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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중심으로 확실히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권이다. 경기 흐름이 치밀하게 전개되고, 동료들과의 신뢰와 갈등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몰입도가 높다. 1부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2세대만의 색깔이 잘 살아 있어 스포츠 만화의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준다. |
| 시게노 신고 첫 증장 시의 모습과 고로의 나이를 감안해보면 히데키의 트레이드로 후쿠오카로 이사간 지 얼마 안 되어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대투수 히데키의 친아들이기에 어릴때부터 야구를 접했으나 재능은 평범. 이 때문에 혹독한 훈련과 주변의 야유로 야구를 포기하려 한다 |
| 메이저 세컨드 28권이 나왔다. 어렸을적 최고의 야구만화중 하나였던 메이저는 주인공 고로의 성장과정 개인 중심이었다면 2부인 세컨드는 고로의 아들이 주인공인것 같지만 사실은 팀자체가 주인공이라 개인이 아닌 팀으로서의 중요성 원맨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것 같기도 하다.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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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세컨드 28권입니다. 1부인 메이저가 고로의 천재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헤쳐나가는 이야기였다면 2부는 재능은 부족하지만 팀과의 연대를 통해 헤쳐가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중학교의 이야기가 상당히 길어지는 거 같네요. 그래도 꽤나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