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남주의 등장으로 이야기의 전개가 그야말로 폭풍전야로 흘러간 6권이었네요. 다음권이 시급합니다. 다만 다음권까지도 아직은 고구마전개일꺼란 글을 어디선가 본것같아 다소 걱정되긴하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빨리 보고싶어요.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답답하기도하고 안타깝기도하고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게 되네요. 하루빨리 새로운 전개의 스토리가 빨리 보고싶어집니다. 건방진 그녀석을 보고 같은 작가님이시기도하고 유명해서 보기시작했는데 다행히도 제 취향에 어느정도는 맞아서 계속 볼거긴한데 그래도 역시 기다림이란 힘드네요. 완결권이 아닌 신작만화는 이래서 건드리지않으려했는데 호기심과 궁금함에 보기 시작해서 이젠거의 신작만화들만 몇권째 섭렵중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기다림의 괴로움이 배가되는 요즘이네요. 보고있는 만화책들이 하루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봄폭몬 7권도 빨리 출간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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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폭풍과 몬스터 6』은 카야의 집착이 돋보이는 권… 저는 좋습니다ㅎㅎ 캐릭터의 감정선과 분위기가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서, 카야 특유의 강한 면모가 잘 드러나는 부분들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역시 캐릭터 보는 맛이 있는 작품! 봄폭몬 너무 재밌고 좋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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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바치 미유키 작가님 작품들을 매우 좋아해서 봄의 폭풍과 몬스터도 구매해보았는데요.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만한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호였지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에 책 내용 요약글같은 것을 잘 보고 구매하시며뉴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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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폭풍과 몬스터 6권 리뷰입니다. 권수가 쌓일수록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전개도 적절히 섞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고, 섬세한 표정과 연출 덕분에 감정이 더욱 잘 전달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도 계속 기대하며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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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바치 미유키의 봄의 폭풍과 몬스터 6권 리뷰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예뻐서 보고 있으면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인기작이던데 빨리빨리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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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폭풍과 몬스터 6권 리뷰입니다! 란과 나스의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지면서 카야의 집착이 더 강해지는 것 같은데 어떤일이 벌어질지 불안함을 느끼면서 봤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빨리 발매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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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정말 순식간에 읽었다. 처음에는 독특한 설정과 작화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권수가 쌓일수록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점점 더 깊어져서 몰입하게 된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카야의 행동 하나하나에 담긴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 인상적이었고, 란코 역시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잘 그려졌다. 독자들 사이에서 호평받는 섬세한 심리 묘사와 긴장감 있는 관계성이 이번 권에서도 빛을 발한다. 마지막 전개는 예상하지 못했던 만큼 강한 여운을 남겼고,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진다. 작화와 스토리 모두 만족스러운 6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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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더욱 복잡하게 얽히면서 이야기의 몰입감이 한층 커졌습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는 과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설레면서도 긴장감 있게 읽었고, 캐릭터들의 표정과 연출이 감정을 잘 전달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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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란과 나스가연애를한다니 카야가질투 얼마나할지 너무 기대되고..한편으로 무섭고.... 근데 솔직히 둘도 너무 잘어울림 ㅠ 카야가 없엇으면 둘이 알콩달콩한 연애를 햇겟지... 하지만 카야가 없엇다면 둘은 만나지도 않앗?으려나? 같반이니까 접점은 잇겟다만 아무튼 카야ㅍㅇ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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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더 기대되네요. 이로인해 카야가 어떤 행동을 벌일지 살짝 걱정이 되지만.. 돌발행동만 하지 말아다오.. 역시 미유키 작가님 그림체는 일단 믿고 봅니다. 서브 캐가 개인적으로 너무 취향이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