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건당의 두령 로사 페티다님이 결국에 또한건 하시는 내용. 과연 그녀의 행각은 졸업 후에도 계속 이어질 것인가. 뭐 여기까지는 잡설이었고요. 로스 페티다 그리고 장미님들의 졸업이 주된 태마 입니다. 매일 남자가 바뀌는 로사 페티다와 그때문에 또 신문부에서 한바탕 기사로 난리가 나고 학교에서 프로포즈까지 하시는 에리코님... 역시나 가장 의외의 경우에서 크게 한바탕 하시는 분 답게 이번권의 황장미님은 최고 입니다. 하지만 이번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건 장미님들 송별회. 망가지는건 아니고 1학년 들의 재롱잔치. 글로 읽으니까 또다른 뭔가가 있는거 같내요. 다만......그거에 대한 일러가 없다는게 조금 아쉬웠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