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가 있는 유튜버 센님의 에세이. 표지가 2개이긴 하나 안쪽 표지도 괜칞은 것 같다. 책 내용은 언론인으로 진입하려다 유튜버이자 일본어강사 등으로 진로가 바뀐 계기와 일본어에 관심 갖고 공부해본 경험을 다루고 있다. 좋아하는 일이 뭔지를 알고 뛰어들 수 있는 용기와 도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된다.![]() |
애니로 일본어 입문하고 귀가 트였을때!! 일본어에 호기심히 본격적으로 생시고 난 후 일본어 해보고싶다라고 생각이 들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경험을 알려주는 책입니다한두시간정도로 술술 읽히고 중요부분 하이라이트! 사진들이 이쁘게 들어있어서 좋아요! 상황 비슷한분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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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를 후회하네요 서점에서 보았으면 안샀을… 그냥 본인의 이야기들이고 그다지 도움이 되진 않네요 책은 작고 페이지수도 많지 않은데 저 가격은 왜인지…. 특별한 노우하우도 아니고 저로서는 일상에서 적용하기도 쉽지 않네요.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일본어수업 책을 사서 꾸준히 두번세번 큐알들으며 반복하시는게 어떠실지… |
누군가가 일본어를 공부하면서가 아닌 취미로 배웠다는 말을 들었을 때, 단순히 그 사람이 언어에 재능이 있어서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취미로 배우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 혹은 더 나은 학습 방법을 찾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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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를 공부로 생각하지 말고 그냥 좋아하는 애니부터 시작하는 책입니다. 공부지만 공부보다 취미로 시작하는 어학 학습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으로 읽다 보면 일본어를 학습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는 책으로 쉽고 편하게 읽히는 책입니다. |
| 일본에 여행을 갈때 가지고 다니면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비하여 교재로 활용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식당에 갈때나 쇼핑을 갈때나 심지어는 경기장에 갈때에도 활용이 가능한거죠. 저도 최소 N3만 취득해도 최소한의 달인이 될지도요. 아무튼 센님이 쓴 교재를 잘 활용하여 경지에 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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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가기 전에 급하게 필요하다면 꼭 사세요, 라고 추천드리고픈 도서였어요. 휴대폰에 다운받아서 필요한 부분 캡쳐해놓고 정말정말 잘 썼습니다. 특히 챗gpt가 활용되는 카카오톡 채널이라든가 일본 현지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알차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어 문장도 정말 여행지에서 필요하고 잘 쓰는 것 위주로 이루어져있어서 덕분에 막힘없이 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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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부터 얘기하면,
한편 굳이 아쉬운 점이라면,
보통 여행 준비는 한두달 전에 하기 마련인데, 두꺼운 책 다 읽지도 못하고 가느니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데 일본 여행을 앞두고 계신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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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준비중이시라면 이 책도 나름 나쁘지 않은거 같이요 실제 활용하는데는 현실과 조금 다르기도 하지만 응용만 잘하신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고 여행도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일본 여행에 관심 있다면 이 책도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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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런 사례가 있었다. 강원도 두메산골의 초등학생 저학년이 학교에 갔다오면 할 수있는 오락거리가 아무것도 없었다. 월리스와 그로밋이라는 만화영화 비디오 테이프만 있었다. 영어로된 만화영화를 주구장창, 날마다 보다보니 대사를 다 외우게 되었고....영어 천재가 되어버렸다. 언어 공부를 한다는 부담감없이 애니를 보는 학습법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