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 많았고 탈도 무지하게 많았던 결국의 우려했던.최악의 엔딩으로 마무리를 지은 최애의 아이입니다. 초반 아이돌의 뒷 이야기와 음모, 스릴적인 요소를 잘 버무려 인기도 많았고 스토리 역시 멩고 작가와 찰떡의 호흡을 보여주는 아카사카 조합인데 ㅈ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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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루비가 아이와 같은 구도지만 자세만 다른 것은 엄마와 똑같은 아이돌이 아닌 엄마를 뛰어넘는 아이돌이 되겠다는 루비의 의지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히카루는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이를 좋아했습니다. 아이는 히카루를 위해서 거짓말을 했고 절망한 히카루는 오히려 더 아이에게 집착했습니다. 니노는 아이처럼 루비를 죽일려고 했으나 저지당합니다. 통쾌합니다. 히카루는 아이의 진심을 알고 반성하고 경찰에 찾아가는 줄 알았는데 아쿠아도 루비가 용사했다며 안 죽일 줄 알았는데 결국 죽이고 아쿠아도 같이 죽는 결말이군요. 지난 권에서 카나랑 다시 이어지는 것처럼 연출하다가 이리 되니 참 착잡하네요. 시체에 따귀를 때리다는 말이 복선이었다니. 인터넷에서 스토리에 대해 말이 많던데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아리마 카나만큼 불쌍한 캐릭터는 처음입니다. 해피엔딩도 새드엔딩도 아닌 씁쓸한 엔딩입니다. |
| 충격적인 소재와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예측이 불가능한 오히려 그런 점이 매력이되어 계속 보게되는 작품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떻게 풀어갈지 끝은 어떻게 맺을지 궁금하고 기대하는 마음에 컸고 그것이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
| "최애의 아이 16"은 다양한 장르가 얽힌 작품으로, 인물들의 감정선이 처음부터 끝까지 탄탄하게 그려져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아쿠, 루비, 메무쨩, 카나, 아리마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성장하고 사랑하며 상처받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초반부터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과 완결의 기쁨은 독자에게 큰 만족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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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아쿠아의 최종장이 시작된다. 15년간 최애의 아이의 모든 퍼즐이 맞춰지며 지난 스토리의 모든 궁금증이 풀리기 시작한다. 그동안 아쿠아가 감추었던 비밀과 진정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로 모든 서사가 완결됩니다. 최애의 아이에 숨겨진 이야기와 관심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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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사카 아카와 요코야리 멩고의 최애의 아이 16권은 아쿠아의 복수가 최종 국면에 이르고, 아이가 남긴 15년의 거짓말에 담긴 진심까지 밝혀지는 완결권임. 아쿠아와 루비를 비롯한 인물들의 선택이 모두 이어지면서 긴 여운이 남았고,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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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16권 리뷰입니다 이제 구매하였지만 초판 특전 카드가 다행히도 남아있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엔딩이 조금 아쉬워서 속상했었습니다 완결이 나서 아쉽네요 그래도 내년에 애니메이션 4기가 나온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잘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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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말을 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결말이 꽤나 충격적이었다. 여기서 더 말하면 스포가 되니 직접 읽어 보시길 바라며 그래도 결말을 이렇게 냈다는 것이.... 다행이다. 결말도 없이 표류하는 만화책들도 많으니까. 어쨌을 그래도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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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오는 거의 모든 이야기가 그렇듯 결말에 대한 호불호는 어쩔수없는것 같다. 이 소재로 여기까지 버텨온게 순순히 캐릭터빨이라고만 할수없겠지만 더이상 이야기를 끌고갈수없는 한계점이 온건 분명했다. 차라리 코미디힐링물이었다면 더 길게 나아갔을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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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작품의 핵심 갈등이 더욱 깊어지며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는 흐름이 강하게 느껴지는 권이었다. 긴장감 있는 전개 속에서도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선택이 섬세하게 그려져, 단순한 전개 이상의 여운을 남겼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각 인물들이 자신의 신념과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서로 다른 목표와 가치관이 충돌하면서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고, 그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내면 묘사가 작품의 깊이를 한층 더해 주었다. 완걀이 그랴도 잘 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