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는 190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미국의 패권과 관계국들의 역사를 매우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요약해 놓아서 대략적 흐름을 잡기에 아주 좋다. 가볍고 짧으면서도 유익한 이런 교양서들이 많이 나와서 통학 시, 또는 출퇴근 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해 주면 좋겠다. |
| 폭넓은 세계 정세 평소 궁금했던 미국의 일그러진 변화 복잡하고 지난 하게 느껴지는 일들을 읽기 쉽고 알아듣기 편하게 써주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알릴레오 북스에 출연해 설명해 주니 더욱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읽고 들으며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읽고 편향된 시각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꼭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습니다. 말씀처럼 논문보다는 책, 책 보다는 방송 그 힘들이 각기 다르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구요. 감사합니다. |