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이 독특했고, 미리보기를 통해 살짝 읽어보니 내 흥미를 끄는 내용이 많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해부학 지식으로 미술 작품을 들여다보는 부분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구매욕을 자극했던 것이 미술관에 간 해부학자, 그리고 미술관에 간 의학자였는데 개인적으론 재미있었다.
일단 제목이 독특했고, 미리보기를 통해 살짝 읽어보니 내 흥미를 끄는 내용이 많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해부학 지식으로 미술 작품을 들여다보는 부분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구매욕을 자극했던 것이 미술관에 간 해부학자, 그리고 미술관에 간 의학자였는데 개인적으론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