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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동굴에서 홀로 사는 알로사우루스! 어느 날 순한 초식공룡 자네스키아의 알을 몰래 훔쳐 먹었어요 켄트로사우루스는 눈이 안 보이는 자넨스키아의 알을 훔친 알로사우루스를 혼내주어야겠다 생각하고 동굴로 갔어요 알로사우루스가 반성의 기미가 조금도 보이지 않자 화가 난 켄트로사우루스가 알로사우루스의 알을 빼앗아서 도망치지만.... 그 바람에 돌부리에 걸려 알을 놓치고 말아요 화가 난 알로사우루스는 켄트로사우루스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이고 그 사이 알은 몰래 데굴데굴 굴러서 자넨스키아의 옆에 와서 멈춰요 자넨스키아는 알로사우루스의 알을 자기 알로 알고 돌보기 시작하고 그렇게 아기공룡 연두가 태어납니다 연두는 알로사우루스의 나쁜 습성을 알게 되고 자신의 행동으로 그들과 다름을 증명해내요 하지만 자넨스키아의 믿음과 사랑이 없었다면 연두가 이렇게 클 수 있었을까요?🫶 저에게는 아이들을 향한 반성이었고, 아이들은 엄마아빠로부터 받는 사랑이 또 한번 와닿는 시간이었길 바래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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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공룡책이라고 하면 너무나 좋아하죠. <공룡마을의 알로사우루스>는 특히나 쥐라기 후기 아프리카 공룡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낯선 공룡들도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다양한 공룡들과 각각의 특징들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초식공룡 자넨스키아는 예쁜 알을 낳았어요. 하지만 자넨스키아는 태어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았어요. 여러 공룡들의 도움을 받고 알을 키우려 하는데, 어느 날 알로사우루스가 자넨스키아의 알을 훔쳐가죠. 켄트로사우루스는 알로사우루스 알을 훔쳐서 달아나요. 그러다 그 알이 데굴데굴 굴러가 자넨스키아에게로 가고, 그 알이 자신의 알이라고 생각하고 자넨스키아는 아기 알로사우루스, 연두를 키운답니다. 연두는 육식공룡이라 초식공룡들 사이에서 살기에는 힘들었지만 자넨스키아의 믿음으로 친구들과 어울러 살아가죠. 서로 다르지만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룡들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 ♡♡이는 자기가 키우던 알이 다른 공룡의 알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 돌려줄거야 😀 왜? 🥰 자신의 알아 살아진 걸 알면 슬플테니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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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쥐라기 후기 아프리카 탄자니아 공룡들의 이야기로 용감하고 착한 아기 공룡을 통해 어린이들은 이 세상에 따듯한 사랑보다 위대한 힘은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디크레오사우루스, 엘라프로사우루스, 오스트아프리카사우루스, 자넨스키아, 알로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는 중생대 쥐라기 후기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살던 공룡들이이죠
쥐라기 후기는 약 1억 7,800만 년 전~1억 4,400만 년 전의 기간으로 당시에는 고온다습하여 먹이가 풍부했기 때문에 공룡들은 몸집을 크게 키울 수 있었어요
그중 알로사우루스는 쥐라기 후기의 가장 크고 강한 육식공룡으로 몸길이는 10~12m, 몸무게는 1.4~2ton에 이르렀다.
공룡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동굴에서 홀로 사는 알로사우루스는 어느 날, 순한 초식공룡 자네스키아의 알을 몰래 훔쳐 먹었어요
켄트로사우루스는 눈이 안 보이는 자넨스키아의 알을 훔친 알로사우루스를 혼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동굴로 쳐들어가죠 조금도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화가 난 켄트로사우루스는 알로사우루스의 알을 빼앗아서 도망치지만, 돌부리에 걸리는 바람에 알을 놓치고 맙니다
화가 난 알로사우루스는 켄트로사우루스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이는데, 그 사이 알은 몰래 데굴데굴 굴러서 자넨스키아의 곁에 와서 멈추죠
자넨스키아는 알로사우루스의 알을 자기 알로 알고 돌보기 시작하는데…. 아기 공룡은 알로사우루스의 뻔뻔하고 야비한 습성을 그대로 물려받게 될까요? 용감하고 착한 아기 공룡을 통해 어린이들은 이 세상에 따듯한 사랑보다 위대한 힘은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쥐라기 후기의 생태 환경을 배경으로 하여 이야기를 전개하였기 때문에 공룡들의 생태적 특성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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