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람을 흡수하는 '검은 구'..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빠른 전개와 스피디한 문장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설정이 독서의 묘미를 제대로 선사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