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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물이지만 건전한 전연령 최면물이네요. 주인공이 우연히 생긴 최면앱을 이용해서 주변 히로인에게 욕망을 표출하려하지만 주인공이 의외로 착해서(?) 그러지는 못하고 히로인들을 도와주게 되는 작품 Ps. 의외로 책 페이지가 다른 라노벨에 비해 빳빳해서 놀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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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앱의 기능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주인공을 둘러싼 하렘 관계가 한층 더 아슬아슬하고 깊어짐 주변 미소녀들의 무방비한 반응과 본심이 드러나는 파트가 수위 높은 긴장감과 도파민을 제대로 채워줌 치밀하게 최면을 활용해 상황을 통제해 나가는 주인공의 과감한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이어짐 매혹적인 미소녀들과 함께하는 자극적이고 화끈한 최면계 판타지 럽코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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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그렇지만 시리즈 물로 나오던 작품들이 완결을 맞이하면 공통적으로 시원섭섭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최면앱도 역시 끝나고 나니 시원섭섭했다. 일단 완결까지 독파한 시점에서 마사키를 칭찬해 주고 싶다. 분명 시작은 음란마귀에 압도당했지만 결과적으로 최면앱을 악용하지 않고 오히려 최면 대상자들의 인생을 구원해 준 셈이 되었으니 칭찬받을만 하다 생각한다. 실제로 본편에서 악용했을 경우에 대한 떡밥도 투척되었기에 마사키가 맞이한 결론은 흑화하지 않고 한결같이 "선구원, 후 음란마귀" 를 추구한 파트너의 보답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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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앱을 악용한 인간이 끔찍한 꼴을 당하는 꿈을 꾸고 난 후, 앱을 사용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한 나. 최면을 걸어 그녀들의 진심을 확인해 보려 했지만, ‘이 시간이 없어지는 건 싫어. 카이가 기뻐해 주는 게 좋아’ 등 돌아오는 것은 호의적인 반응뿐이다. 그런 와중 마츠리의 권유로 모두 함께 놀러 가게 된 실내 수영장. 누나인 미야코의 눈이 있어 최면은 걸 수 없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을 만지거나 껴안아 오거나, 세 사람은 남의 눈을 피해 야한 스킨십을 해 온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0592100> |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4 후기 입니다.벌써 완결이라니..그래도 깔끔하게 완결 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저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완결 답게 4권 아주 괜찮게 읽었고 앞으로도 쭉 소장 할 것 같습니다. 완결축하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4 이 책을 알게 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4권이 완결이라고 써 있는걸 보니 느낌이 이상하다. 이 작품은 초반에 제목을 보면 야한걸 기대할 수 있는데 답답한 남주의 행동을 보여주지만 그게 매력인거 같다. |
|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3권인데 1권,2권에는 책갈피랑 일러스트 카드를 초판 특전으로 주었는데 이번 3권에는 초판 특전은 일러스트카는 없고 책갈피만 있는거 같다.아쉽게 책갈피만 있지만 그래도 내용은 만족한다. |
| 손에 넣은 최면 앱으로 꿈 같은 하렘 생활을 보내고 싶어 2권 리뷰를 쓰게 되었는데 일단 표지에서부터 메이드 복을 입고 있는 히로인들이 3명이나 되어서 벌써 기대가 되고 또한 머리색갈등 캐릭터들의 이미지 색감을 잘 잡은거 같아 만족한다.~~ |
| 일단 이 책을 온라인 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됐는데 온라인에서는 그림이 주되게 있어서 쫌 수위가 높아 보였습니다.그래서 원작은 너무 수위만 높아 내용에는 별 신경 안 쓰는 전개 일줄 알고 기대가 낮았는데 저의 생각과 다르게 너무 재밌어서 놀랐습니다. |
| 리뷰 작성 중인 현 시점은 겨울이지만 표지는 한여름ㅇ분위기가 철철 넘치는구나~ 최면 어플에 파트너라는 이름까지 붙여주고 나름대로 잘 활용을 하는데 파트너를 악용하다가 패가망신 당하는 꿈을 꾼 뒤 본래의 찐따스러움이 살아난 듯 한 느낌이었다. 다만 초반부터 최면어플을 사용할수록 내성이 생기는 묘사가 있었기에 그 꿈도 마냥 무시할 일이 아니다. 주인공의 경우 본인의 머리에 마구니가 가득차 있을 지언정 어플을 통해 히로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줬기에 자신도 모르게 호감도가 높아진 상황임을 아직 제대로 인지하지 못 한 상태이지만 어쨌든 꿈속처럼 악용한 것은 아니기에 현상유지만 해 주기를 그저 바랄 뿐이다. 주인공아 진짜로 폭주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