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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의 예쁨이 조금 덜하긴 하지만, 깔끔하고 신박한 물리트릭이 매우 호감 사실 물리트릭이 인상적이기 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과하게 특수 상황이지 않고 참신해서 상당히 인상적 뭔가 읽은 직후에는 애매한가 싶은데 생각할수록 괜찮았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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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미스터리 매니아들에게 밀실은 필요악이다. 조금 나이가 있는 세대들은 추리소설의 황금기를 장식하는 고전 미스터리를 통해 입문 했기 때문에 밀실과 그 트릭을 푸는 탐정들의 싸움이 흥미진진 했다. 지금은 시대가 흘러 새로운 밀실을 만들어내는 것도 어렵고 설정도 막무가내인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긴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즐길 수 있어 만족한다. |
| 정말이지 놀랍고도 비밀스러운 작품이었다. 가모사키 단로의 이름은 처음 들었는데, 왜 이제야 이 이름을 알았는지 참 개탄스러웠다. 이 작품은 정말 대박이다. 성경의 십계와 로버트 녹스의 녹스의 10계를 절묘하게 버무려서 끝까지 독자를 속인 명작! |
| 오랜만에 정통 미스터리를 본 것 같은 느낌. 요즘 추리 소설은 대체적으로 누가 또는 왜가 중요하게 나오는게 이 이야기는 철저하게 어떻게에 포커스가 맞춰줘 있다. 온통 밀실, 밀실, 밀실에 관한 이야기라 너무 흥미롭고 다른 시리즈도 기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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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가모사키 단로 저 리드비 출판 소개에 걸맞게 흥미로운 엔테테이먼트한 요소들로 꽉꽉 채워져있습니다. 추리, 미스터리 장르의 팬들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장르의 요소들 팬들의 원하는 니즈를 잘 인식하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