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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를 위해서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 내용보기
하프타임....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클래분 스쿨이라는 기독경영 연구원 모임을 통해서 이 책의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읽어 내려가는데 많이 힘들지 않았고.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는 놀라기 시작했다 왜냐면 책의 추천인중 피터 드러커 라는 이름 경영학의 최고봉 지식경영의 시대가 오기 전부터 지식경영을 이야기한 미래를 보는 눈이 있는 경영학자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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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클래분 스쿨이라는 기독경영 연구원 모임을 통해서 이 책의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읽어 내려가는데 많이 힘들지 않았고.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나는 놀라기 시작했다 왜냐면 책의 추천인중 피터 드러커 라는 이름 경영학의 최고봉 지식경영의 시대가 오기 전부터 지식경영을 이야기한 미래를 보는 눈이 있는 경영학자 그가 극찬을 하고 있었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을 읽으면 축구 경기를 이야기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인생을 축구 경기에 비유해서 인생을 전반전과 그리고 후반전 그리고 후반전을 준비하는 하프타임 이렇게 구분하고있다. 책의 처음에는 사람들의 전반전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있다. 저자 밥 버퍼트의 자신의 예를 들어서 사람들의 인생의 전반전을 알기 싶게 이야기한다. 자신의 성장배경과 전반전에서 격은 그만의 아픔 그리고 전반전에 자신이 능력과 열정을 발휘시킨 일들 그리고 자신이 전반전에서 열정의 발휘하면서 어떤 것이 잘못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밥 자신을 예를 들어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밥은 우리에게 이런 말을 한다 “당신은 인생 전반전에서 어떤 능력과 열정을 발휘하며 살았는가?”. 그러나 어떤 사람도 그 사람이 전반전에 있다면 자신의 능력과 열정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하프타임이 필요한 것이다 자신의 능력과 열정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것을 기초로 하여 후반전에 자신에게 의미와 같이 있는 일을 실천하기 위해서 전략적인 하프타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책에서 자신이 전반전에 열정을 다하여 뛰는 이야기를 한다 그것을 통하여 앞으로 후반전을 뛰게될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 가를 후반전을 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후반전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밥이 이야기 한 것을 나에게 적용해 보았다 나는 지금 전반전에 있나 그렇다면 내가 지금까지 전반전을 살아오면서 나를 통하여 나타난 열정과 능력은 어떤 것인가 그리고 내가 혹시 하프타임의 시기에 있다면 의미 있고 같이 있는 후반전을 살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인가 그리고 내가 전략적인 후반전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 그리고 나에게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는 평소에 많이 하지 않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산다고 생각을 했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도 해보았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나의 행동에서는 멀어져갔다. 나의 마음이 떠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했다.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당신이 대화하고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신다고 그래서 연약하고 작은 나를 단련시키셨고 그래서 나를 조금씩 당신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필요한 능력을 공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님은 나에게 교회에서 선교동원 팀장과 단기선교 전체팀장 또 교사의 직분을 통해서 나에게 미숙한 리더십을 훈련 시키셨으며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연합하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면 나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도 머리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체험을 통하여 알게 하셨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나의 비전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점검하는 생각이 되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 일은 내각 죽어도 계속되어야 하는 일들이다 그러나 이런 일을 구체적인 방법으로 말하자면 나는 가난한자와 궁핍한자에게 빵과 복음을 같이 전해주고 싶다. 기독경영자들과 연합하여서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의 사는 곳 10/40창이나 실크로드, 무슬림 지역에 복음 적인 세계관을 가진 기업을 통해서 그들에게 그냥 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빵을 살 수 있는 직장과 또 직장 안에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싶다. 기독교인들의 삶을 통한 전도 말이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나는 준비할 것이다 . 나의 인생에서 지금이 하프타임의 시간이든지 전반전이든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나에게 필요한 기독교 경영학을 공부할 것이고 기독경영 인들과 네트웍을 형성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것이며 또 나에게 가장 부족한 언어준비와 또 주님과 항상 끈임 없이 행하여야할 주님과의 교제인 말씀과 기도를 쉬지 않은 것이며 그것들 역시 공부하며 준비할 것이다. 나는 나이는 많이 먹지 안았지만 지금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인 하프타임 가운데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의 전반전이 나의 인생을 편하게 만들어줄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할지라도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서 나의 사명을 바칠 그 어떤 것을 위하여 나는 준비할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의 비전들을 위하여.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인생 전반전에서 어떤 능력과 열정을 발휘하며 살았는가?”.
r*******n 2003.06.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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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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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분들은 현재의 삶을 지속하기를 원하고 변화를 싫어한다. 그러나 밥 버포드는 지속적으로 변화의 흐름에 맞춰져 움직여지는 삶과 순간순간의 중요한 의미가 무엇인지 깊이 있는 묵상으로 사업을 건실히 경영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인생의 전반전이 바로 오늘가지 였다고 한다면 잠깐의 묵상하는 훈련의 시간과 내 삶의 방향과 의미가 무엇인
"지금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내용보기
대부분의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분들은 현재의 삶을 지속하기를 원하고 변화를 싫어한다. 그러나 밥 버포드는 지속적으로 변화의 흐름에 맞춰져 움직여지는 삶과 순간순간의 중요한 의미가 무엇인지 깊이 있는 묵상으로 사업을 건실히 경영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인생의 전반전이 바로 오늘가지 였다고 한다면 잠깐의 묵상하는 훈련의 시간과 내 삶의 방향과 의미가 무엇인가 고민하면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밥 버포드의 하프타임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인생컨설팅이다. 어린시절의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의 방송국 운영권에 대한 투쟁, 그리고 지키기 위한 몸부림을 지켜본 후 그가 가야할 인생의 질문에 멈춰서고 아들의 죽음은 지금까지 달리기만 했던 삶을 잠시 멈출 수 있게 하였다. 충분한 시간과 인내, 그리고 믿음을 통해 지금까지 내 삶에 중요한 부분은 무엇이었나? 앞으로 내 삶의 10년은 어떻게 꾸며질 것인가? 내 인생의 가장 성실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를 집중적으로 묵상하고 있다. 하프타임은 정해지지 않았다. 누구에게나 지금이 하프타임으로 필요한 시간이다. 지금까지 내 삶의 목적과 중요한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이제는 후반전을 위해 인생의 사명서를 작성하고 그 사명서의 목적대로 움직이는 삶이 필요한 것이다. 후반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한계를 설정하고 자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 후반전이 아름답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한다.
s*****2 2004.06.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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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에겐 작전타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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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의미를 찾고 있는가? 하루가 즐거웠던가? 오늘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내일이 보였나? 미래와 희망이란 단어를 찾기엔 왠지 어색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런데 선물로 받은 이책은 나에게 해갈을 주었다. 왜 살아가는 인생인지 발견할 수 있는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인생의 전반기엔 승리하고 즐거움이 있다해도 은퇴이후의 많은 시간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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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의미를 찾고 있는가? 하루가 즐거웠던가? 오늘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내일이 보였나? 미래와 희망이란 단어를 찾기엔 왠지 어색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런데 선물로 받은 이책은 나에게 해갈을 주었다. 왜 살아가는 인생인지 발견할 수 있는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인생의 전반기엔 승리하고 즐거움이 있다해도 은퇴이후의 많은 시간은 어떻게 지내야 하는가? 이미 심리학자 융이 말한 것과 같이 35세 이후의 인생의 후반기를 준비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달리기엔 어려움을 깨닫게 되었다. 마침 내가 인생의 전반기에서 전반전을 끝내고 휴식을 요청할 수 있기에 감사할 따름이다. 지금 우린 중간휴식과 함께 인생의 막바지를 위한 작전타임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는 <선택의 시대="">라는 주제의 흥미로운 세미나가 있다. 하프타임에 접어든 사람들을 위한 세미나이다. 이 강습회의 목적은 참가자들에게 그들 인생의 다음 단계는 성취하는 것임을 확신시키고 목적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u 200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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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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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지금 당장에라도 서점에 나가보면 이런 내용의 책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와있다. 과연 이런 내용의 책들이 그토록 필요한지증명이라도 하듯 성공적인 인간관계, 직장생활, 결혼생활, 혹은 교회생활은 눈만 뜨면 맞부딪쳐야 하는 일상의 숙제임을 부인할 수 없다. 적어도 신앙생활을 하는 크리스천들이라면 하나님과 세상과 자신의 위상을 어떻게 설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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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지금 당장에라도 서점에 나가보면 이런 내용의 책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와있다. 과연 이런 내용의 책들이 그토록 필요한지증명이라도 하듯 성공적인 인간관계, 직장생활, 결혼생활, 혹은 교회생활은 눈만 뜨면 맞부딪쳐야 하는 일상의 숙제임을 부인할 수 없다. 적어도 신앙생활을 하는 크리스천들이라면 하나님과 세상과 자신의 위상을 어떻게 설정하고 삶에 적용해야하는지 고민하며 사는데 '하프타임'에서 인생을 점검하는 방식은 기존의 틀과 사뭇 다를뿐아니라 전개방식 또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더욱이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시점에 와 있는 나로선 타이밍도 적절했다. 성공지향주의 사회환경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가 진정한 '의미 발견'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다는 건 또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다. 명확한 목표도 세우지 못한채 열심과 열정만으로 달려왔던 시간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는 가히 저자의 표현대로 스포츠경기의 전반전과 흡사하다. 다행히 나에겐 아직 후반전에 들어가기 전, 짧지만 하프타임이 남아있다. 사실 저자의 말대로 이러한 시간의 구분은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고,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황을 놓치지 않고 주시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리라. 한번쯤 인생의 행로와 목표, 의미에 대해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많은 인생의 선배들이 그랬던 것 처럼 나도 '하프타임'을 일독하기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내게 2루로 가는 여행은 전적으로 신앙에 관한 것이었다. 그 여행은 먼저는 마음을, 그 다음에 머리를 쓰는 여행이었다. 2루를 도는 일에는 성경의 표현대로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에서 말씀을 행하는 자로 나아가는 일이 포함된다. 다시 말하면 믿음을 내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신앙 체계로 보는 입장에서 사랑의 행위로 표현하는 입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h*****o 200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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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의 반환점을 돌아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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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를 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쉬지않고 계속 달려야 하는 그런 삶을 우리들은 그려본다. 마라톤 인생에도 하프타임이 있는가 ?? 제목에서부터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버린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하프타임은 자신의 삶이 정체성을 잃어버리거나, 회의가 든다거나, 살아가는 의미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는 때를 말한다. 이런 순간에서부터 우리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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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를 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쉬지않고 계속 달려야 하는 그런 삶을 우리들은 그려본다. 마라톤 인생에도 하프타임이 있는가 ?? 제목에서부터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버린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하프타임은 자신의 삶이 정체성을 잃어버리거나, 회의가 든다거나, 살아가는 의미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는 때를 말한다. 이런 순간에서부터 우리는 인생의 후반전을 맞게 된다고 한다. 유명한 ‘피터 드러커’가 서문을 써준 책이라기에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솔직히 책을 평가하자면, 별로 특별한 내용은 없다. 나에게는 인생을 ‘마라톤’의 관점이 아닌 ‘전/후반 경기’로 비유하는 것이 오히려 더욱 신선한 느낌이었다. 저자가 이 책 전체를 통해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살아가는 의미를 찾았습니까 ??’ 라고 묻는 질문이 아닐까 한다. 나는 아직까지도 안락한 생활을 위한 ‘성공’을 목표로 계속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나에게 지금이 하프타임인지, 후반전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 ‘이젠 내가 왜 살고 있는지 그 의미를 생각해 보라’고 질문을 받는 느낌이었다. 어쩌면 이런식으로 나에게 후반전이 시작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마라톤의 반환점을 돌아섰는가... 그렇다면 이젠 왜 달리고 있을까... - 나의 시작속에 나의 끝이.. - Gentle..
g********s 200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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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하프타임은 '성공'적 인생관에서 '의미'있는 인생관으로 바뀌는 때다
"인생의 하프타임은 '성공'적 인생관에서 '의미'있는 인생관으로 바뀌는 때다" 내용보기
나는 크리스찬인 까닭에 - 사실 신실치 못하지만- 이책을 읽는데 큰 거부감은 느끼지는 않았다.저자의 얘기는 상당히 잔잔한 "느낌"을 준다.난 아직 성공하지 못했고,그래서 적지않은 성공자들이 돌연히 방탕의 길을 걷는다거나,마약에 빠졌다거나 자살을 하는등등의 뉴스를 접할때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추측할수는 있지만 적어도 인생에서의 성공은
"인생의 하프타임은 '성공'적 인생관에서 '의미'있는 인생관으로 바뀌는 때다" 내용보기
나는 크리스찬인 까닭에 - 사실 신실치 못하지만- 이책을 읽는데 큰 거부감은 느끼지는 않았다.저자의 얘기는 상당히 잔잔한 "느낌"을 준다.난 아직 성공하지 못했고,그래서 적지않은 성공자들이 돌연히 방탕의 길을 걷는다거나,마약에 빠졌다거나 자살을 하는등등의 뉴스를 접할때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추측할수는 있지만 적어도 인생에서의 성공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고 정말 불굴의 의지와 끈기,수많은 밤과 낮을 남들보다 부단히 노력하고 무엇보다 자신을 이겨낸 결과가 성공이 아닌가? 그들이 왜 정작 성공을 성취한 후에 그 성공에 짓눌리듯이 되어 가는가?이런 의문은 옳바르지 않은 정신세계나 허탈감을 이기지 못한 묘한 나약함만은 아니라고 본다.저자는 이런 의문에 나름의 "답"을 준다.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나의성공"에서 "의미"있는 새로운 인생을 고려하고 깊이생각할 조용한 사색의 시간,하프타임을 가진다면 새로운 인생을, 내가 이룩한 성공을 포기하지 아니하고도 그 성공을 도구삼아 의미있는 삶,봉사하는 삶,나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그 누군가 또는 사회를 위한 삶을 힘차게 출발할수 있고 그것은 나이에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인생의 하프타임은 살아온 세월로 규정되는게 아니라 생에 대한 사고방식 - 패러다임 -이 바뀔때라고 말한다 일리있는 말이다.누구나 타인을 위한 생활은 할수 있을진 몰라도 "나의 남은 인생"을 이러한 사고방식위에 이루어 나가리라는 결심을 한다는것은 쉽지 않으리라.저자는 독실한 기독교인인 관계로 종교적 색채가 짙지만 그점을 이해하고 성공을 갈구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새겨읽을 책이라고 생각한다.저자가 제시하는 하프타임에 대한 필요성, 의미, 하프타임인지를 알수 있는 내면의 의식전환 징후 그리고 하프타임이라면 어떤태도와 사고가 필요한지를 선명하게 제시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인생의 전반전에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왜냐하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느라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그러나 옳은 것이 당신의 한가지 일인지 살피기 시작 했다면 당신은 전반전을 마감하는 순간에 이른 것이다.이는 피터 드러커가 효율성과 효과성의 차이를 가르칠 때 말하고자 하는 뜻이다.피터에 따르면 효율성은 일을 제대로 행하는 것이고 효과성은 제대로 된 일을 행하는 것이다.(중략)이생의 전반전을 마감 하려는 사람의 가장 일반적인 특징 가운데 하나는 성공에서 의미로 나아가고 싶은 사그러들지 않는 욕망이다.
p****0 200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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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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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는 전반전 후반전 또는 경기를 잘 하기위 필요한 시간이다. 밥 포드가 지은 이책은 그가 뭔가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흥미위주의 책은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어떤식으로 나의 생활을 이끌어 나갈것인가다. 그는 중년이다. 그래서 그에게 더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대부분 40대를 전후에서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아직 40은 20년이나 남았지만. 나도 그정도의 나이가 되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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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는 전반전 후반전 또는 경기를 잘 하기위 필요한 시간이다. 밥 포드가 지은 이책은 그가 뭔가를 준비하라고 말한다. 흥미위주의 책은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어떤식으로 나의 생활을 이끌어 나갈것인가다. 그는 중년이다. 그래서 그에게 더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대부분 40대를 전후에서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아직 40은 20년이나 남았지만. 나도 그정도의 나이가 되면 내가 지금까지 뭘했지? 앞으로 뭘하지? 만약 일이 있다면 이 일을 앞으로 계속해야하나? 난 이일에 만족하나? 그런 회의가 들 것 같다. 지금도 가끔 내가 가는 길이 내전부인가? 라는 생각을 한다. 밥 포드는 누구나 공통된 생각을 정리했을 뿐이다. 그래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끌어낸다. 난 앞으로 어떤식으로 내 생각들을 정리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에 열심히 살거다.. 아직 난 잘모른다. 스스로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혼자있는 시간도 가져보면서 나를 더 발견해야 될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에 배우기를 계속하는 사람은 더욱 풍부하지만 배우기를 그만두는 사람은 빈약하다.
a***i 200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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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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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렇게 도전한다. "나는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모든 것을 확대재생산 하는 데 내 열정을 다 쏟았다. 이제는 하나의 정연한 과정을 통해서 그것을 되돌리는 데 나의 열정을 쓸 것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 모두가 개인적으로 르네상스 시대를 구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반드시 대답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내가 정말 잘 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가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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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렇게 도전한다. "나는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모든 것을 확대재생산 하는 데 내 열정을 다 쏟았다. 이제는 하나의 정연한 과정을 통해서 그것을 되돌리는 데 나의 열정을 쓸 것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 모두가 개인적으로 르네상스 시대를 구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반드시 대답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내가 정말 잘 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 "내 인생이 완벽했다면,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미국 최고의 유선 텔레비전 방송사의 사장이며 리더십 네트워크의 창립자로서 그의 개인적인 통찰력이 번뜩이는 이 책에는, 그가 한 경영자로서 또 남편과 아버지로서 겪은 좌절과 애환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그의 말은 복잡하거나 따분하지 않다. 간단명료하면서도 본질을 꿰뚫는 힘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을 믿어왔다. 그리고 대부분의 미국인도 역시 마찬가지일 게다. (대중 여론 조사를 봐도 대개 그렇다) 그러나 어떤 이유 때문인지 우리 대부분은 믿음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을 아는 데서 오는 조용한 확신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 가운데 있는 것 같다. 왜 그런가? 어찌하여 나는 인생 전반전에 많은 시간을 들여 하나님이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 아는 일에 끝장을 보려 했던가? 신앙을 붙잡고 이처럼 안간힘을 쓰는 데는 좋은 점도 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단순하시면서 동시에 복잡하시다. 전지하시며 전능하시며 인격적이신 전능자라는 개념은 너무도 커서 두 팔 벌려도 가슴에 안기가 힘들다. 신앙을 붙잡고 이처럼 안간힘을 쓰는 것은, 인생 전반전에 우리가 어떤 사람이며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성격에서 역시 비롯된다. 큰 거래나 번 돈을 가지고 성공을 재는 것과 같이 우리는 매우 정복자적인 태도를 취하며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을 업적의 목록에 추가하거나 하나님을 양적으로 판단하려 들 수 있다. 우리는 큰 확신과 적지 않은 자긍심을 갖고서 하나님을 얻었다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연구하고 분석하고 분해하고 잰다. 바로 이 점에서
p********e 200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