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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초스피드 택시 vs. 미녀 삼총사의 뜨거운 한판 대결! 벨(퀸 라티파 분)은 스피드 광이다. 그녀는 레이싱카처럼 개조된 택시로 뉴욕 거리를 질주하며, 뉴욕에서 가장 빠른 택시기사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진짜 꿈은 레이싱카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준비를 해나가고 있던 어느날, 그녀는 운전이라면 잼병인 엉뚱한 형사 와쉬번(지미 팔론 분)을 태우고, 냉정하고 치밀하며 섹시한 여성 강도단을 쫓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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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루 일상이 너무 복잡하고 짜증이 나셨던 분들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야말로 그다지 오묘한 철학도 복잡한 수학 공식도 게다가
생각조차 하지 않아도 파파팍 결말을 알 수 있는 그런 영화이기 때문이다.
남성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침 흘리게 만드는 여성분들과 카트라이더에 한 번 해
봤을 드리프트나 뭐 이런게 간간히 나와 준다.
그렇다고 여성분들에게 안 좋은 영화냐 질문한다면 그렇치 않다는 것이다.
요즘 여성상위 시대인 만큼 뤽베송도 직감을 했는지 남자 드라이버에서
여자 드라이버로 바꾼 것은..아닐런지 암튼 여성분들도 어느정도 우리 모범 운전사에
대리만족을 느끼지는 않을까 생각된다. 나만의 생각일까나....
뭐 어쨋든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지독히 무능한 형사가 사고만 치다가
우리 베스트 택시 드라이버를 만나면서 거대한 범죄를 어슬래~~해결한다는 뭐 그런 내용
뭐 결말을 뻔하지만 심신에 지친 분들이여~~~암 생각 없이 걍 보시면 됩니다. [인상깊은구절] 당연히 도심 속에서의 추격전일 것이다. 택시와 BMW의 추격씬....레이싱을 좀 아시는 분이라면 그 환상의 드라이빙 기술이 눈에 더 잘 들어오실거라는 말씀~~~ 시원한 스피드 전을 즐겨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