분이시더라고요 대사 하나하나도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답니다.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친구들 특히 남자친구들에게 징검다리 동화로 정말 강력추천!! 책에 푹 빠져 있는 아이모습 너무 좋지 않나요? 그렇다면 재미있는 책을 쥐어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하는 솔직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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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며 처음 만났던 두덕 씨는 참 이상한 인물이었어요. 말도 잘 못하고, 어딘가 둔해 보이고, 눈치도 좀 없는 것 같은데… 어쩐지 자꾸 눈길이 가는 두더지였죠. 그런데 이번 책 『두덕탐정사무소』에서의 두덕 씨는, 이미 단단히 자기 자리를 잡고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어엿한 ‘탐정’으로 돌아왔더라고요. 사무소까지 차린 두덕 씨를 보며, 선아도 놀라움 반, 반가움 반의 눈빛이었답니다.
🔍 진짜 명탐정이 된 두덕 씨 이번 이야기는 기존 시리즈보다 훨씬 속도감 있게 전개돼요. 짧지만 임팩트 있는 8개의 사건들이 연결되면서, 두덕 씨의 활약이 쉼 없이 펼쳐지죠. 첫 번째 의뢰인이 바로 두덕 씨를 가장 무시하던 ‘오소리 영감’이라는 설정도 참 재미있었어요. 아이도 거기서 한참 웃더라고요. 각 사건은 단순한 도난이나 분실을 넘어서, 아이들이 추리하면서 생각해볼 만한 요소들이 톡톡히 들어있어요. 비밀번호 문제, 이상한 편지, 침입 흔적이 없는 도둑 사건 등, 작지만 꼼꼼한 단서들이 해결의 실마리가 돼요. 선아는 특히 “귀신도둑과의 대결”이 가장 흥미진진했다고 해요. 조용히 앉아 읽다가 눈이 반짝반짝해졌던 순간이 있었거든요.
🌱 천천히, 뚜벅뚜벅, 포기하지 않는 힘 두덕 씨를 보며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었거든요. 느리고 말이 서툴러서 놀림을 받던 그가,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발견하고 갈고닦아 결국 탐정이 되는 이야기. 성실함, 진심, 관찰력 같은 것들이 빛을 발하는 세계. 그 안에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배우더라고요. 특히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두덕 씨가 탐정을 단순히 직업으로 삼는 게 아니라 누군가를 돕기 위해 일하는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다는 거예요. 돈이 없는 의뢰인도, 어린 아이의 고민도, 아무 차별 없이 귀 기울이고 도와주는 모습. 그 따뜻함이 이번 이야기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 그림의 변화, 이야기의 새 옷 이번 책은 그림 작가가 바뀌면서 분위기도 훨씬 산뜻해졌어요. 익숙한 캐릭터들이지만, 어딘가 더 발랄하고 귀여워졌다고 할까요? 특히 만화 형식으로 일부 장면이 삽입되어 있어서, 중간에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사건의 흐름을 컷으로 보여주는 방식도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아, 이게 어떻게 도둑이 들어왔는지 보여주는 거구나!” 하면서 말이죠.
🕵️♀️ 아이의 눈에 비친 두덕 탐정 선아는 책을 다 읽고 나서 조용히 한마디 하더라고요. “엄마, 나도 나중에 나만의 탐정사무소 열고 싶어.” 그 말이 참 귀엽고, 또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 단순히 추리 동화를 넘어서,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책이었거든요. 무조건 빠르고 잘나야 성공하는 세상이 아니라, 꾸준하고 진심이면 결국 빛날 수 있다는 메시지. 선아에게도 그게 잘 전해진 것 같아 엄마로서 참 고마웠습니다.
두덕 씨의 다음 이야기가 또 나왔으면 좋겠다는 선아의 말처럼, 이 따뜻하고 발랄한 탐정의 여정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오늘도 두덕 탐정의 명함 한 장, 가슴에 품고 하루를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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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두덕탐정사무소_김기정(미세기) 📌 [p.17] “편지봉투를 자세히 보면 실마리가 있어유. 아무도 뽀송이란 이름을 모른다고 했쥬? 그건 아마 어릴 적 별명이라 그럴 거예유. 부모가 자식에게 보낸 편지란 말씀이쥬.” 📌 [p.77] 골백번을 생각해 봐도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살릴 수 있는 직업을 갖는다는 건 참으로 신나는 일입니다. 여기 두덕 씨처럼요. “탐정은 참 좋은 직업이쥬!” 📝 탐정! 추리! 반짝반짝한 아이들의 눈이 상상되는 단어가 아닌가? 뭐든지 척척 해결하는 두덕 탐정사무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총 8개의 미스터리 사건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은 혼자 읽는 것도 좋지만 친구와 함께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친구와 수수께끼를 함께 풀고, 정답을 맞춰보면서 마치 셜록홈즈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정답이 무엇일 것 같은지,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하면서 학생들의 추리력과 사고력, 논리력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책도 읽고 토의도 하면 일석이조가 아닌가? 흥미로운 사건과 인물들, 그리고 무엇보다 저학년~중학년 학생들 수준에 적절한 문제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언제 어디서든 우리 주변에서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럴 때 학생들이 두덕 탐정처럼 주변을 살피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뭐든지척척해결하는 #두덕탐정사무소 #김기정 #명탐정두덕씨 #김기정 #미세기 #추리동화 #탐정 #추리력 #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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