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구입했다. 황금도깨비상은 1992년에 국내 어린이 문학계 최초로 제정된 의미와 실력있는 상이기 때문에 그 수상만으로도 책에 대한 선택을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미생물 치코를 통해 자기만의 세상을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며 지키는 멋진 이야기 이다.
제3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구입했다. 황금도깨비상은 1992년에 국내 어린이 문학계 최초로 제정된 의미와 실력있는 상이기 때문에 그 수상만으로도 책에 대한 선택을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미생물 치코를 통해 자기만의 세상을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며 지키는 멋진 이야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