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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der how this one ends. I hope she recovers the hardships she had been through and go forward with newly discovered herself. |
| 1권이 “각성”의 시작이라면 2권은 그 각성이 진짜 생활 속에서 굴러가는 느낌이라 더 재밌다. 세상이 갑자기 친절해지는 게 아니라, 여전히 불쾌한 일은 생기는데 그걸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잖아. 그 변화가 되게 현실적으로 그려져서 좋았음. 크게 소리 지르지 않아도, 조용히 선을 긋는 선택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작품 같달까. 그래서 읽고 나면 통쾌함보다도 ‘나도 내 편 좀 들어줘야겠다’는 마음이 남는다. 꾸준히 따라가고 싶은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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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아낌없이 주기만 했던 인생은 끝. 그리고 인생 최대이자 최후의 복수가 시작된다. 이토 키리, 사회인 3년 차. 계속 쌓이는 에너지음료 캔과 조절 안 되는 업무량 성희롱이 일상인 직장에 쓰레기 남친 쓸모 있는 사라미 되고 싶다 는 일념으로 살아 가던 날 한 통의 봉투가 도착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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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과중, 무례한 대우, 감정 노동 등 현실적인 직장 고민들이 작품 전체에 녹아 있다. 이런 설정이 독자로 하여금 “나도 겪어본다”는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내적 갈등과 복수 욕구의 균형 단순 복수만을 외치는 작품이 아니라, 키리가 왜 싸워야만 하는지, 어떤 선택이 옳은지 고민하는 심리 묘사가 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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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싸울 가치가 있다 2권에서는 주인공의 신념과 결단이 더욱 뚜렷해지며, 세계관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치열한 전투와 감정의 격변이 어우러져 긴장감을 높이고, 각 캐릭터의 개성과 성장도 돋보입니다. 진지하면서도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진행으로 독자들의 기대를 한층 키우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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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본 후 뒷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해서 본 2권입니다. 주인공이 점점 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거 같아 보기 좋으면서도 여러 사건들을 겪으며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네요 마지막엔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 이 세상은 싸울 가치가 있다 2. 정말 싸울 가치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여주인공이 모든 걸 던져버리고 화끈하게 나아가는 모습을 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여러가지로 사이다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보다 보면 여러가지로 재미를 전달해준다. |
| 1권에서 쌓아 올린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키며, 주인공들의 신념과 갈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권입니다. 액션과 드라마의 균형이 잘 맞아 몰입도가 높고, 인물들의 선택이 서사의 무게감을 더해줍니다. 무엇보다 전투 장면의 긴장감이 생생하게 전해져 읽는 재미가 큰 편이에요. |
| 코다마 하츠미 작가님의 이 세상은 싸울 가치가 있다 2권 스포없는 리뷰 입니다. 1권의 판타지스러운 설정에 대해서 좀 더 깊이있게 들어가고 설명되고 있어요. 1권의 세계관이 좀 더 확장되는 느낌이랄까요. 1권보다 다소 전개는 루즈하지만 여전히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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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싸울 가치가 있다 라는 만화책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이렇게 까지 사람이 바뀔수도 있는건지. 원래대로 돌아온거라곤 하지만.. 그것도 참 쉬운게 아닌데 만화책이라서 가능한건지..너무 급작스럽게 바뀐게 조금 읭? 스럽긴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