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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뿐이다" 라고 할 만큼 모든 것이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를 둘러싼 무수한 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
가. 이러한 불확실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미
래를 예측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미래가 실제로 일어날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해 스토
리를 만들고 지도를 그리듯 미래를 그려야 한다. 이책은 '불확실한 외부 환경 하에
서 일어날 수 있는 몇 가지의 경우' 즉,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고 그에 맞는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지금 필요한 것은 시나리오 로드맵이다
1장: 환경인식 도구로서의 시나리오 플래닝
2장: 의사결정의 질을 높여라
3장: 열린 대화의 장을 형성하라
4장: 실전 로드맵 그리기
5장: 조직 내에서의 실천
6장: 시나리오에서 전략으로
이책을 통하여 불확실한 미래에 어느정도 대비할 수 있음에 안도감을 가질 수 있었
다.
좀 더 구체적이고 쉬운 예시가 많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단지 예측에 의해서 미래를 판단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시나리오를 작
성하여 미래에 대해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세금과 죽음 뿐이다." => 다시 말하면 그 외의 것은 모두 변한다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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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라는 것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
'시나리오 기법'은 많이 들어본말이지만, 실제로 시나리오를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그방법이나 절차, 구체적인 내용들을 잘 알지 못했지만, 이책을 보면서 그방법과 중
요성들을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그러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바로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까지를 이야기한다.
한편의 시나리오는 하나의 미래예측이 아니라 다양한 미래예측들을 파생시킨다.
그러기에 처음에는 너무 복잡하게 보였지만, 한번두번 해보면 학습효과가 생겨 자신
감이 생긴다는 이야기까지 한다.
1장 - 환경 인식 도구로서의 시나리오 플래닝
2장 - 의사결정의 질을 높여라
3장 - 열린 대화의 장을 형성하라
4장 - 실전 로드맵 그리기
5장 - 조직 내에서의 실천
6장 - 시나리오에서 전략으로
에필로그 -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하여
미래를 확실히 알수는 없다. 하지만 미래를 어느정도 예측하고 준비할수 있다는 것이
다. 일반회사나 개인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을 준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복잡하기도하고 계획이 없기도 하기 때문일것이다.
책은 처음에는 좀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볼수록 구체적인 예시의 연결로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되어있으며, 읽어보면 시나리오에 대한 매력을 느낄수 있게 될것이다.
기획을 많이 해야하고 예측을 많이 해야하는 나의 일에 참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고, 실제로 적용해봐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시나리오 로드맵은 '어떤 미래가 오는가를 예측하는'것이 아니라 '발생 가능한 미래 가 현실로 다가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위한 도구이다. 그리고 미래 가 현실이 된 후 막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체험하고 지금 현재 행동으 로 옮기길 바란다. 그러리 위해서 우선 '인식하는'것, 그것이 바로 시나리오 싱킹이 며 로드맵을 그려 구체화시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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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란 '조직이 학습하고 진화해 나가기 위한 도구'라고 정의하고 있다.
시나리오는 전략,조직,심리란 세 관점에서 유용한 도구이다.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복수의 미래(시나리오)'를 그려 경영도구로 채용하는 사고법
은 1970년대 초 메이저 석유회사인 '로열 더치 셸'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주로 전황을 점칠 수 없는 전쟁에서 예행연습 방법으로 주로 사용하는 시나리오 플래
닝을 저자인 니시무라 미치나리는 각종 도표와 시각적인 툴로서 국가에서 부터 조직
과 개인에 이르기 까지 불확실성에 대처할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방법을 다소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설명해 주고 있다.
1장 환경인식 도구로서의 시나리오 플래닝
2장 의사결정의 질을 높여라.(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틀, 질의 향상)
3장 열린 대화의 장을 형성하라.
4장 실전 로드맵 그리기
5장 조직 내에서의 실천
6장 시나리오에서 전략으로
솔직히 내용이 다소 현학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용이 좀 생소한 면도 있지만 잘 이해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이라면 매 페이지 마다 도표가 등장한다.
그 도표에 대한 해설과 이해방법, 그리고 표현되어지는 과정을 통하여 시나리오
플래닝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소 내용이 생소하고 전문적이어서 일반독자들이 읽기에는 다소 무리가 가지않나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사고(思考)란 행동의 예행연습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p.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