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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재미있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이네요. 현직 선생님이 선별한 맞춤법이라니 더욱 신뢰가 갔는데요. 맞춤법 설명도 친절하게 나와 있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맞춤법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퀴즈 형식도 다양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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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고요?” 요즘 선아는 신나게 국어책을 펼치곤 해요. 왜냐고요? 바로 『맞춤법 퀴즈 백과 100』 덕분이에요. 평소에도 말과 글에 관심이 많은 아이지만, 맞춤법은 은근히 헷갈려 하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밤을 샜어”인지 “밤을 새웠어”인지, “달걀껍질”이 맞는지 “달걀껍데기”가 맞는지 매번 되묻곤 했죠. 그러다 이 책을 만나면서부터 아이 스스로 맞춤법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답니다.
✔️ 퀴즈로 배우는 국어, 이렇게 쉬울 줄이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퀴즈 형식으로 이루어졌다는 것! 선 잇기, OX 퀴즈, 빈칸 채우기, 보기 고르기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가 능동적으로 문제를 풀게끔 유도해요. 정답을 맞히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그 짧은 시간 동안, 맞춤법이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는 느낌이더라고요.
선아는 특히 “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연결하는 퀴즈”를 재미있어 했어요. 맞춤법뿐 아니라 어휘력까지 함께 자라나는 느낌이 들어서 엄마로서도 참 뿌듯했답니다. “엄마, ‘부시다’랑 ‘부수다’ 진짜 헷갈렸는데 이제 구분할 수 있어!” 선아의 이 한마디에, 저는 마음속으로 박수를 쳤어요👏 ✔️ 국어 점수도 자신감도, 함께 쑥쑥! 국어는 결국 읽고 쓰는 능력이 핵심이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맞춤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글 읽는 감각까지 길러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줘요. ‘웃어른/윗옷’, ‘가르치다/가리키다’, ‘금세/금새’처럼 많이 헷갈리는 표현들을 재미난 설명과 예문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거든요. 선아가 학교에서 받아쓰기 성적이 오른 날, “맞춤법 책이 도움이 많이 됐어”라며 스스로의 성취감을 말하는 모습에 저는 조용히 미소 지었어요. 역시, 즐겁게 배우는 것이 제일 큰 힘이 된다는 걸 다시 느낀 순간이었죠.
✔️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작고 귀여운 친구 이 책은 작고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 좋아요. 우린 주말 캠핑 갈 때도 챙겨 갔고, 차 안에서도, 텐트 안에서도 선아는 틈틈이 퀴즈를 풀었답니다. 재미있게 풀다 보면 어느새 페이지를 훌쩍 넘기게 되고, ‘이거 다 풀었어!’ 하며 뿌듯해하는 아이의 얼굴을 보면, 이 책 한 권이 주는 자신감의 힘을 새삼 느끼게 돼요.
✔️ 헷갈릴수록 더 필요한 맞춤법, 놀이처럼 배워요 맞춤법은 누구에게나 어렵죠. 저도 헷갈릴 때가 많은걸요. 하지만 ‘정확한 언어 사용’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약속이라는 걸,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다는 점이 무척 기뻐요. 책 맨 마지막에는 아이가 맞힌 문제 수를 직접 세어볼 수 있어요. 그리고 틀린 문제는 다시 풀면서 복습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구조가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국어 실력을 재미있게 키우고 싶은 아이 • 맞춤법에 자꾸 헷갈리는 초등학생 • 친구들과 함께 퀴즈 내며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
선아에게 맞춤법이란 이제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풀어가는 재미있는 놀이가 되었어요. 『맞춤법 퀴즈 백과 100』, 아이가 국어 실력도 키우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답니다. 💕 #맞춤법퀴즈백과100 #초등맞춤법 #국어자신감쑥쑥 #우리말바로쓰기 #초등국어 #초등추천도서 #바이킹퀴즈백과 #어휘력쑥쑥 #문해력성장 #맞춤법달인되기 #유초록 #바이킹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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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책이 바로 바이킹 출판사의 '퀴즈 백과 100' 시리즈입니다.초3부턴 배워야 할 내용은 참 많고 엄마가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잖아요. 저한테는 공주가 알아서 공부하는 책이 절실히 필요했답니다. 울 공주는 맞춤법이 정말 많이 약해요.일기 등 쓴 내용을 보느라면 화가 치밀려올라요. 좀 실력 제고하겠다고 별 짓 다 했는데 잘 안되네요ㅠㅠ 그런데 이번에 만난 맞춤법 퀴즈 백과는 말 그대로 워킹맘의 ‘육아 고민을 반으로 줄여준 책이에요! 평소 공부책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들던 우리 집 초3 공주가 이 책만큼은 선물 받은 것처럼 두 팔 벌려 반기더라고요. 맞춤법 책인데 이럴수가!!! 엄마도 놀랬답니다. 심지어 외출할 때마다 가방에 꼭 챙겨 다닐 정도니, 이건 진짜 사건이었죠. 주말 교회 갈 때도 성경책과 함께 꼭 챙겨가는 단짝 친구랍니다. 지금은 세계사, 과학 퀴즈 백과도 함께 소장 중인데, 아이는 시리즈 전권을 사달라고 성화예요. 예전엔 책이 많으면 부담스럽다며 꺼려하던 아이가 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 그 모습에 엄마는 감동 또 감동이랍니다. 바이킹 퀴즈 백과 시리즈는 책과 멀어졌던 아이를 다시 책 앞으로 끌어준 기특한 도구였고, 워킹맘인 저에게는 죄책감을 덜고 아이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최고의 육아템이 되었어요.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서, 놀이처럼 즐기며 똑똑해질 수 있는 이 책, 모든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바이킹어린이퀴즈백과시리즈 #초등국어 #리뷰의숲 #도서협찬 #초등맞춤법 #퀴즈 #맞춤법퀴즈백과100 #맞춤법퀴즈#유초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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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풀수록 똑똑해지는 바이킹 어린이 퀴즈 백과 시리즈 유초록의 맞춤법 퀴즈 백과 100 맞춤법은 참 헷갈리지만 그래도 우리는 맞춤법을 지켜야 해요 우리말을 정확하게 쓰기 위한 약속이거든요 어른들도 헷갈리는 맞춤법 나도 글 쓸 때마다 맞춤법이 헷갈려서 인터넷을 찾아볼 때가 많은데 아이들은 아마 더 어려울 때가 많을 것입니다 어려운 맞춤법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는 맞춤법 퀴즈 속으로 떠나봐요 그거 좀 뜨거울걸 그거 좀 뜨거울껄 내가 먹어 볼게 내가 먹어 볼께 어떤 말이 맞을까요?
문제를 차근차근 읽고 정답을 맞혀 봐요 한 페이지에 하나의 퀴즈가 들어있고 문제 페이지를 넘기면 다음 장에는 정답이 있습니다 정답에는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틀린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고 다시 생각해 보면서 맞춤법을 잘 기억할 수 있어요 ㅇㅇ껍질을 좀 까 주세요 호두, 귤, 조개, 바나나, 사과, 양파, 달걀, 소라 빈칸에 들어갈 수 있는 낱말을 모두 골라봐요 사자는 ㅅㅋ만 갈기가 있어요 그림과 초성 힌트를 보고 단어를 완성해 봐요 빈칸 채우기, OX 퀴즈, 선 잇기, 초성퀴즈, 낱말 찾기, 보기 퀴즈 등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다양한 퀴즈가 들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퀴즈를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자주 헷갈리는 말부터 잘 알고 있던 맞춤법도 있고 처음 알게 된 맞춤법도 있었습니다 빈칸을 채우고 선을 이으며 퀴즈를 풀다 보면 맞춤법 규칙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언어는 한 번 익힌다고 계속 기억에 남지 않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복습하고 자주 사용해 봐요 맞춤법 퀴즈를 푸는 동안 국어 실력이 쑥쑥 자랐을 거예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는 선생님 유초록 작가가 더 많은 아이가 글쓰기와 말하기를 즐길 수 있도록 쓴 맞춤법 퀴즈 백과 100 입니다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레 지식을 쌓고 맞춤법 실력과 어휘력이 쑥쑥 늘 수 있습니다 풀수록 똑똑해지는 맞춤법 퀴즈를 시작해 봐요 생각하는 힘과 자신감이 오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선별한 맞춤법 100문제 수록 맞춤법 퀴즈 백과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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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바이킹 어린이 퀴즈 백과 시리즈의 이번 책은 바로 맞춤법 퀴즈 백과다. 1학년 2학기부터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아무래도 이때의 받아쓰기 실력이 평생(?) 가기에 기왕이면 제대로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맞춤법에 맞지 않는 글을 보면 고치고 싶은 마음이 울컥울컥 올라오기에(과거에 했던 교정 아르바이트 때문인 걸까?) 종종 맞춤법에 대한 책을 읽지만, 매번 실수하는 곳에서 실수하는 경향이 있긴 하다. 초등 엄마들 사이에서 몇 년째 핫한 이슈인 문해력 역시 맞춤법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는 사실! 하지만 같이 앉아서 공부로 하기에 헷갈리는 맞춤법들은 오히려 독이 된다.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공부가 필요한 때다. 기왕이면 퀴즈식으로 맞춤법을 공부한다면, 좀 더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우리 아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퀴즈를 좋아하기 때문이기에 이번에도 한번 도전해 보았다. 우선, 문제를 내면서 나 또한 놀랐다. 생각보다 헷갈리는 부분이 아주 많았다. 우리가 맞다고 생각하면서 사용하지만, 틀린 맞춤법도 꽤 많다. 다행히 나름 맞춤법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 앞에서 체면을 차릴 수 있긴 했지만 내가 보기에도 헷갈리는 문제들이 꽤 있었다. 받아쓰기를 하면서 많이 헷갈려 하는 않과 앉, 돼지와 되지, 바라다 와 바래다, 띠다 와 띄다 처럼 문장에 맞게 정확한 맞춤법을 사용해야 하는 부분들을 문장과 퀴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설도 다음 장에 담겨있기 때문에 퀴즈를 내는 사람도, 푸는 사람도 같이 이해할 수 있다. 주관식과 객관식, 글자 찾기, 연결하기, OX 퀴즈 등 다양한 형태로 문제가 등장하기 때문에 재미있게 퀴즈로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100개의 맞춤법들을 접하다 보면 국어 상식과 함께 성적도 쑥~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이 참에 온 가족이 함께 국어공부를 통해 공부와 재미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자! 생각보다 여기저기서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