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에서 진행된 실험은 소생하기 위한 것이였으며 실험에 실패하는 경우 클론으로서 모여살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잘 담겨있는 작품이였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했기 때문에 바로 읽어볼 예정입니다. |
|
인간과 가족, 사회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을 잘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구구의 서사가 완성도가 매우 높다고 느낍니다. 작가님이 가지신, 등장인물들 간의 섬세한 관계 묘사와 감정 교류 및 표현에 엄청난 흡입력을 느꼈거든요. 추천합니다. |
|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23권 리뷰입니다. 현대까지 온 것도 신기했는데 아예 미래세계까지 가버려서 새롭고 재밌게 보고 있는데 그림은 귀여운데 은근히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네요. 그리고 주인공과 하야세의 인연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불멸의 그대에게 23권 리뷰입니다. 불사가 현대에서 동료들을 다시 만나고 그들의 운명을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23권 좋았습니다. 평온해 보이지만 서서히 고조되는 주변의 위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돌아온 본으로부터 카이바라의 본사에대해 설명을 듣게되는 불사와 친구들. 아무래도 카이바라는 죽어도 기록을 유지하는 노커의 특성을 알고는, 그 여자 노커가 가지고있는 무언가의 비밀을 지켜내기위해 붙잡아두고있는듯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인형은 자신이 노수가에서 떨어지는 꿈을 꾼적이 있었다며, 만약 그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자 자신의 기억이라면 자신이 본사의 천장에 있다가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라며 자신이 카이바라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냐는 이야기를 해준다. 에이벨도 8년전의 인형과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해당 추론에 힘을 싣게되던 그 순간 에이벨이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지게되는데.. |
| 이번 23권은 인형의 정체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살아있는 망자 에피소드를 통해 인형의 정체가 '32번'이라는 실험체였다는 점, 그리고 그녀가 15번 실험체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고 그러한 영향이 에이벨에게까지 이어졌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평생을 인간답게 살면서도 선한 행동만 일삼았던 15번이 죽음을 앞두고 배신을 당해 분노와 두려움 속에서 생애를 마감하는 장면은 기술이 고도로 발전하여도 인간세상에서 반복되는 평범한 비극을 표현한 것 같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과연 32번 실험체의 기억 속에서는 이러한 기억 말고 또 어떤 기억이 남아 있을지 24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