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에 대한 이론들을 총정리하는 기분이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관계에 대한 자세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잘하려는 마음이 생겨서 시도했지만 역시 첫술에 배부를순 없었던 책이다. 관계. 사람은 왜 같이 살아야 하는가? -이건 우문이지만, 사람은 왜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이건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건 먼저 혼자서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고, 또 다른 사람과 자신의 무언가를 공유한다는 뜻이다. 결론은 어렵다. 그러나 피할 수 없다.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기술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술인 만큼 노력과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다. 물론 좋은 기술을 익혀야 한다. 그럼 이책을 읽어보도록! |
|
강준민 목사님의 책은 전병욱 목사님과는 달리 부드럽습니다. 잔잔한 바다에 살랑이
는 바닷물같은 느낌입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아버지의 느낌이 강준민 목사님의
책은 어머니의 느낌이 듭니다.
세상의 수많은 책들이 많습니다. 어떤 책은 쉽게 쓰여져 쉽게 사라지고 어떤책은 견
실하게 매여져 끊임없이 나아갑니다. 세상의 최고의 책, 온 만물의 최고의 책, 무엇
과도 비교할 수 없는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격책입니다. 그런데 전 이 책이 성경
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분명 읽을 만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독서
능력을 통해서 어찌보면 쉽게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분명 자신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
입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