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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대는 갱년기라 피곤하고 60대 이후는 나이때문에 피곤하고.. 10대는? 호르몬으로 피곤하다고 하기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변화가 있으니 자꾸 피곤하다. 어리닌까 괜찮아로 방치하기엔 지금 10대들은 스트레스속에 살아남아야 한다. 책은 지식/실천 편으로 나눠어져서.. 읽고 적용하기 너무 좋게 정리가 되어있다. 왜 맨날 우리애만 피곤하지?아니다.. 모든피곤함엔 이유가 있다 . 우리가 알고있는건 어쩌면 빙산의 일각인지도.. 아침밥을 먹다가 어느 순간 잠이 더 귀해진 아이..다시 아침에 뭐라도 씹고…지친몸을 달래주는 습관 실천을 하나씩 천천히 몸과 마음을 쳉겨야겠다. 역시 알아야 이해하고..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청소년들의 활력을 위한 셀프케어 정리서!! 강추!!! 아침밥으로 몸을 깨우기(아침밥을 거르면 생체 리듬이 크게 트러질수있다)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줄이기(수면의 질을 높여 뇌가 푹쉴수 있도록 해주자) 정크푸드를 먹기전에 한번더 고민하기(정크퓨드의 문제점을 제대로 인지하고 대처방법을 생각해보자) 항균제사용줄이기(청결에 관한 지나친 집착은 오히려 건강에 역효과를 초래한다) 너무 열심히 살지말기(지나치게 자신을 몰아세우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사람의 몸에는 100병의 명의가 살고있다.“ ”우리가 가진 자유치유력이 곧 100명의명의다. 병은 자신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고칠수있으며 의사는 이 과정을 도울뿐이다“(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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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유없는 두통, 피로 등등을 극복해보자! 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피로가 누적되는 우리 몸과 뇌의 메커니즘. 여러 스트레스 요인이 겹치거나 한 번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반대로 오랜 기간에 걸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마찬가지다. 몸과 뇌에 생긴 염증이 만성적으로 굳어져서 몸 상태를 조절하는 자동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기고,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컨디션 난조를 초래하는 것이다. 15쪽 10대를 이해하고 공감, 소통하고 싶은 마음으로 펼쳐보았던 10대도 피곤하다 에요. 지식편, 실전편으로 파트가 나뉘어 있었어요. 지식편에서는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 우리 몸의 자동 조절 기능, 뇌의 만성 염증, 몸과 뇌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 순으로 전개되었는데 특히 저는 이 지식 편이 다양한 예시와 의학적지식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했어요. 실전편을 읽어나가면서는 10대 당사자가 읽어보면 실질적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지친 몸을 달래주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아침에 일어나 햇빛 쏘이기, 아침밥으로 몸 깨우기 등등 잔소리처럼 들릴법한 멘트들이지만, 책으로 읽다보니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스스로 습관 만들기를 실천하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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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피로와는 거리가 멀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학교, 학원, 친구관계, 미래에 대한 걱정까지, 10대들 역시 어른 못지않은 스트레스와 피로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책 <10대도 피곤하다>는 이러한 청소년들의 피로와 컨디션 난조에 주목하며, 그 원인을 분석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도 중학생 딸아이가 가끔씩 이유없이 피곤해하거나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10대들이 겪는 피로가 단순히 게으름이나 나태함 때문이 아니라, 몸과 뇌가 보내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피로 컨디션난조, 이유 모를 두통, 다양한 과민성 증상들이 사실은 스트레스와 만성염증, 뇌-마음-신체의 불균형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스트레스가 높아지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며 책에서 설명해주는 증상들에 공감이 되던데요. 특별한 병은 아닌 것 같았던 딸아이의 컨디션 난조가 비로소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화학물질 과민증, 전자파 과민증, 부신피로증후군과 같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개념들도 친절하게 일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피로를 극복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착기 위한 실천적인 셀프케어 방법들도 제시합니다. 책을 익고 나서 건강한 생활 습관들을 딸아이와 함께 꼭 실천해봐야 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이유모를 피로와 컨디션 난조로 힘들어하는 청소년 본인 뿐만 아니라, 자녀의 건강을 염려하는 부모님들에게 도 큰 도움이 돌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피로를 극복하고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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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10대도 피곤하다 by나가누마 무쓰오 ~책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마음이 짠해졌다. 노을진 빛을 외면하고 있는 소년과 소녀의 표정과 눈빛은 공허했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은 10대와 20대라고 말할 것이다. 말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 '청춘' 을 온 몸으로 품고 있는 데 어찌 아름답지 않을까? 그런데 막상 그 나이에는 나도 잘 몰랐다. 10대는 학교생활에, 20대는 취업준비에 지쳐 그저 나만 힘든 줄 알았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다. 책 제목을 보고 한국인이 쓴 한국 학생들 이야기인줄 알았는 데, 일본의 10대들도 한국 학생들 만큼이나 지쳐있나보다. 전 세계 수백개 국가 중, 일정수준 이상의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 중에서도 유달리 동양권 학생들이 느끼는 억압과 갑갑함은 월등하다. 파릇파릇하게 피어나야 할 아이들이 표지 속 노을 빛 처럼 시들어 간다. 가뜩이나 급변하는 호르몬의 변화에 지쳐있을텐데 말이다. 저자는 신경내과와 아동 정신과 의사로써 힘들어하는 10대들을 보며, 10대다운 활력과 웃음을 찾아주고 싶었다. 일상 속에서 작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하고 에너지를 얻을 수는 있다. 두통, 현기증, 불면증, 브레인 포그, 피로, 과민성 증상 등 많은 10대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데, 대부분은 스트레스에서 온다. 스트레스는 뇌와 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우리 몸의 자동조절 기능에 이상을 주어 뇌와 장기를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한다. 이런 증상들은 검사로는 알 수도 없으니 그대로 몸과 뇌에 만성염증이 쌓이면서 몸 자체의 자연 치유력을 영영 상실하기도 한다. 한 마디로 현재 눈에 보이는 증상들은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런 상황들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0대의 기준으로 본다면, 우선 무너진 자동조절 기능을 잡기 위해 자신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장소나 어른을 찾도록 하자. 그리고 자기 스스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편안함을 추구하고자 해야한다. 일상에서는 햇빛 쏘이기, 아침밥 먹기, 낮잠자기, 운동, 자기 전 입욕, 충분한 수면시간, 균형잡힌 식사, 오메가3 섭취, 호흡, 기분 표현하기, 감동체험 등을 실천해 볼 수 있다.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우울증 같은 문제들은 많이 접해왔지만 대상을 10대로 한정하여 그들에게 맞는 조언을 해준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어른들은 막연히 10대들이 힘들거라 생각하면서도 그들이 겪는 수많은 갈등상황과 고단함을 가볍게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가 말하는 실천적 조언 26번은 <너무 열심히 살지 말기>이다. 이 말에 가슴이 아파왔다. 성인들에게 맞는 잣대를 미성년에게 적용하며 경주마처럼 달리기를 바라면 안 된다. 언젠가 성인이 될 이들이 지금부터 마음깊이 병이 쌓이면, 이 사회는 더 아픈 사회가 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10대들도 세상과 기성세대들을 너무 원망하며 아까운 청춘을 낭비하지는 말길, 스스로도 조금씩 노력하면서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다 보면 본인이 기특하고 자랑스러워지는 날도 올테니. @ksibooks #10대도피곤하다 #나가누마무쓰오 #서평이벤트 #출판사이벤트 #청소년셀프케어 #라라 #서평단 #도서협찬 <라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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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는 사실이지만 청소년들 관련 책을 읽으면 종편 방송의 티쳐스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그 프로그램 어느 회차에서 에너지 음료를 마시며 버티는 학생이 있었다. 대용량 커피를 마시는 학생도 있었고 너무 잠을 안자고 몸을 혹시 시켜 몸이 버티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하는 학생도 있었다. 이 책 <10대도 피곤하다>는 공부와 일상으로 피곤함이 누적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다. 공부를 포함안 입시로 온몸이 망가져 가고 있는 청소년들이 피로를 극복하고 건강한 삶으로 돌리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앞부분은 청소년들의 건강을 지켜 주는 이론이 있고, 힘들어 하는 창소년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뒷 부분은 실전편으로 몸을 회복하고 다양한 케어 방법을 알려주는데 쉽게 실천할수 있어서 그대로 하면 피로감을 이겨 낼수 있는 부분이 나온다. 그 방법이 햇빛 쏘이기나 오메가3 먹기, 등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며 성장하고 나서도 쉽게 따라 할수 있어 좋은 정보를 주고 있다.
우리 성인들도 쉽게 생각하고 넘기기 쉬운 부분, 예를 들면 에너지 드링크 같은 것을 먹는걸을 줄여야 한다고 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쉽게 전달 받을수 있다. 학생때눈 누가나 다 그렇다, 어린데 무슨 피곤함이냐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한참 자랄 나이에 공부로 인해 많은 피로감으로 성장을 저해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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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피로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피로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 가이드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과학적 원리와 실천 가능한 셀프케어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지식편과 실전편으로 나뉜 구성이라 알짜고 촘촘한 배움을 준다. 피곤한 증상을 매일 느끼고 있는데, 학업적 스트레스로 치부하고 있다면, 아니면, 조금만 더 버티자라는 생각으로 참고 있다면, 이는 몸과 뇌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사실 이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이 뇌와 신체의 자동 조절 기능을 무너뜨리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우리의 자녀,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히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