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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로 끝내는 지리 공부! 이제 지리는 어렵지 않다! 서평글
" 1일 1단어로 끝내는 지리 공부! 이제 지리는 어렵지 않다! 서평글 " 내용보기
이 책, 왜 읽어야 할까? 그동안 지리가 어렵다고 생각했다"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 공부" 이 책을 하루 한 단어씩, 짧고 간결하게 정리된 개념을 읽다 보면 어느새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지형과 기후"에 대한 챕터였어요. 예전에 여행을 가서 날씨를 예상하지 못해 고생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 1일 1단어로 끝내는 지리 공부! 이제 지리는 어렵지 않다! 서평글 " 내용보기
이 책, 왜 읽어야 할까? 그동안 지리가 어렵다고 생각했다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 공부" 이 책을 하루 한 단어씩, 짧고 간결하게 정리된 개념을 읽다 보면 어느새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지형과 기후"에 대한 챕터였어요. 예전에 여행을 가서 날씨를 예상하지 못해 고생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각 지역의 기후적 특성과 그 이유가 명확하게 이해되더라고요! 이런 실생활과 연결되는 정보들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이 책은  출퇴근길,하루 1분! 짧은 시간 투자로 큰 지식 쌓기가 가능할것 같고 수험생이라면 필수! 통합사회, 지리 과목 대비하기도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은 지리를 어려워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싶은 저 같은 사람들에게도 딱 맞아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서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어요.

#1일1단어1분으로끝내는지리공부 #111시리즈 #지리공부 #지리교사 #통합사회 #글담출판사 #서평단


이달의 사락 k******1 202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서평-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지리적 안목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윤지 저 | 글담 |
"[협찬] 서평-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지리적 안목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윤지 저 | 글담 |" 내용보기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인스타그램을 보다가 글담출판사님 계정에서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 공부>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지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와 고립주의로 인해 각자도생의 지정학 시대가 오고 있다. 그래서 지리와 지정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이 책을 읽어보
"[협찬] 서평-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지리적 안목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윤지 저 | 글담 |" 내용보기

[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글담출판사님 계정에서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 공부>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지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와 고립주의로 인해 각자도생의 지정학 시대가 오고 있다. 그래서 지리와 지정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글담출판사님.^^

 


책의 저자-이윤지

여행과 신문 읽기를 좋아했던 학창시절을 보내고 가장 바랐던 꿈을 이뤄 지리교사가 되었다. 2008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많은 학생들과 지리공부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EBS에서 지리는 물론 융합교육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알면 똑똑해지리』, 『가자! 우리나라 국립공원』 등 지리 관련 책을 집필했고, [EBS 당신의 문해력 시리즈] 집필에도 참여해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돕고 있다.


책의 목차

목차

1장 지형과 지리


001 풍화 : 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002 습곡 산지 : 한반도 주변에서는 왜 석유가 많이 나지 않을까?

003 돌산과 흙산 : 〈인왕제색도〉에 그려진 산은 무슨 산일까?

004 화산 : 울릉도 일주 도로 건설은 왜 55년이나 걸렸을까?

005 호수 : 베네치아가 호수 안에 만들어진 도시라고?

006 해안선 : 동해안에 비해 서해안의 해안선이 더 복잡한 이유는?

007 대하천 : 나일강과 아마존강 중 어느 강이 더 길까?

008 갯벌 : 한국의 갯벌이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이유는?

009 카르스트 지형 : 동굴에 갇힌 소년들은 어떻게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을까?

010 빙하 지형 :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이름에는 왜 빙하 지형이 많이 쓰일까?

지리로 세상 읽기 Ⅰ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는 곳들의 특징은?_국립 공원


2장 기후와 지리


011 기후 : 날씨와 기후가 같은 말이 아니라고?

012 사계절 : 온대 기후에서 계절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까닭은?

013 적도 수렴대 : 왜 태국의 새해 행사는 4월에 열릴까?

014 편서풍 : 구간이 같아도 비행시간이 다른 이유는?

015 온대 기후 : 맥주, 포도주, 막걸리 탄생 배경에는 기후가 있다?

016 기온 역전 현상 : 카파도키아가 세계적인 열기구 여행지가 된 비결은?

017 24절기 : 절기 관련 속담을 보면 우리나라 기후를 알 수 있다고?

018 건조 기후 : SF 영화는 왜 사막에서 촬영할까?

019 상춘 기후 : 1년 내내 봄 날씨인 곳이 있다고?

020 날씨 마케팅 : 상품 마케팅과 수요 예측에 날씨 정보가 사용된다고?

지리로 세상 읽기 Ⅱ 왜 봄철 동해안에서 발생하는 산불은 막기 어려울까?_푄 현상


3장 문화와 지리


021 문화의 세계화 :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도 핼러윈 파티를 즐겼을까?

022 현지화 전략 : BTS의 사우디아라비아 공연이 성공적이었던 이유는?

023 전통 축제 : 지리가 축제 문화를 만들었다고?

024 문화 공존 : 다문화 국가 뉴질랜드의 화합과 공존의 비결은?

025 할랄 : 우뭇가사리 마시멜로가 들어간 초코파이가 있다고?

026 언어 갈등 : 말도 통하지 않는데 따로 살면 안 되나요?

027 전통 가옥 : 집 형태만 봐도 어느 지역인지 알 수 있다고?

028 예루살렘 : 평화의 도시는 왜 세계 분쟁의 중심지가 되었을까?

029 중동, 이슬람, 아랍 : 이란, 튀르키예, 인도네시아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030 다문화 사회 : 다문화 사회가 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지리로 세상 읽기 Ⅲ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지리를 배운다고?_스포츠 문화


4장 인구와 지리


031 인구론 : 예상을 빗나간 맬서스의 이론에 주목하는 이유는?

032 히스패닉 : 미국에서 히스패닉 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까?

033 인구 분포 : 올림픽 순위는 어떤 기준을 적용해야 공정할까?

034 인구 피라미드 : 2060년의 대한민국 인구 피라미드는 어떻게 변할까?

035 성비 : 대한민국의 출생 성비 불균형이 정상화되기 시작한 요인은?

036 지방 소멸 :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037 디아스포라 : 영화 〈미나리〉에 전 세계 사람들이 찬사를 보낸 이유는?

038 인구 절벽 : 인구 절벽이 장기화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039 가족계획 : 저출생, 고령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040 이주 노동자 : 전체 인구의 대부분이 외국인인 나라가 있다고?

지리로 세상 읽기 Ⅳ 전 세계 인구 증가를 무조건 반길 수 없는 이유는?_80억의 날


5장 도시와 지리


041 도시화 : 경제가 성장하면 사람들은 도시로 몰려든다?

042 식민 도시 : 라틴 아메리카 대도시의 이국적 경관을 아름답게만 보기 어려운 이유는?

043 세계 도시 : 매일 아침 뉴스에서 미국 증권시장 정보를 알려 주는 이유는?

44 젠트리피케이션 : 왜 개성 넘치던 동네와 골목도 시간이 지나면 매력을 잃게 될까?

045 빌바오 효과 : 어떻게 하면 침체된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046 슬로 시티 : 빠름의 편리함 대신 느림의 행복을 추구한다고?

047 인구 공동화 현상 : 세계적인 대도시가 도넛을 닮아가는 이유는?

048 도시 기후 : 대도시에서만 나타나는 독특한 기후 특성이 있다고?

049 공간적 불평등 : 혁신 도시와 기업 도시는 왜 만들었을까?

050 생태 도시 : 사람과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지리로 세상 읽기 Ⅴ 도시에도 브랜드 마케팅이 필요한 이유는?_도시 브랜드


6장 정치와 지리


051 분쟁 : 세계의 분쟁이 우주에서도 벌어질까?

052 쿠르디스탄 : 지도에는 없는 나라에 사는 민족이 있다고?

053 난민 : 올림픽에 국기 대신 오륜기를 들고 입장한 팀이 있다고?

054 하나의 중국 : 왜 많은 나라들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보이콧했을까?

055 정치적 수도 : 캐나다의 수도가 밴쿠버가 아니라고?

056 북대서양 조약 기구 : 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를 공격했을까?

057 비무장지대 : DMZ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058 독도 : 일본은 왜 독도를 분쟁 지역으로 만들려고 할까?

059 장벽 정치 : 지리적 장벽은 어떻게 정치적으로 활용될까?

060 자원 외교 : 중국이 아프리카 국가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지리로 세상 읽기 Ⅵ 대한민국이 세계 정치에서 맡을 수 있는 역할은?_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7장 경제와 지리


061 자원의 의미 : 공기도 사서 마셔야 하는 날이 올까?

062 자원의 저주 : 자원이 풍부해도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않을 수 있다고?

063 세계 무역 기구 : 세계 강국이라도 무역 협정을 쉽게 어길 수 없는 이유는?

064 로코노미 : 지역 제품 소비자가 많아지면 어떤 점이 좋아질까?

065 초크 포인트 : 중국은 왜 중앙아메리카의 니카라과에 운하를 만들려고 했을까?

066 공간적 분업 : 코로나19 때문에 감자튀김이 사라졌다고?

067 산업 구조의 고도화 : 야구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 경제 구조의 변화가 보인다?

068 경제 블록 : 유럽 연합은 왜 만들어졌을까?

069 공정 무역 : 왜 생산국은 계속 빈곤하고 수입국만 풍요로워질까?

070 포스트 오일 시대 산유국들이 오일 머니를 예술과 스포츠에 투자하는 이유는?

지리로 세상 읽기 Ⅶ 중국이 희토류로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이유는?_자원 민족주의


8장 재해와 지리


071 하인리히 법칙 : 자연재해가 언제 일어날지 미리 알 수는 없을까?

072 불의 고리 : 일본에는 왜 큰 지진이 많이 일어날까?

073 다크 투어리즘 : 즐거움 대신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 있다고?

074 생존 가방 : 재난 대비를 위한 생존 가방은 어떻게 준비할까?

075 태풍 :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질까?

076 재난 불평등 : 비슷한 재해가 발생해도 피해 정도가 다른 이유는?

77 홍수 : 건조 지역에서도 홍수가 발생한다고?

078 쓰나미 : 쓰나미는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

079 화산의 두 얼굴 : 화산 용암 열기로 구워 먹는 피자는 어떤 맛일까?

080 2차 재해 : 2011년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은 왜 아직도 언급될까?

지리로 세상 읽기 Ⅷ 산불의 규모는 왜 점점 더 거대해질까?_폭염과 산불


9장 환경과 지리


081 파리 협정 : 빙하 장례식을 멈출 수 있을까?

082 미세먼지 : 팬데믹 시기의 미세먼지 감소 현상이 남긴 교훈은?

083 사막화 : 캐시미어가 몽골 사막화의 원인이라고?

084 열대 우림 파괴 : 휴대 전화와 고릴라, 라면과 오랑우탄은 무슨 관계일까?

085 그린워싱 : 텀블러는 정말 친환경적일까?

086 환경 발자국 : 인류가 지구 환경에 남기는 피해를 계산하는 단위는?

087 신재생 에너지 : 신재생 에너지는 장점만 있을까?

088 에코 반달리즘 : 환경 단체는 왜 〈모나리자〉에 케이크를 던졌을까?

089 탄소중립 : 컨테이너를 쌓아 만든 월드컵 경기장이 있다고?

090 패스트 패션 : 아타카마 사막에는 헌 옷 쓰레기 산이 있다?

지리로 세상 읽기 Ⅸ 전 세계의 노력으로 남극 오존층 구멍이 작아졌다고?_오존층 파괴


10장 지도와 지리


091 고지도 : 고지도는 왜 재미있는 그림처럼 생겼을까?

092 주제도 : 지도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093 달 지도 : 달에도 국경이 생길 수 있을까?

094 지리 정보 기술 : 지리 정보 기술로 잃어버린 고향과 가족까지 찾을 수 있다?

095 생태 지도 : 지도 만들기로 생태 전환 교육을 한다고?

096 날짜 변경선 : 세계 지도에서 날짜 변경선이 삐뚤삐뚤하게 그어진 이유는?

097 커뮤니티 매핑 : 사용자들이 모여 직접 만드는 지도가 있다고?

098 대척점 : 우리나라 지구 반대편에는 어떤 나라가 있을까?

099 지역 : 기준에 따라 지역의 경계가 달라진다고?

100 남극 지명 : 남극에도 울산 바위가 있다고?

지리로 세상 읽기 Ⅹ 터키가 튀르키예로 나라 이름을 바꾼 속사정은?_지명


책의 특징

이 책에는 지리와 관련된 110편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늘 접하지만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 각각의 지리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지리적 사고를 할 때 가장 필수가 되는 기본 개념들을 10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지형과 기후와 관련된 주요 개념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 있게 작성되어 있다.

3장은 세계 각 문화 이해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주요 용어를 선택하고 설명해 놓았다.

4장과 5장은 인구와 도시와 관련된 최신 이슈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7장은 인간의 경제활동과 관련된 지리 용어를 선별했다.

8장에서는 재해와 관련된 지리 용어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 알아본다.

9장에서는 최근 가장 주요한 인류의 과제 중 하나인 환경 이슈 중 지리에서도 중요한 키워드를 선택하여 작성되었다.

10장 마지막 장에서는 지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지리의 언어인 지도에 관한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한다.


책의 장점

이 책은 학생들을 위해 쓰였지만, 지리에 관심이 있다면 그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친절한 지리 안내서이다. 복잡한 이론이나 전문적인 용어를 지양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풀어냈다.

이 책은 컬러로 된 양질의 그림과 그래프, 표, 사진이 많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리 과목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책으로 지리 과목 시험을 칠 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리에 관련된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지식들을 배워 갈 수 있어 많은 상식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지리에 입문하고 싶은 성인들에게는 어려운 지리 관련 책보다는 먼저 입문 할 때 읽기 좋은 책이라 이 책을 읽고 다른 지리 책들을 읽으면 다른 지리 책들의 이해를 쉽게 도울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후기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와 고립주의로 인해 각자도생의 지정학 시대가 오고 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지리와 지정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지리의 중요성이 더더욱 커지고 있는데 지리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이 국가를 위해서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지리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또 이 책의 시리즈인 1, 1, 1시리즈는 지리 뿐 아니라 경제, 금융, 지구 등 학창 시절에 배우는 다른 과목들도 다루는데 문제집을 공부하는 것 보다 이 책의 시리즈를 읽는 것이 더 재미있고 더 이해가 빠르다. 내가 학교 다닐 때 이런 책들이 있었으면 공부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수학, 통계,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과목들의 1, 1, 1시리즈가 더 많이 출간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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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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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지리 배경지식을 쌓고 싶다면?
"[서평] 지리 배경지식을 쌓고 싶다면?" 내용보기
*위 내용은 글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2028년부터 수능 필수과목으로 부상한 통합사회에서 지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60퍼센트나 된다. 이제는 지리가 어려워도 떼낼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리를 쉽게 공부하기 위해선 무엇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본격적인 수능 공부에 들어가기 전, 지리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아 지리적 안목을 확장해야 한다.
"[서평] 지리 배경지식을 쌓고 싶다면?" 내용보기
*위 내용은 글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8년부터 수능 필수과목으로 부상한 통합사회에서 지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60퍼센트나 된다. 이제는 지리가 어려워도 떼낼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리를 쉽게 공부하기 위해선 무엇을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본격적인 수능 공부에 들어가기 전, 지리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쌓아 지리적 안목을 확장해야 한다. 그리고 그 시기는 초등학교에 재학할 때부터 시작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 공부>는 아주 적합한 저서이다. 지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지만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적당한 분량과 사진 자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각 테마별로 나누어 한 주제에 대해 한장 내외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릴스 등 짧은 길이에 익숙해져 있는 청소년들이 읽는 데에도 부담이 없다. 

또한, 현직 지리교사께서 집필하신 책이다보니 내용들이 중고등학교 지리 교육과정과 꽤나 연계되는 내용들로 선별하여 적절히 수록된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 책이 청소년 뿐만이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읽기에 적합하다고 본다. 성인들 역시 세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선 지리에 대해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을 읽으며 하루 한단어씩이라도 교양을 쌓아나가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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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202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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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쌓는 지리공부 ! 쉽고 재미있게 하루 한장
"교양쌓는 지리공부 ! 쉽고 재미있게 하루 한장 " 내용보기
.교양 지식도 쌓고 개념어에서 확장하며 사고 할 수 있는 1일1단어1분으로 끝내는 시리즈 도서 읽어보세요 ~어렵지 않게 하루에 한 장씩 천천히 재미있게 읽기 좋습니다 !.저도 부담없이 식탁에 두고 틈틈히 읽는 중인데 재미도 있고 새로운 것을 아니 교양지식이 팍팍 ! 쌓이네요 ~ .
"교양쌓는 지리공부 ! 쉽고 재미있게 하루 한장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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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지식도 쌓고 
개념어에서 확장하며 사고 할 수 있는 
1일1단어1분으로 끝내는 시리즈 도서 읽어보세요 ~
어렵지 않게 
하루에 한 장씩 천천히 재미있게 읽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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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담없이 
식탁에 두고 틈틈히 읽는 중인데 
재미도 있고 
새로운 것을 아니 교양지식이 팍팍 ! 쌓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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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h********k 202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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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단어1분으로끝내는지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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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일이다. 지리를 전공해서 세계지리, 한국지리, 여행지리, 국제 계열의 지역이해와 같은 과목만 가르쳐왔는데 올해는 사정상 통합사회를 3개 반 들어가서 가르쳐야 한다. 겁이 난다. 이 겁은 미리 먹었던 터라 미리미리 선도 교원 연수를 포함해서 가르칠 수 있는 준비를 꾸준히 해왔으나, 막상 첫 수업 전에 덜컥 겁이 난다. 지리, 윤리, 일반사회, 역사가 적절하게 융합된 간학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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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일이다. 

지리를 전공해서 세계지리, 한국지리, 여행지리, 국제 계열의 지역이해와 같은 과목만 가르쳐왔는데 올해는 사정상 통합사회를 3개 반 들어가서 가르쳐야 한다. 
겁이 난다. 
이 겁은 미리 먹었던 터라 미리미리 선도 교원 연수를 포함해서 가르칠 수 있는 준비를 꾸준히 해왔으나, 막상 첫 수업 전에 덜컥 겁이 난다. 
지리, 윤리, 일반사회, 역사가 적절하게 융합된 간학문적인 과목이기에... 게다가 아이들에겐 수능 과목이기에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난 언제 지리를 좋아하기 시작했나 생각해 보았다. 
새벽부터 야간... 주말도 없이 공부를 시키던 남고에서 답답함이 컸던 모양인지 난 대학에 가면 야외에서 수업을 하는 풍경이 그렇게 부러웠다. 뚱딴지같은 질문과 그 대답에 친절히 답해주신 담임 선생님 영향이지 않나 싶다.
 
"대학에 가면 밖에서 수업을 받고 싶습니다." 
"그래? 그럼 역사교육과나 지리교육과 가거라." 
"어디가 더 많이 밖에서 수업할까요?" 
"지리교육과 일걸?" 
"감사합니다. 지리교육과 지원하겠습니다." 
뭐 이런 싱거운 대화였다. 

내 앞에 조태일 님의 '국토'라는 시집이 정면에 꽂혀있다. 

'발바닥이 다 닳아 새살이 돋도록 우리는 
우리의 땅을 밟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로 시작해서 
'버려진 땅에 돋아난 풀잎 하나에서부터 
조용히 발버둥 치는 돌멩이 하나에까지 
이름도 없이 빈 벌판 빈 하늘에 뿌려진 
저 혼에까지 저 숨결에까지 닿도록 

우리는 우리의 삶을 불 지필 일이다. 
우리는 우리의 숨결을 보탤 일이다. 

일렁이는 피와 다 닳아진 살결과 
허연 뼈까지를 통째로 보탤 일이다.' 
로 끝나는... 이 시를 읽고 나는 이전보다 더욱 밖에서 하는 수업에 열심이었다. 
뭔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듯한 느낌이었고 난 참 부지런히 우리의 땅을 밟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 

이렇게 시작해서 열심히 공부해온 '지리'라는 과목이 나는 참 좋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좋아하면 그것도 좋지 않은가? 
그래서 지리에 관한 책을 쓴 작가님이 참 좋다. 
지리 책을 출판해 준 출판사도 좋고... 
내용은 말해 무엇하랴? 

혹시 내 서평을 읽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있을까 해서 통합사회 학습에 이책이 줄 도움에 대해 좀 더 적어본다.

통합사회가 수능과목이 된 이상... 
과목 안에 지리적 요소를 배제하고 수능을 생각하면 안 될 일이다. 
헌데 선배들에게 물어보라. 
지리과목은 단숨에 외워서 성적이 향상되는 과목이 아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개념을 익히고 그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지역적인 접근을 통해 각 지역의 지역성을 파악하다 보면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되어 그다음부터는 너무 쉬운 과목이 된다. 그럼 그 시간을 아껴 부족한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데 쓰면 된다. 다른 과목처럼 수능 직전까지 꾸준하게 계속하지 않으면 바로 성적이 하락하거나 당일 문제도 엉키고 꼬인 문제라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했어도 쉽게 답을 내어주지 않는 다른 과목과는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영어단어를 꾸준하게 공부하듯 1일 1 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 공부라는 콘셉트는 아마 이러한 지리 과목의 특성을 잘 알고 있기에 정해진 멋진 책 제목이라고 생각된다. 하루 매일 하나의 개념을 익히는 것은 지구력도 있어야 하지만 하나하나 재미와 매력이 없다면 쉽지 않은 것을 알기에 선정한 화두는 지리의 분야를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그리고 계통적인 접근과 지역적인 접근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분류를 적절하게 지켜가면서 재미있게 구성한 작가님의 고민이 아주 잘 드러난다. 

보통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형과 기후 분야에서는 가장 기본이 되면서 모르면 절대 안 될 개념을 다지도록 해준다. '패스트 패션'이나 '그린 워싱'은 최근 시사적인 이슈를 지리적으로 접근하기에 면접이나 논술을 대비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도록 해준다. 물론 지리 학습의 기본인 지명, 국명에 대한 언급 즉 '튀르키예' 국명이 바뀐 이유 등을 설명하는 부분은 흥미로우면서도 처음부터 지리를 어렵게 느껴 포기하는 것을 

사실 지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꼭 수능 성적만을 위해서만 아니라 세계시민의 역량을 키워야 하고 지리에 관심이 많거나 부족해서 의도적으로 채우고 싶은 학생은 꼭 이 책으로 지리에 입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도서협찬 #이윤지 #글담출판사 #111시리즈 #1일1단어1분으로끝내는지리공부 #ebs강사 #지리 #통합사회 #지리적안목 #한국지리 #세계지리 #여행지리 #지역이해 #책추천
이달의 사락 c*******e 2025.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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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지형과 지리-기후와 지리-문화와 지리-인구와 지리-도시와 지리-정치와 지리-경제와 지리-재해와 지리-환경과 지리-지도와 지리목차를 보고 반해버린 책이에요^^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는중, 고등 교과서 속 필수 개념부터최신 뉴스와 신문에서 뽑은 100개 단어로지리의 기본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그동안 아이와 초등 지리 책도 읽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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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지형과 지리
-기후와 지리
-문화와 지리
-인구와 지리
-도시와 지리
-정치와 지리
-경제와 지리
-재해와 지리
-환경과 지리
-지도와 지리

목차를 보고 반해버린 책이에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는
중, 고등 교과서 속 필수 개념부터
최신 뉴스와 신문에서 뽑은 100개 단어로
지리의 기본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그동안 아이와 초등 지리 책도 읽었지만
이 정도로 각 영역과 지리의 관계를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순간은
지리와 함께 살아간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우리나라 역사와 세계 역사를 배울 때도
지리적인 개념들이 꼬옥 필요하잖아요

지리를 알면
역사를 익히는데도 훨씬 이해하기가 쉽죠^^

2028년 수능부터 도입되는 통합사회 영역에서
지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라고 하는데

중등 입학 전에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를 알게 된 것에
또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지리적 사고를 할 때의 필수 개념 10가지, 목차
-각 챕터마다 10개의 지리 키워드
-한 장으로 압축한 키워드 관련 이야기
-사진과 그림 자료
-‘지리로 세상 읽기'로 흥미 up

각 키워드를 제시하고
키워드와 관련된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세상 이야기라는 생각에
술술 읽히고 재미있어요!

아이와 함께 꼬옥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1일1단어1분으로끝내는지리공부 #글담출판 #도서협찬 #도서서평 #중등사회 #고등사회 #지리 #중등지리 #고등지리 #초등사회 #책추천
l********8 2025.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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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늘 접하지만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 110개의 지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말 그대로 하루에 하나의 단어(지리 개념)을 1분 만에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구성이다.  지리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지리학에서 어떠한 내용을 다루는지, 지리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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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늘 접하지만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 110개의 지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말 그대로 하루에 하나의 단어(지리 개념)을 1분 만에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구성이다.  지리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지리학에서 어떠한 내용을 다루는지, 지리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 책은 주요 개념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을 함께 제시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개념 이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지리 개념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책이다. 


 이 책은 지리에서 주로 다루는 개념인 지형, 기후, 문화, 인구, 도시, 정치, 경제, 재해, 환경, 지도와 관련된 개념들을 폭넓게 다룬다. 각 개념 별로 한 장의 설명이 곁들여지므로 해당 개념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루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존재하지만, 다양한 주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지리학의 기초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지리 교사에게도,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을 흥미로운 질문과 최신의 사례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수업에 참고하고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EBS 강사인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는, 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다. 지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책장에 두고 틈틈이 보기를 추천! 

j****1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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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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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이윤지 지음 / 글담출판*카드뉴스처럼 짧은 설명 X 사진 구성*논술, 토론 대비 코너 수록"지리적 안목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중 고등 교과서 속 필수개념부터최신 뉴스와 신문에서 뽑은 100개 단어로지리의 기본지식을 마스터한다.- 동해안에 비해 서해안의 해안선이 더 복잡한 이유는?- 2060년 대한민국 인구 피라미드는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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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이윤지 지음 / 글담출판

*카드뉴스처럼 짧은 설명 X 사진 구성
*논술, 토론 대비 코너 수록

"지리적 안목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고등 교과서 속 필수개념부터
최신 뉴스와 신문에서 뽑은 100개 단어로
지리의 기본지식을 마스터한다.

- 동해안에 비해 서해안의 해안선이 더 복잡한 이유는?
- 2060년 대한민국 인구 피라미드는 어떻게 변할까?
- 인구 절벽이 장기화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 달에도 국경이 생길 수 있을까?

---------------------------------------------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내가 지리라는 단어에 대해
굉장히 협소한 뜻으로만 생각했다는걸 깨달을 수 있었다

저자는 지리가 단순히 지도를 읽는 기술이나
산과 강의 이름을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나아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늘 접하지만 설명하기 쉽지 않은
각각의 지리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10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들어있는데

학생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지리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리적 사고를 할 때 가장 필수가 되는 기본 개념들을
10가지 주제로 나누었는데

지형, 기후, 문화, 인구, 도시,
정치, 경제, 재해, 환경, 지도

총 10장으로 되어있고
각 장이 끝나면 지리로 세상 읽기가 각각 들어가있다

제목들만 읽어도 흥미진진함이 한가득 느껴지는데
책을 읽으며 학교다닐 때 배웠던 명칭들도 생각나고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들에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했다

그 지역에 분포하는 암석을 통해 형성된 시기를 알 수 있는데
한반도는 오래되고 안정된 땅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석탄과 철광석은 채굴되지만
신생대 제3기 지층에 많이 매장되어 있는 자원아
석유와 천연가스는 찾기 어렵다니 아쉬운 일이다

인구 지진이라는 말도 충격적으로 다가왔는데
고령 인구가 증가하면서 사회 근간이 지진처럼
뿌리째 흔들리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2030-3040년부터
인구 지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니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모든 인간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염원하는 슬로 시티 운동,

1999년 국제 슬로 시티 운동이 출범한 이래
2024년 기준 33개국 301개 도시가 참여하게 되었는데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슬로 시티가 있는 국가로
완도, 신안, 담양 등 16개 지역이 지정되었다니
괜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사진과 표, 그래프 등 다양한 자료들도 들어가 있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지리에 대해 배우는 청소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d*******4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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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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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요즘은 교과과정도 내가 배울 때와는 너무 다르다. 그중에서 지리의 경우에는 2028년 수능에 도입되는 통합사회 영영에서 무려 40%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소홀히 할 수 없는데 이런 지리 공부를 현직 지리교사이면서 EBS에서 오랫동안 강의를 해온 이윤지 선생님이 전하는 『1일 1단어 1분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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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요즘은 교과과정도 내가 배울 때와는 너무 다르다. 그중에서 지리의 경우에는 2028년 수능에 도입되는 통합사회 영영에서 무려 40%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소홀히 할 수 없는데 이런 지리 공부를 현직 지리교사이면서 EBS에서 오랫동안 강의를 해온 이윤지 선생님이 전하는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지리공부』를 활용해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혀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글담출판사에서 선보이는 청소년 교양도서 111시리즈의 9번째 책이기도 한데 지리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내용을 이해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필수 핵심 단어 100개를 담고 있다.
100개의 범위 역시 '지형, 기후, 문화, 인구, 도시, 정치, 경제, 재해, 환경, 지도'라는 10개의 장으로 분류해서 각각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학습할 수 있는데 특히 해당 단어를 단순히 사전적 의미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관점, 그리고 국제 상황이나 현재 국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들과 연결지어 설명해준다는 점에서 단어에 대한 이해를 실제적인 상황과 접목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좋다. 1일 1단어 1분이라고 적혀 있지만 단어와 관련한 이야기를 읽을 데에는 1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보통 2페이지에 걸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기본 단어에서 파생되는 궁금증이나 질문을 제시해서 단어와 관련한 여러 사회 문제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았던것 같다. 

내용 중간중간에는 <지리로 세상 읽기>라는 코너를 통해서 현제의 국제적인 분쟁이나 국제관계 등을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이 더해지기 때문에 지리 공부를 위한 관련 단어를 공부하는 것 이상으로 지리적 안목까지 챙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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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유익한 지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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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단어1분으로끝내는지리공부 #111시리즈 #지리공부 #지리교사 #통합사회 #글담출판사 #책추천 #서평단요즘 사람들은 지리를 잘 모른다. 이런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사실 네비게이션이 생기면서 사람들이 굳이 지리를 기억할 필요는 없어졌다. 또 스마트폰이 생기면서는 지리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일일이 지리에 대해 알 필요가 없어졌다. 스마트폰의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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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단어1분으로끝내는지리공부 #111시리즈 #지리공부 #지리교사 #통합사회 #글담출판사 #책추천 #서평단
요즘 사람들은 지리를 잘 모른다. 이런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사실 네비게이션이 생기면서 사람들이 굳이 지리를 기억할 필요는 없어졌다. 또 스마트폰이 생기면서는 지리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일일이 지리에 대해 알 필요가 없어졌다. 스마트폰의 장점이 많지만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면도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지리와 그와 연관된 지식을 잘 정리한 책이다. 책 제목처럼 하루에 한 단어씩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쪽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도 적고 사진이나 그림, 도표 등을 활용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총 10개의 주제로 10장에 걸쳐 총 100가지의 지리와 관련된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지리로 세상 읽기’라는 부분을 제시하여 추가로 지리와 연관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각 장의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다양한 주제와 지리를 연계하여 소개한다. 지리는 단순히 지도를 읽는 기술이나 산과 강의 이름을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는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지리에 대해 가진 내 생각이 저자가 아니라고 한 부분과 같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자연과 인간의 상호 작용, 세계 시민으로서의 안목, 인구와 도시, 경제, 재해, 환경에 대한 시각이 넓어지게 된다. 정말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손쉽게 얻은 정보는 잊어버리기도 쉽다. 하루에 한 단어씩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노력으로 얻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지리에 대해 관심이 있든 없든 누구에게나 1독을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학생들에게도 좋지만 나와 같은 어른들에게도 무척이나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지리뿐만 아니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다양한 개념들에 대해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 재미도 있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