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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게 과연 도움이 되는가 하는 생각이 먼저드네. 글쓰기는 그냥 부닥치고 쓰는게 맞는것 같다. 적어도 나의 경우엔 그렇다. 마치 국어 공부하는 느낌이 든다. 개념정리를 잘해놓은 책인것 같은데. 그럴바에야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게 글쓰기 자체에 대해선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나의 경우에나 그렇다는 거고.. 다른 사림들의 경우엔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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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로서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표지 디자인과 색감이 예쁘고. 책 내용도 역시나 너무 좋네요.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 입니다. 제자들 밎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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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공부의 고전인 문장강화에서 이태준은 문장작법, 문장과 언어, 운문과 산문, 일기, 서간, 서정, 기사, 추도, 식사, 논설문, 수필의 문장요령, 퇴고의 중요성, 제재, 글머리, 끝맺음, 대상의 표현, 문체와 문장론 등 다양한 글쓰기 기교에 대하여 예문을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의 문체와 지금의 문체는 여러가지로 다소 차이가 있으나 좋은 책 임을 새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잘 쓴 글이란 기교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것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교생이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하고 강력 추천합니다. 고딩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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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선생의 문장강화는 그동안 다른 지면을 통해 참 많이 접했던 책입니다만, 일제강점기를 살았던 분의 작법서인만큼 시대적 차이가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읽게 된 것이 큰 다행인 책입니다. 지금의 독자들에게도 선명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글쓰기 교육서입니다. 글을 짓는다는 것에 관한 기본태도부터, 쓰여지는 글의 종류에 따른 문장작법, 기술적인 요령과 예시문까지 내용이 풍부합니다. 그렇다고 문장에 대한 엄격한 규율을 제시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하는 문장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이태준 선생의 진실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어떤 종류의 글이든 써보기로 마음먹은 분들이라면 기본서의 개념으로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 이 책은 이태준 작가님이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는지 노하우를 전달해주시는 책이다. 역시 글쓰기의 명인답게 이 책의 내용도 아주 쉽게 머리에 착착 읽혔다. 그리고 이태준 작가님이 어떤 태도로 작품을 쓰셨는지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