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좋아하던 장르였고 명작에 가까운 작품이라 생각했기에 기회가 되면 꼭 소장하고싶은 만화책 용랑전 애장판을 소개합니다ㅎ 야마하라 요시토 라는 작가님의 작품인데 역사에 기반한 스토리라 어느정도 사실성이 있어서 읽기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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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올해 용랑전을 찾아보다가 단행본으로 발매되었던 기존 용랑전 만화책에서 좀 더 개선이 되어 나온 애장판 버전의 용랑전을 구입하여 보다보니 가격면에서나 인쇄품질, 그리고 조금 더 커진 판형부분들이 맘에 들었고 소장용으로 간직하기에도 괜찮다 싶어 완결까지 정주행중인 작품입니다. 시로라는 고등학생이 삼국지라는 세계관속에 끼어들게 되며 그 시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유비, 관우, 장비를 포함한 조조, 손권 기타 매력적인 역사적 캐릭터들의 멋진 서사와 숨 막히는 전투씬 장면들, 그리고 시로가 용의 아이로 성장하면서 조금씩 변모되는 삼국지의 내용들이 담겨있어 재미와 감동은 물론이며, 예상치 못한 반전들까지 더해져 더욱 흥미를 이끌어 주는 부분이 이 책을 자꾸 보게 만드는 주된 요소라 생각이 듭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께는 추천 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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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8권입니다. 용랑전 애장판의 이름 만큼이나 대단한 책인것 같습니다. 시리즈물과 총 1편 2편 3편까지 다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1편인 애장판이 가장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오랜세월동안 꾸준히 책을 내어준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지금 3편에서 잠깐 머뭇거리지만 계속해서 나오기만을 기대해 봅니다. 재미는 보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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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8권을 읽었습니다. 전략적인 만화로서 어느정도 최고봉에 들어온 만화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금은 하게 됩니다 일단 삼국시대라는 타이틀이 섞여있고 제갈량의 전략 그대로 그가 역사를 좋아하는 주인공이었기 때문에 군대를 휘두르는게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만화를 보고 싶네요 아무튼 약간 휘말리는 느낌의 스토리를 잘 그려서 만들어내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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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삼국지인데 내가 알던 삼국지에 MSG가 듬뿌우우욱 들어가 있다~!!!! 타임슬립 스토리 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현세에 있던 삼국지 빠 남학생이 특정 이벤트로 인해 삼국지 시대로 오게 되어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무척이나 이야기 진행이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전혀 삼국지와 맞지 않는 전개가 이어지는 부분이 있다. 이질감이 없지는 않지만, 오리지날 삼국지 내용으로 간다면... 이또한 너무 심심했을것 같기도 하다... 용랑랑의 각성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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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8권 구버전의 16권까지 되는 내용의 용랑전 애장판 8권이다 삼국지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삼국지 관련 만화책을 좋아하는데 그런류의 책들중에서 가장 재미있는게 용랑전이 아닐까 싶다 봉추와의 만남을 이룬 시로 일행이 육구로 돌아갈 무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