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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는 주변 사람을 잘 챙기고 다정한 심성을 지닌, 그늘 없는 햇살 같은 아이다. 사랑을 포기하고 어리광쟁이 전학생이 된 아마네의 곁에서 류지는 변함없는 온기를 나누어 준다. 두 번 다시 상처받지 않기 위해 결심했던 아마네의 단단한 방어벽은, 류지의 무해하고 다정한 돌봄 아래 조금씩 허물어지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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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인이 된 두 사람의 풋풋한 거리가 설레면서도 참 예쁘게 느껴짐. 큰 사건 없이 일상적인 데이트와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몰입될 만큼 감정 묘사가 섬세함. 서툴지만 서로를 위하는 진심이 매 페이지마다 잘 묻어나고, 보고 있으면 절로 힐링 되는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가 매력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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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타 마루 작가님의 너하고라면 사랑을 해봐도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둘의 이야기는 풋풋하고 재미있는데 좀 늘어지는 감도 있어요 공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
| 쿠보타 마루님의 너하고라면 사랑을 해봐도 5권 리뷰입니다 귀여운 고등학생 커플의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일상이지만 잔잔함 속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부담없이 보기에 좋았습니다 청게 좋아하는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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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타 마루의 너하고라면 사랑을 해봐도 5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 제일 메인인 에피소드는 수학여행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조별 활동을 하다보니 아마네와 류지 단 둘이 꽁냥거릴 시간이 부족했지만, 아직 사귀기 전 방 나누기에서 둘이 같은 방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같은 방에서 부적을 나눠갖거나 컵라면 먹는건 귀여웠어요 근데 5권 마지막 부분에서 대형 사고가...!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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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쿠보타 마루 작가님이 쓰신 너하고라면 사랑을 해봐도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풋풋한 학원물 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으로 소소한 이야기가 가볍게 보기 좋고 둘이 할듯말듯 결국 안하는 게 포인트입니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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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타 마루 작가님의 너하고라면 사랑을 해봐도 05권입니다. 정말 분위기가 풋풋하고 힐링되어서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뒷권 나와서 기쁘고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주인공들이 참 성격좋고 잘 어울려서 보기 좋아요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는데 과연 어떤 대답을 할지 궁금해요. |
| 청게물 느낌이 간질간질하고 좋은 일본 벨 만화인데 현재 5권까지 나와 있고 후속권은 아직 기약이 없다. 올해 하반기에나 나오려나 흠... 작화가 너무 마음에 들고 특히 동물을 잘 묘사한 것 같다. 고양이 나올 때마다 귀여워서 미쳐버릴 것 같음 ㅋㅋ 5권도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