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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시대! 책을 보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젊은사람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이말은 참으로 가슴에 와 닿게 된다 20세기 최악의 인물이라 해도과언이 아닌 두 인물을 두고 이렇게 노골적인 찬양이 있을 수가 있단말인가 인간임을 포기한 혁명도 혁명인가? 누굴 위한 혁명인가? 도대체 사람을 가볍게 그리고도 엄청난 수로 학살(마오는 장장 1억명을 죽였다!!!)하는 게 나쁜거라고 우리끼리 서로 가르쳐야 하는 세상이 된것인가 체게바라 평전등 체의 대한 책이 많이 나와 있다 지은이들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바도 없지 않다 그 책을 쓴 연유를 말이다 하지만 이책은 너무 어이없어 내 머리속을 한순간에 표백시키고 만다 인간에 대한 예의! 저자에게 던지고 싶은 유일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