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적극적 협력으로 여주의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되어 재미있네요. 2/3를 넘어가니 살짝 지루하기도 하지만 거슬리는건 번역 정도예요. 졸면서 번역을 했는지 주변인들만 나오는 장면에서 그들의 이름이 남주와 여주의 이름으로 바꿔 나오는게 여러번이라 짜증나네요. 역자나 출판사 직원 모두 검토같은건 안하나봅니다. 로설장르의 이북은 독자들이 알아서 대충 읽고 치워라 하는
남주의 적극적 협력으로 여주의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되어 재미있네요. 2/3를 넘어가니 살짝 지루하기도 하지만 거슬리는건 번역 정도예요. 졸면서 번역을 했는지 주변인들만 나오는 장면에서 그들의 이름이 남주와 여주의 이름으로 바꿔 나오는게 여러번이라 짜증나네요. 역자나 출판사 직원 모두 검토같은건 안하나봅니다. 로설장르의 이북은 독자들이 알아서 대충 읽고 치워라 하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